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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벅’ 아웃도어 테크놀러지 스포티즘에 접목 창업정보

이젠벅’ 아웃도어 테크놀러지 스포티즘에 접목
‘이젠벅’ 아웃도어 어패럴뉴스 2012.12.21 (금) 오전 0:35
네파(대표 김형섭)가 내년 춘하 시즌 아웃도어 스포츠 ‘이젠벅’을 런칭, 새로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스포츠 ‘이젠벅’을 통해 실용적인 제품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젠벅’은 아웃도어...

 

네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이젠벅 사업 설명회 성료
네파, 아웃도어 스포츠bnt뉴스 2012.09.25 (화) 오후 3:00
브랜드 이젠벅(ISENBERG)의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젠벅은 네파만의 하이테크닉으로 탄생하는... 브랜드 관계자는 “이젠벅은 기존 아웃도어와 달리... 것이 이젠벅이 추구하는 방향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젠벅·살로몬·마모트 아시나요
매일경제 A23면3단 2012.11.29 (목) 오후 5:09
평안엘앤씨 네파는 내년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새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을 론칭한다. 핵심 소비층은 일상 생활에서 운동을 즐기며 건강에 관심이 많은 30대 초반으로 정했다. '러닝'과 '등산' 라인을 중심으로 밝은...

 

네파, 30대 겨냥..아웃도어 '이젠벅' 내년 론칭
네파, 20일 스포츠웨어이데일리 2012.09.14 (금) 오후 6:01
브랜드 ‘이젠벅(ISENBERG)’을 론칭한다. 이젠벅은 기존 네파만의... 초청해 이젠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제품 라인을... 유행을 선도해 나가고자 하는 것이 이젠벅이 추구하는 방향”이라고 말했다.

 

네파, 20일 스포츠웨어 브랜드 '이젠벅' 사업설명회 개최
네파, 20일 스포츠웨어OSEN 2012.09.14 (금) 오후 1:14
신규브랜드 ‘이젠벅(ISENBERG)’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젠벅(ISENBERG,http://www.isenberg.co.kr/)’은... 이젠벅 관계자는 “기존 아웃도어와는 다른... 것이 ‘이젠벅(ISENBERG)이 추구하는 방향이다” 그리고...

 

 

서인국 & 씨스타 가 함께한 네파의 뉴브랜드 ''이젠벅'' 촬영...
2012.12.15
오늘의 현장은 ~ 두구두구두구두구♬ 바로바로~ 얼마전 촬영했던 서인국 & 씨스타의 네파 '이젠벅... 씨스타분들과 단체컷 촬영이에요~ 화이트, 옐로, 블루 ~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조화네요~~~ 역시 이젠벅 모델...
blog.naver.com/luckytem/60178060231 Style Floor Make up Artist 테미 블로그 내 검색

 

이젠벅은 도전이다! ISENBERG, The Challenge!
4일전
이젠벅은 도전이다! ISENBERG, The Challenge! 안녕하세요 . 이제 곧 런칭하게 될 따끈따끈한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이젠벅입니다!다가오는 런칭과 함께 이젠벅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isenbergblog.co.kr/50159275959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ISENBERG 공식 블로그 블로그 내 검색

 

이젠벅은 도전이다! 여러분의 도전은 무엇인가요?
4일전
이젠벅은 도전이다! ISENBERG, The Challange ! 안녕하세요 이젠벅(ISENBERG)입니다. 오늘은 '도전'이란 단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까합니다.이젠벅 슬로건이 바로 " ISENBERG, The Challange " 이기 때문입니다....
isenbergblog.co.kr/50159250910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ISENBERG 공식 블로그 블로그 내 검색

 

 



주제 : 재태크/경제 > 취업/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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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을 겨냥한 패션 브랜드 런칭 마케팅 전략 분석 창업정보

과목 : 패션마케팅
패션마케팅
- Brand Lunching-
- 목 차 -
1 . 브랜드의 탄생배경과 기업소개 환경분석
1) 브랜드 탄생배경
2) 브랜드소개
3) 환경분석 ( 라이프스타일 )
2 . 마케팅 환경분석
1) 시장분석
2) 인구통계학적 환경
3) 사회문화적 환경
4) 소비자분석
5) 자사분석 ( SWOT분석 )
3 . STP전략
1) 시장세분화
2) 표적시장선정 및 포지셔닝
4 . 마케팅 믹스전략
1) 제품전략
2) 가격전략
3) 유통전략
4) 촉진전략
5. 향후계획
1. 브랜드의 탄생배경과 기업소개 및 환경분석
1) 브랜드의 탄생배경
2010년 유난히 30~40대를 타깃으로 하는 시장 확대가 이어졌던 한해다. 20~30대를 중심으로 소비력이 집중됐던 의류시장의 판도 변화가 거세지면서 특히 여성복을 중심으로 30~40대의 어덜트 시장이 크게 만들어졌던 것이다.
30~40대를 겨냥한 의류 브랜드들의 매출이 늘어나기 시작한 것은 2009~2010년에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소위 ‘어덜트 시장’으로 명명된 이 시장의 대표적인 브랜드들은 샤트렌 올리비아 로렌 볼 조이너스 블루페페 꼼빠니아 지센 테레지아 엘르 등 여성복의 브랜드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1조원 시장 규모를 이룰 만큼 브랜드 각각의 성장속도가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위와 같이 2010년에 접어들어 어덜트 계층을 위한 여성복의 브랜드들이 많이 생겨났지만 아직 까지 50대 여성들은 어디서 자신들의 옷을 구매해야 되는지 헤매고 있는 시점이다. 50대 여성의 의류를 생각하면 골프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어디서나 캐쥬얼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특별히 없기 때문에 50대 여성들은 골프웨어를 구매하고 입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상황을 고려하여 어덜트 계층을 확대하여 어덜트 계층과 실버 계층 사이에
있는 50대의 시니어 계층을 포함하여 40~50대 여성의류의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브랜드를 런칭 한다.
2) 브랜드 소개
슬로건 : ‘여성의 아름다움을 되찾아라’
① 브랜드 네임 : charmast (샤르망)으로 매력적인 이란 뜻을 나타낸다.
② 브랜드 컨셉
1. Brand Essence : charm(매력) elegance(우아함 고급스러움) modern (현대적)
2. Brand Personality : 우아한 매력이 넘치는 여성을 나타내고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현대적인 밝음을 추구하는 마인드를 소유한다.
3. Brand Value : Functinal : High quality & Rational price
Emotional : 매력적인 여성으로 변신하여 현대적인 여성상을 보여준다.
4. Product Concep : causal elegance
5. Care Taget : 세련된 캐쥬얼 엘레강스를 추구하는 mind age 40~50대 여성층이다.
③ 브랜드 제품 특성
1. 컬러 : 현대적인 세련된 감각을 보여주기 위해 기본 컬러는 모노톤으로 하며 우아함과 매력적인 느낌은 포인트 컬러를 사용하여 나타낸다. 포인트 컬러는 트랜드를 많이 반영하여 결정한다.
주 컬러와 포인트 컬러를 이용하여 트랜드에 뒤쳐지지 않으면서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지켜낸다.
2. 소재 :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두었다. 또한 친환경 소재뿐만 아니라 취급이 용이한 미니멈 케어성과 wash & wear 가공을 소재에 기본적으로 처리하여 관리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
BAMBOO (무공해 순수 대나무 펄프에서 추출한 친환경 순 식물성 섬유)
- 100% 천연소재이며 독특한 단면구조에 의해서 높은 흡습성과 방습성을 가지고 있다. 또 영구적인 향균성(Anti-bacteria) 높은 내구성 뛰어난 촉감과 피부에 대한 높은 안정성 기능을 가지고 있다.
나노 실리버 (피부를 보호하는 첨단 위생가공)
- 향균 방취 살균 항곰팡이 탈취와 원적외성 방사 대전방지의 복합적 기능 화학첨가제가 포함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한 기증을 가지고 있다.
AEROCOOL
- 면보다 수분 흡수력이 탁월하여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 주며 탈수 후 건조 속도가 빠르고 반복 세탁 후에도 처음 착용할 때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다.
3. 디자인 : 고객의 life style을 반영한 라인 세분화를 통해 세련된 감각과 세심한 디 테일로 우아함을 나타내어 패션 감각이 살아 있는 제품을 디자인 한다.
4. 사이즈 : 55 66 77 사이즈가 기본이 되지만 80~110 까지 다양하게 구비할 수 있도록 하여 예쁘고 맘에 있는 디자인의 제품을 당당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환경분석 (life style)
40~50대 주부들의 life style
“ 일탈을 꿈꾸는 중년 여성들 ”
당당한 전업주부 도는 사회주부층의 거리낌 없는 자기주장은 기존의 40~50대 중년 여성들의 사고방식과 라이프 스타일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목소리는 있으되 힘은 없는 계층 가장 강력한 소비 집단이면서 그에 걸 맞는 사회적 대접은 받지 못하는 계층 윗세대(노부모)와 아랫세대(성인 자녀)사이에 끼어 이중부담을 감수해야 하는 계층등은 40~50대 중년 여성들의 프로필이다.
이들 중년 여성들은 가정의 구매대리자로서 소비활동의 최선두에 서 있다. 한 경제연구소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40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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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빠니아 창업정보

화제의 점포 - '꼼빠니아 용인점'

"고객들을 감동시킨 친절 서비스가 매출로 이어졌죠"

용인 재래시장이 자리해있는 용인사거리는 경기도 군단위 상권중에서도 작지만 알짠 상권으로 유명하다.
이곳은 용인에 거주하는 주부들이 실 구매층을 이루고 있어 60~70%가 숙녀복 브랜드, 나머지는 10~20대의 캐주얼 브랜드가가 포진해 있다.
그중에서도 연매출 10억원을 달성해오고 있는 곳이자 전국 매장에서 가장 매출이 좋기로 유명한 꼼빠니아 용인점 최석 사장을 매장에서 만났다.
최석 사장은 3년 전부터 상품이 몰라보게 좋아진 꼼빠니아 덕분에 요즘 살맛난다.
최 사장이 7년째 이끌고 있는 이곳은 월평균 8천천만원대를 꾸준히 유지해오고 있다.
그 비결은 매장의 신선도 유지와 철저한 고객관리에 있었다.
"저희 매장은 1주일 단위로 매장 상품을 새롭게 디스플레이해요. 또 매일 매장 전면 디스플레이를 새로운 스타일로 분위기를 연출해 고객들에게 신선도을 유지해주고 있죠. 올 여름부터는 본사에서 매주 금주의 코디제안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어서 고객들에게 어울리는 코디법도 다양하게 제안해주죠"
매장이 항상 깔끔하고 새로운 스타일이 많아야 고객들이 식상해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꼼빠니아 용인점의 매장내부는 컬러별로 정리정돈이 깔끔하고 주력 아이템을 적시 적소에 노출시켜 객단가를 높이고 있다.
어떤 것이 잘 팔리는지는 말하기 어려울정도로 전 상품이 골고루 판매되고 있지만 쉬폰원피스와 롱블라우스, 롱베스트, 레깅스류 등이 가장 잘 나간다.
꼼빠니아 용인점의 강점은 철저한 고객관리 서비스에 있다.
용인 사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대다수의 고객들이 주민들이기 때문에 서울의 도심지역보다 더 까다롭게 관리해야한다. 그 이유는 처음에는 작지만 나중에는 강하게 피드백이 오기 때문이란다.
"입소문이 금방 나요. 단골 고객 만들기가 어렵지만 한번 만든 고객들을 유지하기는 더 어렵죠. 저희 매장에 매일같이 오시는 단골 고객들이 많은데 저희 점장이 이곳에서만 15년을 일했으니 고객들과는 거의 친 언니나 친 동생과 다름없죠. 고객별 성향과 스타일을 모두 꿰뚫고 있어서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풀 코디로 제안해주고 친절하게 최선을 다하면, 거기에 반해서 다른 손님들에게 소개시켜주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꼼빠니아 용인점의 홍승이 점장은 나산시절부터 지금의 인디에프까지 15년간 한우물을 파온 인물로 잘알려져있다.
특히 홍 점장은 매출 집중도가 굉장히 높기로 유명한데, 특히 전국 꼼빠니아 매장에서도 마일리지 카드 관리로 객단가를 높이는 재주가 탁월하다.
구매하기전 마일리지 잔액을 반드시 고객들에게 먼저 알려주고 가격 할인은 물론 서브판매까지 이끌어낸다.
최석 사장 본인 역시 그 친절함을 직원들과 고객들에게 베풀기로 정통이 나있다.
본인 스스로가 막내 직원인 것처럼 가장 먼저 출근해 직접 청소도하고 수선도 하며, 배달도 직접 해준다.
여기에, 직원들에게 늘 즐겁게 일하는 법도 가르친다.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꼬박 12시간동안 얼굴을 맞대고 있는 판매사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면 매출도 저절로 오르기 때문.
최사장은 10억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 마케팅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매장내 'ㄱ' 자형 행거를 좋아하는 고객들이 계신데, 저는 그자리에서 바로 선물로 드려요. 매년 고객들 생일케잌도 제가 배달하죠. 매장차원에서의 각종 사은품과 상품권 등 다양한 감동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죠"
꼼빠니아를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명품브랜드로 인식시키기 위해 마케팅과 영업, 매출의 삼박자를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매출이 좋다보니 타 경쟁 브랜드의 러브콜에도 꼼빠니아만을 7년째 고집하고 있는 이유는 상품력 때문이란다.
"꼼빠니아 용인점에 가면 다양한 옷이 많다는 입소문이 자자하죠. 매 시즌 발전된 상품력을 보이고 있는 브랜드답게 고객 만족도도 매년 높아지고 있죠. 특히 저희 매장은 부담없이 입어볼 만큼 입어보시라고 권하고 있어요. 한번 입어보면 왜 꼼빠니아가 좋은 옷인지 단번에 알기 때문이죠"
최 사장은 올해 11억대 매출을 올리겠다는 야심이다.
조정희 기자

꼼빠니아 용인점의 매장내부는 컬러별로 정리정돈이 깔끔하고 주력 아이템을 적시 적소에 노출시켜 객단가를 높이고 있다. 어떤 것이 잘 팔리는지는 말하기 어려울정도로 전 상품이 골고루 판매되고 있지만 쉬폰원피스와 롱블라우스, 롱베스트, 레깅스류 등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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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yeji860913/120134543735  꼼빠니아 매장사진

정장도 꼼빠니아 블라우스도 꼼빠니아 아주 꼼빠니아 밭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장 방문해야겠눼 ㅋㅋ . 박민영이 꼼빠니아 전속 모델이자나용 그래서 드라마에서 꼼빠니아 옷을 많이 입고 나오나봐요
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eji860913&logNo=120134543735 - 저장된 페이지
 
 

조이너스 명성 ‘신호등 경영’으로 되찾겠다

[중앙일보] 입력 2011.06.14 00:14 / 수정 2011.06.14 09:46

패션업 복귀 제환석 인디에프 대표

패션업계의 손꼽히는 전문 경영인 제환석(65·사진) 전 코오롱패션 대표가 조이너스·꼼빠니아·트루젠·테이트 등으로 유명한 인디에프 대표로 패션업계에 돌아왔다. 제 사장은 2003~2009년 코오롱패션 최고경영자(CEO) 시절 매출 1조원 돌파의 초석을 닦았다는 평가를 얻었다.

2009년 10월 코오롱을 떠난 지 1년여 만에 인디에프 대표로 지난해 12월 초 패션업계에 복귀했다. 인디에프는 외환위기 때 법정 관리에 들어간 나산을 2006년 세아상역이 인수해 2007년 법정관리 졸업과 함께 간판을 바꿔 단 회사다. 그는 코오롱에서 짭짤한 성과를 올렸던 ‘신호등 경영’을 인디에프에서도 시작했다. 직원들 출근시간에 맞춰 로비에 설치된 디스플레이에 일종의 신호등이 켜진다. 전날 목표의 100% 이상을 달성한 경우엔 파란불, 90% 이상은 노란불, 90% 미만일 때는 빨간불이 들어온다. 패션회사 CEO가 제조공장 현장에 있음 직한 신호등 경영을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패션회사는 아기를 키우는 것과 같아 한번 한눈을 팔면 끝장”이라는 게 오랜 패션 현장에서 얻은 그의 지론이다. 그는 “패션회사는 트렌드·시장상황·직원 등 모든 것이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한 시즌만 잘못해도 그 영향이 굉장히 오래간다”고 설명했다.

 제 사장은 올해 매출 목표를 4000억원으로 잡았다. 지난해 3000억원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다. 조이너스·꼼빠니아 등 인디에프 매출의 90%를 올리는 기존 주력 브랜드를 중심으로, 새로 수입을 시작한 이탈리아 명품 가방 ‘보르보네제’, 이탈리아 스포츠브랜드 ‘프레디’ 등도 키워 나갈 계획이다.

 조이너스는 1994년 단일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1000억원의 매출을 올려 한국 기네스북에도 올랐다. 이런 조이너스가 고급 라인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트루젠이 ‘S+ 바이 트루젠’이란 고가 라인을 내놔 고급 이미지를 높인 것과 비슷하다. 그는 “회사 전체의 성장과 함께 90년대 국내 패션계를 풍미했던 조이너스와 꼼빠니아의 옛 명성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제 사장은 일주일의 절반 이상을 대리점 등 유통 현장을 둘러보며 보낸다. 그는 “회사 규모는 코오롱의 3분의 1이지만 와서 보니 인디에프의 의류 품질이 가격 대비 매우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전국에 포진해 있는 400여 개의 유통 매장도 인디에프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외국 패스트패션 업체들의 공세에 지금은 국내 패션업계가 고전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크게 걱정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외국 패스트패션의 경우 품질에 비해 가격이 싸지 않고, 판매방식도 국내 고객이 익숙하지 않은 셀프 방식이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그는 “몸에 잘 맞아 편안한 국내 패션의류들이 해외 패스트패션의 장점을 취한다면 고객들의 사랑이 돌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 사장은 “해외 패스트패션 브랜드들이 새 제품을 2주 단위로 끊임없이 만들어 내긴 하지만 인기 있는 제품을 추가로 만들어 내진 못한다”며 “개성공단 등 가까운 곳에 공장을 두고, 국내 고객의 입맛을 유연하게 맞추는 인디에프의 강점이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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