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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송악산(절울이오름) 여행

연풍연가의 그곳..."송악산" 제주도..!  2010/08/19 01:08

복사 http://cm7812.blog.me/20111981379

http://cm7812.blog.me/20111981379속 전쟁의 아베어있는 그곳

 

                                    제주 송악산(절울이오름)

우리국토의 아름다운 풍경속을 들여다보면 종종 일제수탈의 흔적이 베어있는곳이 있다

그래서 그 경치에 넋을 놓고 있다가도 불에 발을 데인듯 정신이 번쩍 들며 점점 치밀어오르는 분노를 억누르곤 한다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있는 기생화산 <송악산>이 그렇다

이곳 송악산 일대는 세계 제2차대전 당시 일본군이 중국침략의 전진기지로,

또한 태평양전쟁 말기에는 미군의 상륙에 대항하기위한 방어기지로 이용되었던 곳이다

당시 건설한 비행장이나 포진지, 격납고등의 잔해등은 아직까지 곳곳에 흩어져있으며,

송악산 서쪽 해안가에는 무려 15개의 해안진지동굴이 뚫려있어 그 역사적 아픔을 생생히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이런 역사적 아픔의 상처보다 나에게 송악산은 <연풍연가>란 영화의 한장면으로 먼저 기억되는곳이다

지금은 부부의 연이 된 장동건과 고소영,

영화상 그들의 애틋한 감정이 싹트는곳이 바로 송악산이다

갈매기낚시의 에피소드를 뒤로하고 해안절벽을 따라 올라오는길, 태희는 영서에게 손을 내밀게된다

내인생에 있어 최고의 영화인 연풍연가,

그러기에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장면 하나하나와 함께 그속에 펼쳐져있는 제주의 풍경은 여전히 선명하기만 하다

 

그후로 '대장금'이나 '아일랜드', 최근 '인생은 아름다워'까지 여러 드라마의 촬영배경이 되었다고 하는데,

나는 뭐 본게 하나도 없는지라....

송악산이란 이름은 원래 오름 전체에 소나무가 뒤덮여있어 붙여졌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오름비탈에 듬성듬성 몇그루의 곰솔만이 보일뿐..

 

 

올레로 인해 부쩍 늘어난 관광객들을 위해 송악산의 해안을 따라 잘 정비된 산책로가 마련되어져있다

제주에서는 원래 이곳 송악산을 <절울이 오름>이라 불렀다고 한다

 

 

'절울이'란 파도가 절벽에 부딪쳐 운다는 뜻으로,

 

 

태평양 먼바다에서 불어오는 파도가 이곳의 수직절벽에 부딪치는 소리가 워낙 요란스럽기때문이란다

 

연풍연가에서 두 주인공의 묘한 감정이 싹트는 해안절벽길 현재 이곳의 해안으로 내려가는 계단은 중간이 끊겨버린상태이고(아마 태풍때문인듯..) 여러차례의 인명사고로 인해 접근자체를 막아놓은 상태이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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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17코스(광령에서 산지천까지) 여행

제주올레 17코스) # 광령에서 산지천까지 제주시내를...   Daum 카페 | 지난달, 2월 7일 (월) (제주올레 17코스) # 광령에서 산지천까지 제주시내를... (제주올레 17코스) # 광령에서 산지천까지 제주시내를 걸어보는 올레제주올레 17코스가 오늘 개장하였습니다.제주도심을 걸어보는 17코스는 처음이지요.제주시... cafe.daum.net/3040LIVE/N94q/16 | 제주올레길사랑/제주할인렌트카/게스트하우스/자전거/스쿠터여행

(제주올레 17코스) # 광령에서 산지천까지 제주시내를 걸어보는 올레길
제주올레 17코스가 오늘 개장하였습니다. 제주도심을 걸어보는 17코스는 처음이지요. 제주시 공설운동장에서 셔틀버스가 있었고 아침에 가 본 그곳은 사람들로 북적되고 있었습니다. 우여곡절속에 도착한 광령1리사무소 앞, 제주쉰다리 한잔을 얻어마시고 출발한 올레길이었습니다.

e비즈니스반의 비자림농원 강미회님과 제주사랑님이신 제주도농업기술원 박길석연구사님 그리고 곱뜨레농원의 가족은 출발시점에서 잠간 만나뵈고 이후론 만나질 못하였네요. 번개모임으로 약속된 오늘 만남은 셔틀버스를 못타신 알콩달콩님 내외분, 내일로 약속을 잘못 아신 제주누리님, 약속을 어기신 분,,누구실까,,ㅎㅎㅎ

복잡한 안간사 근심을 없애준다는 무수천(無愁川)
기암절벽과 여러가지 형상의 바위들을 구경하며 외도로 향하였습니다.



외도 월대에 도착하니 수백년된 소나무가 그늘을 만들고 사람들의 쉼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은어낚시로도 유명한 곳이그 경치 또한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네요.









외도동부녀회에서 준비한 국수마당, 우리 일행은 다른 매뉴를 먹기로 하고 이곳을 지나쳤는데 이 후 횟집들이 즐비한 해안도로가 계속되어 결국엔 레스토랑에서 돈까스를 썰어야 했습니다.




오늘의 날씨까지 도와준 개장날 시원한 바닷바람과 가을날이 어울어져 걷기에 정말 좋았던 날, 도두에서 우리 일행은 용담해안도로를 따라 경로를 이탈하였네요.
때문에 중간지점에서 다음을 기약하고 해안도로에서 돌아왔습니다.

올레 17코스는 총길이 18.4km 소요시간 6~7시간
코스경로는 무수천-외도 월대-내도 알작지해안-이호테우헤변-도두 추억愛거리-
도두구름다리-도두봉정상-사수동약수물-수근연대-
용담레포츠공원-용두암-용연--동한두기-무근성-제주 목관아지-남문로타리-오현단-동문시장-동문로타리 산지천마당

사진을 찍다보면 일행과 떨어지고 대화가 끊기는 탓에 사진에 욕심을 버린 날이었습니다. 셔틀버스안에서 17코스 담당 자원봉사자분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제주올레가 총30코스로 개발 할 예정이라고. 따라서 코스개발은 이후로도 이어질 것이며 이번 17코스는 제주시 구도심권을 걸어보는 제주시내코스로 중간 중간 차도를 횡단하는 곳이 몇 군데 있었으나 자원봉사자분들의 안내가 빛나고 있었습니다.



적점인 광령1리사무소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시내버스 887번(노형로타리-제주공항- 입구-시청-아라동 경유)을 타고 광령1리사무소 앞에서 하차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한림-노형-제주]중산간버스도 광령1리사무소 앞에 하차함.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부관광도로(평화로) 시외버스를 타고 무수천다리 옆 정류장에서 하차 후 광령1리사무소앞으로 약10분 정도 걸어가면 됨.

이도 저도 복잡하다 싶으면 제주시내에서 택시를 타도 요금은 크게 안 나오는 거리입니다.

 

공항에서 시작하는 17코스의 알파코스도 참고하면 좋겠드라구요. 제주공항-먹돌세기 삼거리-용담레포츠공원- 공항동산-어영소공원-사수동 약수물-송죽이 들길-도두봉정상

이 코스는 공항에서 시작하는 코스라 올레길을 공항에서 시작할 수 있는 코스가 될듯합니다.

제주올레 17코스는 제주사람들의 과거와 현재를 있는 그대로 느끼며 걸으며
제주시 서측 해안의 시원한 숲길과 해안의 아름다운 제주바다 경치와
구 상권의 중심 동문재래시장에서의 제주사람들의 진솔한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올레길입니다.

사진을 많이 남기지않은 오늘, 감사한 동행이 있어 행복했고 유어제주 머리와 가슴속에 진한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남긴 날이었습니다.

 

아들과 함께 한 제주올레 17코스 2편   Daum 블로그 | 3시간전, 오전 10:43

제주올레 17코스 1편 http://blog.daum.net/tom4321/329에 이어집니다. 도두봉을 내려와 송죽이 들길을 걷다보니 이렇게 여러 묘지를 모아논 곳이 있습니다... 놓은 것이랍니다. 이제 우측으로 제주 공항의 담이 보이니 시내로 다 ... blog.daum.net/tom4321/330 | 언제나 멋진 세상

 

사진으로 함께 가보는 제주올레17코스   Daum 티스토리 | 작년, 2010년 9월 28일

ISO-200 조금가니 올레의 이정표도 보입니다. 이 녀석들을 찾으면서 올레를 걷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올레의 묘미지요~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제주시내를 통과하는 올레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코스가 눈에 익은 곳입니다... alcohol-lic.tistory.com/128 | 알콜릭

 

제주도 가을 여행 - 제주 시내를 지나가는 올레 17코스   블로그 | 작년, 2010년 10월 31일

출발을 했습니다. 원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조식을 먹고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시간이 늦어서 올레 17코스의 출발점까지 택시를 이용하였습니다~ 올레 17코스의 시작점은 '광령1리... pooky34.blog.me/40116985182 | JourneyOn

 

근심이 사라진다는 무수천을 따라 무심히 발걸음을 옮기면, 옛 선비들이 달빛 아래 풍류를 즐겼다는 외도의 월대와 내도의 알작지 해안을 만난다. 제주시내와 인접한 곳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즈넉한 풍경이다. 비록 포장된 길이지만 완만한 내리막으로 이어져 있어 힘들이지 않고 바다를 다시 만날 수 있으나 행복하다.

외도에서 이어지는 바닷길은 작지(조약돌)들의 재잘거림으로 시작된다. 봄이면 청보리가 바람에 일렁이는 청보리 길을 지나고, 여름 밤 더위를 식혀 주는 이호테우해변과 한가로운 마을을 걷노라면 어느새 발길은 제주의 머리라는 도두봉에 오른다. 낮은 오름이지만 정상에서 보는 풍광만큼은 일품이다. 심심한 해안도로를 걷고 난 후 만나는 용두암과 용연다리도 볼거리다.

무근성과 목관아지를 지나 잠시 복잡한 제주시내를 통과하여 옛 다섯 성현들의 위패를 모신 오헌단과 그를 둘러싼 제주성지에서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다. 사람 사는 냄새에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제주 최대 재래시장인 동문재래시장이다. 긴 여정은 옛 모습으로 복원된 산지천 자락에 이르러 비로서 마침표를 찍는다. 각양각색의 다리 8개를 건너고, 도두의 오래물을 비롯해 대여섯 개의 용천탕을 지나는 제주올레 17코스는 제주 사람들이 과거에 살아온 모습과 지금 살아가는 모습들을 있는 그대로 느끼며 걷는 길이다. (글 : 제주올레 서동성 탐사국장)

  

◆ 개장일시 : 2010.9.25(토) 10:00

◆ 코스 경로 (총 18.4km, 6~7시간)

 

광령1리 사무소 → 광령교0.9km → 무수천 숲길 2.3km → 창오교2.9km → 외도 월대5.1km → 알작지 해안6.1km → 이호테우해변7.2km → 도두 추억愛거리8.7km → 도두 구름다리(오래물) 9.4km → 도두봉 정상10.2km → 농로10.5km → 사수동 약수물11.6km → 어영소공원13.1km → 수근연대13.8km → 레포츠공원14.5km → 용두암15.6km → 용연구름다리15.8km → 동한두기(갈마수)16.2km → 무근성16.8km → 제주 목관아지17.1km → 남문로터리17.7km → 오현단18km → 동문시장18.2km → 제주시 동문로터리18.4km
 
◎ 제주공항↔도두봉 연결 경로
제주공항 → 먹돌세기 삼거리1.2km → 레포츠공원2.8km → 공항동산3.4km → 어영소공원4.3km → 사수동 약수물5.6km → 송죽이 들길 6.7km → 도두봉 정상7km

 ◆ 광령1리사무소 찾아가기
○ 제주시에서 시내버스887번(노형로터리-제주공항 입구-시청-아라동 경유)을 타고 광령1리사무소 앞에서 내린다.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한림-노형-제주’ 중산간버스도 광령1리사무소 앞에 선다.
○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서부관광도로(평화로) 시외버스를 타고 무수천 다리 옆 정류장에서 내린다. 광령1리사무소 방향으로 약10분 정도 걸어간다.

 

● 콜택시
○ VIP 콜택시 064--711-6666,  ○ 위성개인 콜택시 064-711-8282
 
◆ 주변에 볼만한 곳
● 무수천(無愁川)

복잡한 인간사의 근심을 없애준다는 이름의 내. 때로는 물이 없는 건천이어서 무수천(無水川)이라거나, 지류가 수없이 많다고 하여 무수천(無數川)이라고도 쓴다. 한라산 장구목 서북계곡에서 시작된 물줄기는 25km를 흘러 외도동 앞바다까지 이어진다. 수량이 풍부해 제주시의 주요 수원으로 이용된다. 기암절벽과 작은 폭포, 맑은 호수가 절경을 이루고 해골 바위 등 기묘한 갖가지 형상의 바위들이 눈길을 끈다.

● 외도 월대

도근천 하류에 있는 누대. 예부터 밝은 달이 뜰 때 물 위에 비치는 달빛이 아름다워 달그림자를 구경하던 곳이었는데, 수백 년된 팽나무와 소나무가 휘늘어져 있어 운치를 더한다. 은어가 많아 은어 낚시로도 유명하다.

● 내도 알작지

내도동의 알작지는 반질반질한 둥근돌(먹돌)로 이루어진 해안으로, 바닷물이 들고 날 때 '사르르' 고운소리를 낸다. '작지'는 작은 자갈을 일컫는 제주어로, 알작지는 마을 아래에 있는 자갈 해안이라는 뜻이다. 2003년 제주시 문화유산을 지정되었다.

● 오래물

도두동에서 솟아나는 용천수로 마을을 상징하는 명물이다. 무더운 여름에는 얼음처럼 차갑고 겨울에는 따뜻해 예부터 마을 사람들이 식수와 생활용수로 요긴하게 사용해왔다.

● 도두봉

도두마을을 대표하는 오름으로, 정상에 분화구가 없는 높이 65.3m. 둘레 1.092m의 원추형 화산체이다. 해질 무렵 오름의 정상에서 바라보는 낙조가 인상적이다. 도도리산, 도도리악, 도원봉 등으로 불리다가 마을이름이 도두리로 정착되면서 도두봉의로 불리게 되었다. 오름 정상에는 조선시대 도원봉수터가 남아있다.

● 수근연대

어영마을이 생기기 전의 지명인 '다끄내(수근동)'를 따서 수근연대라고 하는데, 어영마을 사람들은 큰언디 또는 어연연디라고 부른다. 연대는 햇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정치 · 군사적으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통신수단으로 주로 구름이나 해안가에 세웠다. 동쪽으로 별도연대, 서쪽으로 조부연대와 신호를 주고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23-8호.

● 용두암

용이 머리를 쳐들고 있는 모양의 바위라고 하여 용머리바위라 부른다. 용암이 위로 뿜어 올라가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용왕의 심부름꾼이 한라산에 불로장생의 약초를 캐러왔다가 산신이 쏜 화살에 맞아 몸은 바다에 잠기고, 머리만 물 위에서 바위로 굳어버렸다는 등 다양한 이아기가 전해 내려온다. 제주도기넘물 제57호.

● 제주목관아

조선시대 제주의 최고 행정관청이다. 이곳에는 탐라시대부터 주요 관청 건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1434년 화재로 관아 건물이 모두 불에 타자 재건축을 시작하여 다음해 다시 관아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일제강점기에 관덕정만 남기고 대부분 훼손되었으며, 이후 발굴을 통해 그 흔적을 확인하고 탐라순력도(1702)와 탐라방영총람(1760경)을 기초도면으로 활용하여 최근에 조선 후기의 모습으로 재현하였다. 제주목사의 집무실이었던 홍화각, 집정실인 연화각, 연회장으로 쓰였던 우연당과 귤림당, 누각인 망경루 등 관청건물과 부대시설이 복원되었다. 그러나 그 전체 모습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워 일부 구역은 복원하지 못했다. 사적지 제380호 (관람료 성인 1.500원, 청소년 800원)

● 용연

한천 하류의 동한두기와 서한두기 사이 계곡에 연못과 같이 물인 고인 곳. 예부터 용이 사는 연못이라 하여 용연이라 불렀고, 용은 비를 몰고 오는 명물인지라 과거에는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내기도 했다. 경치가 뛰어나 조선시대 지방관들이 밤중에 배를 띄우고 주연을 열어 풍류를 즐기곤 했다. 용추, 취병담이라고도 한다. 용두암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57호로 지정되어 있다.

● 관덕정

관덕정은 목관아 앞에 위치한 누각으로 활쏘기 시합이나 과거시험, 진상용 말 점검 등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진 곳이다. 1448년 신숙청 목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창건기에 따르면 '활을 쏘는 것은 높고 훌륭한 덕을 보는 것'이라는 <예기>의 문구를 따와 관덕이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관덕정 현판은 본래 안평대군의 글씨였으나 불에 타서 없어지고 현재는 이산해(1539~1609)가 쓴 현판이 남아 있다. 제주도에 남아 있는 전통건축물 중 가장 크며 보물 제322호로 지정되어 있다. (자료제공 : 제주국립박물관)

● 오현단

조선시대 제주에 유배되었거나 방어사로 부임하여 이 지방 발전에 공헌한 김정, 송인수, 김상헌, 정온, 송시열 등을 배향했던 옛 터이다. 제주기념물 제1호.

● 동문시장

해방 이후 제주 상업의 근거지를 이루었던 상설시장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서문시장, 민속오일장과 함께 제주시를 대표하는 3대 전통재래시장 중 하나이며, 제주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시장으로 꼽힌다.

◆ 먹을거리
● 돌하루방식당(064-752-7580)

각재기국 6.000원, 해물뚝배기 6.000원(4인 이상 고등어구이 서비스), 고등어회 15.000원,

오전 10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영업. 제주시 일도2동 320-14

● 미풍해장국(064-726-1245)

해장국백반 5.500원, 제주시 이도2동 76-10 

● 우진해장국(064-757-3393)

제주육개장 5.500원, 선지해장국 5.500원, 몸국 5.500원, 24시간 영업. 제주시 삼도2동 831 

● 외도식당(064-743-7733)
정식 6.000원(돼지고기, 옥돔구이 등), 물회 6.000원, 오겹살 1인분 10.000원. 제주시 외도 2동 235-6 
● 내도바당횟집(064-743-8339)

자연산 전문횟집, 매운탕 6.000원, 돔지리 8.000원, 한치물회 9.000원. 제주시 내도동 509

● 은어의집(064-743-5237)

장어 1kg 48.000원, 은어 18.000원, 매운갈비찜 25.000원, 묵은지 삼겹살 25.000원, 오리구이 1마리 30.000원 

제주시 외도1동 453-5

● 노인과 바다(064-713-9942)

활어전문, 매운탕, 회덮밥, 물회 1인 10.000원, 조림 2인분 20.000원(올레꾼 10% 할인),

제주시 외도 2동 300

● 동문시장 횟집골목(064-752-3001 시장상인회)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사서 시장 안에 있는 소박한 횟집에서 먹을 수 있다. 제주시 이도1동1436-7

● 보성시장 순대국밥골목(064-752-3094 시장번영회)

순대국밥 골목이  유명한 보성시장에서 정경 어린 맛을 즐길 수 있다. 모듬순대, 순대국밥 등

제주시 이도1동 1289-5

◆ 잘만한 곳

● 유정모텔(064-753-6331) : 제주시외버스터미널 옆

- 위 치 : 제주시 오라1동 2442-1(터미널 서쪽 옆)

- 전 화 : (064)753-6331~2

- 요 금 : 2인1실 기준. 특실(컴퓨터 있음) 35.000원, 보통실 30.000원

※'간세다리' 회원과 수류화개실 일송정 회원에게는 우대함.

- 개업일자 : 리모델링 후 2010.5.16일 재개업

- 방 수 : 총 11실이며 컴퓨터가 있는 특실은 2실임. 특실과 보통실은 컴퓨터 유무외는 차이가 없음.

- 기 타

-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2분 거리로 올레길 교통편리함.

- 최근에 리모델링 한 모텔로 깨끗함.

- 주변에 4.000원~6.000원대 식사할 수 있는 식당 많음.

- 60대 부부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조용하게 지낼 수 있는 곳임.

● 골든파크모텔(064)753-5820~1 : 제주시외버스터미널 옆, 제주종합운동장 입구

- 위 치 : 제주시 오라1동 2442-5(터미널 서쪽 옆, 종합운동장 입구)

- 전 화 : (064)753-5820~1. 011-9660-6044

- 요 금 : 2인1실 기준. 특실(컴퓨터 있음) 35.000원, 보통실 30.000원

※카운터에서 '간세다리' 회원과 '수류화개실 일송정' 회원임을 말씀드리면 특별우대.

- 방 수 : 총 20실이며 컴퓨터가 있는 특실은 4실임. 특실과 보통실은 컴퓨터 유무 외는 차이가 없음.

○ 기 타

-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3분 거리로 올레길 및 한라산등반시 교통편리함.

- 최근에 리모델링 한 모텔로 깨끗함.

- 주변에 현욱식당, 전주해장국집 등 4.000원~6.000원대 식사할 수 있는 식당 많음.

- 주인이 친절하며 올레꾼들 특별 배려함.

● 예하게스트하우스(064-724-5506)

6인실 도미토리 1인 19.000원, 4인실 1인 22.000원(셀프 조식포함). 제주시 삼도1동 561-17

● 휴먼게스트하우스(010-4693-6445)

도미토리 1인 11.000원. 제주시 연동 268-7

● 미라클게스트하우스(064-743-8954)

도미토리 1인 20.000원. 2인실 60.000원. 제주시 도두2동 719-1

● 제주게스트하우스(064-747-6767)

2인실 주중 35.000원. 제주시 연동 260-40

● 이레게스트하우스(064-723-5150)

도미토리 1인 18.000원. 커플룸 50.000원, 패밀리룸 4인 90.000원. 제주시 이도2동 52

● 블루베이펜션(064-713-3577)

12평 80.000원, 15평 100.000원, 16평 120.000원(올레꾼 20% 할인). 제주시 내도동 333-1

● 가까이에파도소리(064-743-7436)

2인실 70.000원, 가족룸 100.000원(평일). 제주시 외도2동 연대마을길 4

● 시트비치(064-713-7042)

17평 4인 95.000원, 22평 복층 120.000원, 25평 130.000원. 제주시 외도2동 1991

● 송죽원 찜질방(064-725-2288)

사우나 5.000원, 찜질 10.000원. 식사가능. 24시간 운영. 제주시 이도2동 114-2

 

 <제주올레 전문카페 '간세다리' http://cafe.daum.net/dumoak 에서 일송>


제주올레 17코스 광령~산지천 올레   Daum 블로그 | 2주전, 2월 19일 (토)

제주올레 17코스 광령~산지천 올레 근심이 사라진다는 무수천을 따라 무심히 발걸음을 옮기면, 옛 선비들이 달빛 아래 풍류를 즐겼다는 외도의 월대와 내도의 알작지 해안을 만난다. 제주시내와 인접한 곳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blog.daum.net/ilsongkim/7893143 | 수류화개실 일송정(水流花開室 一松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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