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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이익추정치의 상향조정 정도를 고려한 펀더멘털 우량주는...2013년 주식

대신증권은 21일  
올해 영업이익 등 기업가치(펀더멘탈)의  
개선세가 뚜렷한 종목들이 수익률 면에서도 우수했다고 진단했다. 
 
이대상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이익의 실제치(4분기 이익은 추정치)의 전년 동기 대비(YoY) 증가율이 

높은 종목은  주식 수익률도 우수했다"며 

"시장은 의외로 굉장히 단순하게 움직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0종목 중  
주식 수익률과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같은 기업가치(펀더멘털) 요소를 비교한 결과,  
올해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종목은 한국가스공사, 아모레G, 오리온, CJ, GS, 삼성전자, SK,  
효성, 삼성중공업, 고려아연이다. 
 
 "영업이익, 매출액, 순이익 등 

펀더멘탈이 좋은 종목들이 주가수익률 면에서도 뛰어났다"며  
"주가 상위 10종목의 수익률 평균은 49.9%(12월 18일 기준)로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 9.2%를  월등히 능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년 이익추정치의 상향조정 정도를 고려한 펀더멘털 우량주는  
LG유플러스 LG디스플레이 엔씨소프트 대우건설 삼성테크윈 롯데제과 만도  
셀트리온 NHN 한전기술 제일기획 제일모직 삼성전자 GS리테일 CJ제일제당 오리온  

한국항공우주 LG생활건강 현대글로비스 LS산전 한전KPS 현대상선 SK하이닉스 한국전력 등 24개다.

<한국경제  2012.12.2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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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최저가 이마트, 바닥 언제 치나? 주식

연중 최저가 이마트, 바닥 언제 치나

이마트가 바닥을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22만5000원까지 내려가 연중 최저가(종가기준)를 갈아치웠다. 월별 주가 추이만 봐도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오른 적은 두 번 뿐이다.
문제는 이마트에 대한 전망이 여전히 암울하다는 데 있다. 신세계와의 인적분할 및 신규상장 시점인 지난해 6월 이후 주가가 22만원대로 떨어진 것은 처음으로, 이때부터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며 저점까지 내려왔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기저효과를 섣불리 예상하지 못하고 있다. 소비 경기 침체로 월별 실적이 역신장을 지속하고 있는데다 '동반성장'이 정치권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유통법 개정안의 최대 피해자로 꼽히기 때문이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이후 나온 이마트 관련 보고서 중 투자의견 '매수'를 추천한 증권사는 1~2곳에 불과하다. 긍정적 전망을 우선적으로 내놓는 업계마저 우려하는 것.
이에 목표가를 낮추는 것은 물론 아예 목표가가 제시되지 않기도 한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마트는 장기화 되는 정부 규제 이슈의 최대 피해자로, 여전히 저점이 명확하지 않아 투자매력도가 낮다"며 "내년에도 최근의 부정적 매크로 이슈들로 소비 악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마트의 사업 모델은 경기 방어에 초점을 두는 과정에 있어 주가 하락 위험이 있다"고 전했다.
긍정적인 전망도 대형마트 매출액이 추석이 포함된 9월, 신장세를 보이면서 소비심리가 완만히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20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대형마트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6% 감소, 증가 한 달 만에 다시 감소세를 나타내 소비심리가 여전히 위축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는 지난해 4월 영업일 수 제한 규제 적용 이후 역신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김민아 대우증권 연구원은 "앞으로 이마트는 기존 대형점포 형태보다는 저가의 창고형 매장, 온라인몰 등에서 더 높은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신규사업인 이마트몰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출 비중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매출액을 눈에 띄게 성장시키기엔 역부족이고 이익률 또한 낮아 이마트의 주가 약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2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이마트는 전날보다 2000원(0.88%) 내린 2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용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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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기본상식[퍼온글] 주식

요즘 시장상황이 어려워 주식을 하시면서 손해를 보시는 분들 많으신것 같아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제가 알고 있는 상식 몇가지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요즘 가장 큰 손실을 보신 분들은 아마도 급등하고 있는 종목을 추격매수 하다가 고점에 물리신

분들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1. 주식은 말 그대로 싼 가격에 매수해서 비싼 가격에 팔아 수익을 얻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런데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종목이 어떤 테마나 이슈로 올라가고 있더라는

   소문만 듣고 고점에서 매수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초기에 잘 잡으신 분들은 큰 수익을 얻고 고점에서 매도를 하실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점에서 매수해 손실을 보시고 파는 분들이 대다수 일꺼라 생각을 합니다.

   일단 주식으로 수익을 보실려면 이미 많이 올라가버린 종목 보다는 저점 부근에서 누군가가 물량을

   모으고 있는 종목을 매수 하시고 기다렸다가 수익을 내는것이 더욱 더 현명한 투자방법이라 생각합니다.

 

2. 개인 투자자분들이 손실을 가장 만힝 보시는것중 하나가 일명 몰빵투자를 한다는 겁니다.

   물론 몰빵투자를 해서 그 종목이 꾸준히 올라가거나 급등을 한다면 정말 좋겠지요~ 하지만 한가지 아셔야

   할것은 몰빵 투자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투자 한 것이기에 주가가 조금만 떨어지더라도 불안해서

   버틸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한두번을 성공해 수익을 보았다고 하더라도 한번 잘못 투자를 하면

   그 동안의 수익은 물론 원금까지도 까먹는 경우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저점 부근에 있는

   종목들로 분산 투자를 하시는 것이 올바른 투자방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3. 본인이 어떤 종목이 좋아 보인다고 판단이 들었을떄 아마도 대다수의 분들은 분할 매수를 하기 보다는

   욕심을 부리고 그 하번에 그 종목을 매수를 다해 버리는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모든 종목을 매수 할때는

   내가 그 종목을 어느정도를 매수 할 것인가를 정해 놓고 분할로 매수를 하는것이 정석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혹시라도 내가 매수한 가격이 고점이라 하더라도 단가를 낮춰서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종목을 다 매수를 못했는데 그 종목이 위로 올라가버린다면 그전에 매사흔 수량만

   가지고 수익 보시면 됩니다. 남은 돈으로는 다른 종목을 찾아 다시 투자를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4. 주식을 하시면서 짧은 그림으로 보시지 마시고 큰 그림을 보고 투자를 하라는 겁니다. 보통 급등주들이나

   아니면 꾸준히 올라온 주식들 같은 경우에 보통 일봉으로 보았을때는 많이 빠져서 바닥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봉이나 월봉상으로 보시면 그 종목이 얼마에서 부터 얼마까지 올라왔다가 현재

   구간이 어느 구간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 투자자 분들은 그런 큰 그림을 보시지 않고 단기

   그림만을 보고 투자를 하시기 때문에 이미 많이 올라온 종목인데도 단기간 조금 눌림을 준 종목을 바닥

   종목이라고 잘못 판단을 하시고 매수를 했다가 손실을 보시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실수는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어떤 종목이든 고점을 찍고 나면 빠지는것이 정석입니다.

   왜냐하면 싼 가격에 매수한것을 비싼 가격에 팔아야만 그 주포들도 수익을 낼수 있기 때문입니다.

 

5. 고점부근에서 거래량이 터지면서 횡보하는 주식은 일단 우상향으로 방향을 틀기 전에는 관망을 하라는

   것입니다. 보통 개인 투자자 분들은 고점 부근에서 횡보를 하는 종목이 있으면 매집구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매수를 하시는 경우가 많으신데, 보통 고점 부근에서 횡보를 하면서 거래량이 많이 나오는 경우는 매집보다는

   고점에서 자전이라는 것을 하면서 개인들에게 물량을 넘기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횡보할때 들어가는 것 보다는 횡보할때 거래량 보다 많은 거래량이 터지면서 우상향 하는것을 확인 하시고

   매수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6. 상따 종목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상따를 할때는 종목도 중요하지만 시장 상황이 받쳐줄때 상따로

   수익을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요즘같이 시장 상황이 정해지지 않았거나 하락 장세에서는 가급적 상따는 안하는

   것이 원금을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시장 상황이 좋아서 우상향을 하고 있을때에는 전일

   상한가 간 종목이 좀 더 올라갈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전일 상한가 종목이 올라가기 보다는 아침에

   잠깐 빤짝 했다가 눌려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7. 티비에 나오는 전문가나 애널리스트라고 해서 무조건 믿지는 말라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도 목적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 주식을 한다는 겁니다. 예를들어 2007년에는 중공업주나 조선주들이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가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 종목들이 고점을 찍고 떨어질때 애널들은 조선주들이 없으면 우리나라 수출길이 막힌다면서

   지금 실적도 좋고 저점 구간이라고 하면서 무조건 매수하라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와서 보면 그때가 가장

   고점 부근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껍니다. 아무리 유명한 전문가 및 애널리스트라고 하더라도 고점이라고 생각

   되는 종목은 매수를 하지 않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8. 왠만하면 신규 상장종목을 매수하는 것은 자제를 해달라는 것입니다. 보통 신규 종목들이 상장을 할때는 실적이

   최고로 좋을때 상장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야만 공모가가 높게 나오기 때문이지요~

   간혹 신규상장종목 중 급등을 하는 종목들이 있는데 그런 종목들은 상장 주식수가 엄청 작으면서 배정 자체가

   일반인이 많이 받은것이 아니라 기관이나 기타 세력들이 물량을 많이 받은 경우가 대다수 이거나, 신규 상장주

   열풍이 부는 시기에 상장된 종목들이 올라가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는것을 아셨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견해로 주식투자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장의 등락에 너무 동요마시고, 세월에 투자를 한다 생각하시고 좋은종목을 매수하셔서 항상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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