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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준우승한 대한민국화이팅~!임창룡 화이팅~! 임창룡특집...

 근 1년만에 임창룡이나 야구관련해서 글을 올리네요^^

 

이번에 WBC 사실 너무 결승전 아쉽게 져서 좀 속상한 것도 다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WBC준우승도 너무 잘한 것이죠. 이런 축하 글이 넘 늦고, 또 우승못해 아쉬움도 있지만

많은 격려를 해주셔야합니다.

 

 

그리고 얄미운 이찌로에게 맞았다는게 더 분하고 화가납니다. 저도 "하필 이찌로 저넘 한테 얻어 맞았지.." 하면서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많이 속상했었습니다. 하지만.

더욱 안타까운 것이 임창룡선수 너무 탓하는 언론분위기나 여론은 너무 한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특히 어제 100분토론을 임창룡 실투에대해서 주제를 정한것 자체가 막 화가 나고 그럽니다.

승부에는 항상 승자와 패자가 있고 패인이나 승리의 요인이 있습니다.

 

열심히 대표로써 임해준 선수를 그리 몰아세우면 누가 마무리 투수하려고합니까..... 거기에 자신의 몸 혹사해가면서 해준 선수가 사인 미스한번 했다고 이리 몰아 세우면 어떻합니까..

설사.. 사인을 알고 했다고해도, 이찌로나가고 2번에 나까지마 3번 아오키, 4번 오가사와라로 이어지는 라인을 조기에 수습하고자 정면승부를 했다는 것이라 할지라도, 이렇게 몰아 세우면 안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독사인을 보았지만 이찌로를 잡고 싶은 맘이 드는것은 대한민국 열혈남아라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한 유혹을 못이긴 것을 탓하더라도, 자신의 아픈 팔꿈치를 감사고 열심히 싸워준 임창룡선수를 역적으로 모는 것은 성숙되지 못한 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 누구 보다 힘든것은 임창룡 선수가 아닐가 합니다.

 

당사자는 귀국후 일정이 빠듯해서 바로 일본으로 돌아갔다고 하지만....

청와대 초정도 본인이 고사하고 고개를 들지못하고 비난을 받으면 일본, 가깝지만 먼나라로

떠난 자체에 너무나 맘이 속상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옛날에 김재박선수(현재 감독)경우도 세계야구선수권에서 감독사인없는 상태에서 고의사고를 폴짝 뛰어올라 일명'개구리번트'로 독단적으로 햇고 물론 결과가 좋아서 그뒤에 결승타의 영웅으로 자리매김된 상황이 있었습니다.

 

 

 

결과를 가지고 논하기 이전에...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 설령 임창룡선수가 잘못을 했더라도, 그동안 고생한 것에 대해서 임창룡 선수에 공을 인정해주어야합니다. 겁나서 누가 마무리 투수하려고 하겠습니까...?

 

아래 고개숙인 모습 보세요... 이런 상황에서 청와대 오찬에 가지못하는 맘은 너무나 가슴아프게 합니다. 임창룡이 없었다면 과연 우리가 결승까지 무난하게 갈 수 있었을까요?

공은 인정해주고, 과실은 원인은 분석하되 팬으로써 감싸주어야 하지 않을가요?

우리나라 팬들이 깜싸주지 않으면 누가 위로해 주나요? 일본인들이 깜싸주나요?

만약에 일본사람들중에 '임창룡 열심히 했다 이찌로가 잘 때렷다'라고 하는 사람이 분명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된다면, 외국인들 즉 제 3자가 봣을때 우리나라 사람 얼마나 편협하게 보겠습니까?

 

 이승엽, 박찬호, 김동주 등의 주전 맴버들이 교체 되었음에도 열씸히 싸워준 선수들, 잘 이끌어준 명장 김인식감독, 성원해주신 우리나라의 모든 팬들 모두 승리자입니다.

 

우승 못한 것이 너무도 아깝고, 뵈기싫은 이찌로가 결승타를 때린것은 아쉽지만,

임창룡 선수를 탓하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모습입니다.

 

우리 모두 지금 제일 힘든 임창룡선수에게 화이팅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그리고 야구를 떠나서 어려운 시기인데 모두 힘내자고요^^

대한 민국 화이팅~!

 

마지막으로 아쉬운 장면과 임창룡선수의 역동적인 투구 폼 보면서 다음을 위해

분을 삭이자고요... 담에 이찌로 나까지마 너들 두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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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베이징올림픽에서 영웅으로 거듭나네요^^ 임창룡특집...

 

지난 금요일 그전 타석에서 계속 병살타를 쳐서 기회를 놓치게 만들고, 삼진을 당해서 안좋았는데.. 그때 만해도 인터넷 댓글이 이렇게 달렸씁니다..

"이승엽빼고 9:10으로하면, 오히려 이길가능성이 크겠다.","이승엽,요미우리에 매수당했다."갖은 욕들이 등장했었고, 이승엽 선수도 풀이 죽어 있었씁니다.. 저도 기분이 안좋아서 헬스장에서 몸만만들더니 예전폼이 아리라는둥 실망을 했었거든요.. ㅎㅎ

 

근데 8회에 한방 역전을 알리는 투런 한방.... 갑자기 응원게시판에 올라오던 댓글이 분위기가 반전됬습니다.

"이승엽 날 용서해다오~!" 부터시작해서.. "아까 이승엽욕하던 사람들 다 어디갔어..~"

"역시 대한민국4번국민타자." 등등 아주 급찬사로 바뀌는데 너무나 극적인 장명에서 당황스러우면서도 통쾌했습니다. 역시 한방이 시원한 국민4번타자의 홈런이였습니다.

 

특히 일본 감독 호시노의 한국을 조금 과소평가하는 호언장담, 독도나 여러가지 외교..그리고 그런것들이 없더라도 일본야구를 지난 wbc를 지나면서 극복하는 느낌이라 더더욱 그렇네요^^

 

혹시 일본내부의 분위기를 보시려면 이쪽글 한번 보세요^^ 자세하고 좋아요~

일본, WBC와 올림픽 보도 이렇게 달랐다  




2008베이징올림픽 일본과의 야구 준결승전에서 막바지에 부진끝에 홈런을 때려낸 이승엽선수의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ㅎㅎ^^ 화이팅..

 

인터뷰때...이승엽(32 · 요미우리)은

그동안의 부진에 미안한듯...

첫 마디를 "너무 미안해서..."라고 말한 뒤 이승엽은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진영(SK)에게 일단 인터뷰를 양보한 뒤 다시 마이크 앞에 서기도 했는데.

그동안의 부진도 부진이지만, 이승엽의 눈물이 그동안 2군생활고, 외국에서 생활하는 이승엽의 어려움이 눈물 속에서 보이는듯합니다.. 응원 많이 해줘야할것같아요^^ 

 

 

<속보>한국-쿠바 전 1회초 2사 1루, 이승엽이 투런홈런을 때려내고  2:1로 이기고잇어요^^

문자중계보실려면 이쪽으로^^

http://sportslive.media.daum.net/beijing2008/player.html?cate=BB&game_id=BBM410101&date=20080823

온 국민이 오랜만에 목청높여 한목소리로 단합되고

즐겁게 응원해보자고요~ 대한민국 화이팅~! 올림픽대표들화이팅~ 이승엽 화이팅~!ㅎ

 

<P.S.>요즘 임창룡활약상이 계속되고있는데 올림픽이다 머다.. 제개인상황으로 놓친것 많은데 새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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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늦은 뉴우스 임창룡23세이브^^ 임창룡특집...

156km 광속불패ㄷㄷㄷ

 


첫타자를 삼진으로 세운 4구째 구속이 또다시 156km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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