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쉽지않은 선택이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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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아줌씨 현미싹을 틔우다자매농원...

우리집 농부는 쌀농사는 안하니 마트에서 한봉지 샀다.

8시간 불리라 했는데 13시간을 불려서 또 12시간을  보낸 현미

면보자기를 싸서 12시간을 보냈었다.

쌀눈이 이렇게 싹이 된다.

하루를 꼬박 더 지났더니 이렇게 싹이난 발아현미가 되었다.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져서 발아가 잘 된것 같다.


흐르는 물에 헹궈서


냉장고에 뒀다가

맛난 발아현미밥을 했다.

밥알모양이 눈으로 봐도 촉촉해 보인다.

당뇨때문에 현미로 밥을 해먹는데 신장도 안좋다보니 발아현미를 먹으라 충고를 받아들여

내가 직접 발아현미를 만들어서 밥을 지었다. 정말 싹이 틔울수 있을까 호기심도 발동했다.

 

건강 지키기 귀찮고 힘들다

그렇지만  해볼만 하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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