예삐랑님의 집.

귀농 쉽지않은 선택이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 today
  • 45
  • total
  • 144467
  • 답글
  • 6825
  • 스크랩
  • 25

블로그 구독하기



올해 복숭아 직거래는 열지 못했습니다.자매농원...

기다리신 이웃님들께는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여러가지 사정들이 겹쳐져서 안타깝지만

올 복숭아부터 늦 복숭아까지 부말 이웃님들께 직거래를 하지 못했습니다.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겪기 마련이지요.

이번에도 큰 공부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농사를 알아가는 귀농인이 조금의 좌절감도 맛본 해입니다.

가을 장마까지 생긴 우리나라 기후에 이제 조금씩 우리도 변해가야 하는데

귀농인이 농사짓는 토지와  재정 규모가 적으니 마음만 있고 실천에 옮겨 보지 못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래도 우리가 가진 것으로 잘 이용하고 활용하고 고민하여

농군의 보람을 찾아보겠다는 그런 마음을 다시금 다잡아 봅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자매농원’ 카테고리의 다른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