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킹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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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보험과 복리효과이 이해....(알고 합시다) 전체보기...

복리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 보셧지만 자세히 아는 사람이 드무실겁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대략만 알겁니다. 일부는 속임수라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한번 살펴 보실가요?

 

복리와 단리는.... 차이가 1년일때는 같고, 시간이 지날 수록 격차가 벌어집니다. 복리와 단리를 모르는 일반인 부터, 심지어는 현장에 영업하는 FP(Financial Planner)조차 왜 복리와 단리가 차이나는지 제대로 모르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큰 차이는 이자소득세를 언제 떼느냐 입니다. 1년에 한번 이자소득세를 내는 상품은 단리이며, 대부분의 은행 상품은 전부 단리상품입니다. 이경우 복리식으로 재투자를 한다해도, 불완전 복리 일수 빡에 없습니다. 물론 이자소득세외에도 다른 틀을 통해서 복리계산을 안하고 단리로 계산하여 이자를 지급해주는 은행상품들이 있쬬. 예를 들면 5000만원을 3년 단리 7%예금에 넣어두면, (5000만원*7%=35만원)*3=105만원, 만기시 5105만원을 주는 상품도 있는데... 이런 상품은 오히려 가입안하는게 이득인데..

이사실도 모르고 은행에 돈 넣어두는 분들이 있더군요..

 

" 은행을 떠나야 재테크가 시작 된다 " 이건 제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일반 펀드는 복리식으로 투자해도 매년 이자소득세 15.4%를 떼기 때문에 불완전 복리상품입니다. 복리식으로 투자해도 꼭 같은 복리가아니죠. 장기목적자금은 따로 장기상품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변액이라는 상품은 무엇일가요? 변액보험이란 펀드에 투자되는 저축성 보험으로,

변액연금, 변액유니버셜, 변액종신의 3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이중 변액 종신 외에는 대부분이 전체 불입금액의 80~90%를 펀드에 투자하여,

장기투자시 펀드보다 수령액이 많게끔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10년불입시 비과세 혜택을 주어 일반적으로 비과세 연금이라는 이름으로 팔리기도 하죠. 초창기 사업비를 30%정도 떼어가서 3년안에 찾을려는 사람에겐 적합치 않은 상품인데.... 잘못된 현장FP들의 불성실, 불완전 판매로 논란에 중심에 서있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현장의 FP의 설명이 부실한 것도 문제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고객도 너무나 단순하다는 겁니다.  이글이 조금이나마 이해를 도우면 좋겠습니다.

 

보통 지금 비과세연금이라는 상품들이 대부분 초기 사업비를 떼는 형태로 시중에서 팔립니다. 여기에는 논란이 되는 변액 상품도 있고, 일반 공시이율의 개인연금 상품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단순히 1년뒤 돈이 별로 안모였다고..... 내가 속아서 가입했따.. 라는 단순한 생각은 섣부른 판단입니다.

 

사업비를 초기1 30%정도... 2년차 3년차10%정도 떼지만, 그 이후 미미하며,

공시이율 상품은 6년정도면 원금이되고, (금융기관 상품마다 약간씩 틀립니다.)

변액상품경우 수익율에 따라틀리지만, 10%수익율로 4년 원금이 되고,

                                                 20%수익율이면 3.5년 안되서 원금이 됩니다.

                                                 25%수익이 나야 비로서 3년이내

하지만, 그 이후 기하 급수적으로 금액이 늘어나서, 결국 일반 상품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줍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대부분의 은행 상품은 단리이며, 이 단리 투자도 내년에 다시 투자를 하면 복리입니다. 문론 완전 복리와는 틀리게.. 이자지급시마다 세금을 떼니까....복리효과가 미미합니다.

 

제가 추천하는 장기마련주택저축 또한 회전식 복리상품과 단순 단리상품으로 나눠집니다. 정확하게 말해서 불완전 복리 상품입니다. 회전식 복리상품은 이자소득세를 매년 떼지만, 동시에 이자소득세 외에는 그래도 다시 투자하여 이자율을 계산한다는 상품으로 그래도 불완전 복리상품이지만, 그외 완전 단리 상품은 5~7년치 만기시 단리 이자만 계산하여 지급하는 장마상품도 있습니다. 

금액이 7년했을때 완전히 틀려지죠.

그래도 대부분은 회전식복리 상품으로 은행에서 유일하게 복리 흉내내는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입안하신분 꼭 가입하시고 제 글 읽어보고 가입하세요. 초창기 글에 장마에 대한 글 있습니다.

 

아래에서 복리와 단리의 금액 차이, 투자시간별 차이 2가지만 알아보겠습니다.

상품이자분류

투자금액

투자기간

총수령액

 

복리(10%)

변액

50만원

20

3

8285만원

 

 합계: 1 2천만원

세금반영후

동일

 

단리(10%)

펀드

50만원

20

2

4050만원

 

합계: 1 2천만원

세금반영후

2

2194만원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단지 몇년 안좋다고 불평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이렇게 넣을려면 절대 많은 금액 넣으시면 안됩니다. 보통직장인 즉 월급 300만원이하의 직장인은 50만원 이상 하지마세요.

 

이정도 돈이면 내돈아니라고 생각하고 노후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돈만 넣으세요.

 

그럼 투자시간별 차이 2가지만 알아보겠습니다.

동갑으로 같은 학교 출신에 같은 직장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빨리 투자하느냐에 따라 금액이 더 많은 투자를 했음에도

복리의 시간효과에 의해서 더 적은 금액을 수령하는 것을 볼가요?

상품이자분류

투자금액

투자기간

총수령액

 

복리(10%)

변액유니버셜

50만원

25~45

20

3

8285만원

 

 합계: 1 2천만원

세금반영후

동일

 

복리(10%)

변액유니버셜

80만원

30~45

15

3

7613만원

 

합계: 16200만원

세금반영후

동일

 

비교해보시니 확실히 아시겠죠?

확신이 서셧으면 저에게 재무설계를 요구하시고,

어서 적합한 상품 가입하세요^^.

생각날때 안하면 못하게 됩니다.

저는 적당한 금액, 적합한 컨설팅을 해서 자산가치를 극대화 해드립니다.

저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장기 상품은 실력있는 자산관리사에게 맡겨야합니다.^^

 

가능하면 네이트 메일로 상담요청 메일을 보내 주시거나 제 블로그

(http://myblog.moneta.co.kr/kingjunior) "은행에서 알여주지 않는 이야기"에 와서 방명록 또는 게시판에 리플 비밀글로 상담요청 남겨주시면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저는 AIG법인영업부 VIP PB팀 팀장 박일정입니다.

급하신 것은 016 9245 7901로 연락주세요^^.

 

마지막으로 아래는 어디선가 발췌해둔 복리투자시 유의 사항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제대로 알고 해야하며

한가지 꼭 주의 해야하는 것은... 장기 상품은 무리하게 절대 하면안됩니다.

그렇게하면 안하느니만 못하고 변액상품 욕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첫째,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

 

복리를 시간의 마술이라 이야기하듯 복리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최소 10년 이상 투자를 해야 복리효과를 누릴 수가 있다. 매년 수십%에 달하는 대박 수익률이 아니라고 한다면, 적은 수익률이지만 시간을 반복 함으로서 그 효과가 커지기 때문이다.

 

 

둘째, 수익률의 미세한 차이가 큰 금액차이를 가져온다.

 

시간과 부는 비례하여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하지만 탁구공과 축구공만한 눈덩이를 굴린다고 했을 때 눈사람을 만들 만큼 크기가 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따라서 복리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실질물가 상승률을 상회하는 수익률이라야 효과가 있다.

 

 

셋째, 복리기간 동안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전제 되어야 한다.

 

매년 10%의 수익률을 내다가 중간에 마이너스 수익이 발행한다면 복리효과는 커녕 원금까지 손해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복리투자의 장점이자 단점이 되겠다.

필자는 흔히 스포츠에서의 승률과 투자의 승률을 비교를 하곤 하는데, 어떤 스포츠에서나 9할대의 승률은 엄청난 실력이고 성공한 스포츠맨으로서 그 보상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겠지만, 투자에서의 91패는 완패라고도 할 수 있는 크나큰 타격이며 적지 않은 시간과 자본을 재 투입해야 하는 힘든 여정의 출발선상에 다시 서야 한다.

 

 

넷째, 비과세라야 복리 효과는 커진다.

 

워렌 버핏의 경우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더라도 1,700여배인 8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지만 이자소득세 15.4%(단순 우리나라의 이자소득세 기준)를 납부하고 나면 720만달러에 그치게 된다. 수년간의 인내와 고통을 통해 쌓아둔 수익을 고스란히 세금으로 납부하기엔 너무나 아깝지 않을까?

가능한 한 비과세, 세금우대, 분리과세 상품여부를 확인 해야 한다.

 

AIG 법인영업부

VIP PB센타

팀장 박일정

2008. 4. 17일 오후10시에 작성함...

 



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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