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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공장 이사때문에 잘 들어 오지 못하고있네요 낙서판

요새 공장을 이전합니다.

 

한국에서 환율상으로 경기가 어렵다고 ..

 

현재 공장을 철수가고 가공을 위탁 하는 공장을 통해서

 

정리 하는것으로 .. 한다고 하네요

 

이제 한국으로 와서 일하라고 하는데. 아. 한국 정말 적응 안될것 같습니다.

 

경기도 힘든데.........

 

급여야 이곳보다 많이 준다고 하지만.

 

일이 있어야. 급여 받을때. 눈치를 안볼텐테요

 

모든 분들. 오늘 한주 시작이고. 3월의 첫 시작인데요

 

그래도 희망이란 것은 우리의 그림자처럼 붙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눈만 돌리면. 희망이란 넘은.......

 

항상 곁에 있으닌까요......

 

모두 행복하세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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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 에서의 5번째 나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

대련항에 도착했다.   내가 타고있는 배는 그다지 큰 느낌이 없었는데.

 

배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 수가.  객실에서는 바닥이고 . 선실이고.

 

식당칸이고. 종이와 이불을 깔고. 누우면 . 자신의 자리가 된다.

 

그러던 사람들이 대련항에 내릴때면. 짐을 바리바리 싸서. 내일 준비는 하는데

 

순서라는것은 없다. 그냥  밀려든다....... 우리도 그렇게

 

떠 밀려 배 아래로  운반되었다.

 

부두에는  버스 두개를 연결해 놓은 차가 있었는데

 

일반 부두가 아니라.  철재와 곡물을 수출입을 하는 곳이라서 . .

 

부두가에는 옥수수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녹슨. 철재 두루마리들도. 

 

오랜 시간동안 방치 되어 있었던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약 5분정도 버스를 타고 부두를 벗어 날 무렵

 

부두가에서는 하얀 종이에 . 까만 글씨로. 우리의 이름이 써있었다.

 

내심 반갑다.   대련은 처음이라서.........사실 중국어도 못하는 우리는

 

겁먹었기 때문이다.  사실 바닷가라서 북쪽 지방이라 춥기도 했다.

 

한국과 비교해보면 평양 위치정도 되었던것으로 기억된다.

 

그렇게 그들에게 대련에서의 하루를 의탁할수 밖에 없었다.

 

차를 타고 . 부두를 벗어 날 무렵...  국내항과 국제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국내항에서 국제항은 불과 5분거리 정도 .. 그곳에서는 보따리 무역하는 사람들과

 

상점이 눈에 들어왔다.  . 한국 사람들 참 대단하다. ......이곳까지 들어와 있다니

 

중국의 북쪽의 관문이라도 하는  요녕성 대련까지 한국과 국제선이 되어 있다니..

 

참 놀랍기 그지 없다. .

 

그렇게 부두를 지나가고.  어느 호텔 앞에 차가 섰다.

 

그곳에서는 한국관이 있어서. 한국말이 통한다고 한다.

 

숙소를 잡고.......이제 저녁이 되어 식사를 해야 했다.  

 

무엇을 먹었는지 지금은 기억이 가물 가물 하다.  그러다. 맛있는것은 아닌것 같다.

 

저녁을 먹고 .. 일이야기를 해야 하기때문에 장소를 옮겼다.

 

다방과 같은 곳인데. 조선족이 하는 "강남다방" 이라고 한글로 되어 있는

 

곳이 였는데. 곳의  사장님은 마치 우리 막내 고모님과 흡사 비슷했다

 

그래서 . 그냥 고모라고 불렸다.

 

커피와 차 음료를 파는곳인데........한참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

 

2층으로 가서 술을 한잔 하자는 것이 였다.  한국에서도 배우지 못한 술을

 

중국에서 먹게 되었는데. 그다지 주량이 많지 않아서. 

 

그냥 예의상 자리를 같이 하게되었다.   

 

일 이야기는 대략적으로 이렇다.

 

체어맨을 2대를 보내달라는 것이였다. 그것도 중고로 보내주는데

 

리무진 급으로 ........음... 대략 중고라도 1억정도.  문제는

 

결재방법이다.  . 중국에 도착해서 돈을 준다는 것이다..

 

마침 .. 그 중고차 장사하는 사장의 아들도 같이왔는데. . 부자간에 중고차를

 

파는 사람이였다.  . .. 상당히 황당한 조건....이라.   물론 1억이란 돈도 없고 ..

 

계약금도 없이. 중국땅에서 . 물건을 받고 준다. "  참 힘들것 같았다.

 

여러가지 소나타랑 무쏘 . 차종은 많은데.........문제는 결재방식이 너무도

 

한국과 다르다는 것이다.

 

이러다 사기라도 당하면 중국에서 어떻게 사람을 찾으란 말인가.

 

웃고만 있었다............  참 어렵게 ㅇ이곳까지 왔는데 이제.....

 

차를 팔아서 준다는 말까지.....사람 완전히  강아지로 만들어 버린다.

 

마치 .. 사람 총 맞은 것 처럼 ......... 가슴이 아린다. .......차비가 얼만되

 

그 고생하고 왔는데  . 이런 말을 들을라고 이곳까지 비행기 타고 . 차 타고 배타고

 

왔단 말인가.   이넘의 친구 넘을 한번 보게 된다.  웃끼는 넘

 

아니 날 울리고 있다.  출장비 생각하닌까. 억장이 무너진다.

 

내가 그 비용다 지불하고있는데............나쁜넘...!!!!

 

한참을 이야기 하는데. 사장과 고모님이라는 사장이 아래로 내려간다.

 

그러더니...2명의 아가씨가 올라온다.........

 

조선족인다.  어떻게 북한 말씨를 사용한다.

 

알고 보닌까. 아버지는 북한 사람 어머니는 조선족이란다.

 

이제 일도 거의 파장이고. 그래서  이넘의 술이라도 . 먹어야지  사람 돌겠다.

 

그래......술이나 마시자..........내가 저 넘을 믿은것이 병신이지....

 

술에게 화 풀이를 한다.   우리 보다.  어찌. 나중에 올라온 2명의 아가씨가. 술을 더

 

잘 마신다. 놀랍다...... 물 마시듯이 마신다.   맥주가 몇 병이 올라온지 모르겟다.

 

무슨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원샷을 시킨다.  중국의 술 문화 참 힘드네..

 

결국 얼마를 하셧을까.  순식간에 30명의 술병............그래도.  우리는 초대했던

 

사람이 술값을 지불한다.  크크 .. "  다행이다.   그것까지 내가 냈으면

 

사람 돌뻔했다......  

 

촌사람 서울올라와서 가만있어도  코 베어간다고 하던데...

 

중국사람들은 더한다............ 어떻게 1억을 날로 먹을라고 할까. ?  쩝

 

나중에 알고 보닌까. 그것이 근성이다.    거의 대부분....... 물건을 팔고 준다고 한다.

 

그렇게 외상을 깔고 . 어느날 연락이 안된다.  

 

머리 좋은 사람은 그것을 가만해서..... 가격을 높게 부른다.  참. 중국은

 

알면 알수록 어렵다.  *^^*

 

 

그렇게 우린 술에 반. 그리고 기분에 반  취해서 호텔에 왔다.

 

아름다운 밤은 아니였다.   추억이 될뿐이다. 

 

" 다시는 대련 안온다. !!!" 다짐을 해본다.  그러나 난 2개월후에 이곳 대련에서

 

한달을 잡혀 있었다.  ㅋ..ㅋ.     인생이란 넘은.   내 뜻되로 되지만은 않았다. 크크

 

어떻게 해서던 피해간다. ...

 

그렇게 대련에서의 하루를 보내고. 우린 다음날 아침을 먹고 . 연태 라는곳으로

 

다시 배를 타고 떠났다.  웃고만 있었다. 아마 말도 못하고. 

 

갈때도.. 배에서 우린 식당 주문방식은 여전히. " 이것 . 저것.. 오케이 "로

 

해결을 했다.  

 

그렇게 8시간을 배에서 보내야 했고.  3월의 북쪽의 바다는 가슴 만큼이나.

 

매서웠다.  . 사실 가슴이 더 춥다.  아무 성과도 없어서...사람 미치게 한다.  

 

연태에 도착했다.   친구넘의 동생중에 연태에 와 있는 사람을 소개 받았다.

 

몇가지 이야기를 하고 연태에서 늦에 움직일수 없어서 . 하루를 잤다..

 

그 동생은 연태의 가라오케 지배인 ...   내가 봉이라 생각했다.

 

뭘하면.......내가 돈을 낸다......술값도 호텔비도 참 .. 사람 어렵게 만든다.

 

그렇게 알게 모르게 동생하나를 만든다.   후에 이 동생은 나의 중국 의 장기화에

 

주범이 된다.  ....이렇게 사람 낚일 줄이야.......

 

그렇게 해서 그 친구의 전화를 받았다.그리고 형이 언젠가는 도와줄께

 

뭘 도와줄까.  쩝 ~~~  쩝.............삼성 헨드폰 600시리즈..

 

한국에서는 그때 거의 단종 된 기종. 중국은 최신의 제품이였다.

 

3000~4000원 위안화 (그때는 50만원 지금은 환차때문에 65만~80만원)

 

참 비싼 제품이였다. .. 나중에 기회가 되면 알아 봐줄께 라고 그냥 흘려 버렸다.

 

그리고 연태에서 놀다가. 다시 위해로 갔다.  한회장은 역시나 반가워 한다.

 

무엇때문일까.  아무래도......친구넘과 무슨 밀약이 있었던것이 분명하다.

 

나 일이 있어서 먼저 한국에 나가야 했었다. 

 

언제인가. 저녁에 연태에서  위해로 오는데..  그때가 저녁이였나 보다.

 

위해 고속 버스 터미널..내렸다 . 그리고 한 회장이 알려준. 중국어로 이야기를 했다.

 

그때 기억으로 터미널에서 기본요금으로 갔던 기억이 난다.

 

택시가  앞으로 가는것이 아니라.   뒤똑으로 돈다.  한참을 돈다.

 

그리고 그 조그마한  위해시를 개발구로 해서 산동대학으로 . 해서

 

경제구. 고기술구 그리고 시내로 . 상당히 돈다...... 느낌이왔다

 

또 낚겻다.  내가 한국 초보라고 .세상에 기본 거리 2킬로 거리를 24킬로로 돈다.

 

위해온 기념으로 . 다시금 .  관광을 시켜준다. 그것도

 

한밤중에 . 참으로 놀라운 서비스.......  5원 택시비를 30원가까이 줫다.

 

싸게해준것 처럼 갂아준다.  .......... 그냥 웃었다.

 

물고기도 아닌데 자꾸 낚긴다.

 

그렇게 2번째의 위해............또  밤문화 . 술문화

 

분명 친구넘과 뭔가 있다. . 이렇게 해줄 이유가 없는데.......!!!!

 

4월에 또 위해로 간다.    그때 나는 비롯써 알았다.. 밀약의 내막을 .........

 

또 낚긴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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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이야기..(두번째 중국방문) 나의 이야기...



2000년 3월경.........그때가 3월 초에서 중순으로 ....방금 넘어가려는 그때 였을것이다.

 

의료기 사업과. 무역상사(SP상사)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였다.

 

한장의 팩스가 사무실로 들어 오는 중이였다........

 

무슨 팩스 일까..?

 

중국글과 한글로 되어 있는 팩스.....    중국 거래처도 없는데 난데 없는 중국에서의

 

초청장이 였다.....친구놈이 사고 쳤을때........그 의미가 무엇인지.........아직 몰랐을때는

 

마냥 신기하다고 생각을 했을때 였다..........

 

그러더니....  며칠후에 사무실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오는것이 였다.

 

음.~~ 중국의 대련에서  중고자동차 하는 사람인데.....  아마도 친구놈이 전화를

 

한것 같다.  직원들은 나까지 4명....모두 내 이름으로 헨드폰을 다 만들었다.

 

물론 그 금액도 내 이름으로 나왔다.........세상에 그 친구라는 놈은 사무실에서 기숙을

 

하면서 전화를  그것도 국제전화를 무척이나 많이 했나 보다 전화 비용이 어떻게 120만원

 

2000년도의 120만원이라면 한사람 급여 보다 많은 금액.........그것도 그 후에 알았지만.

 

헨드폰 금액이 3개월안 200만원이 넘었다........미친넘......... 

 

나중에 알게 되지만.......그 넘때문에 외사과라는 곳도 구경가게 되는데

 

인생의 친구라는것을 진짜루 잘 사궈야 하는 것도  .........이때 알았다.......

 

알고 보닌까. 중국의 애인이 있었던것이다. ............ 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아무튼간에 난데없이  중국의 산동성 위해시 한인회 회상의 초대장을 받았고..

 

대련에서 중고 자동차 무역하는 사람과 미팅이 계획 되어 있었다.

 

그때 까지 참 능력있는 넘이야 라고 생각을 했을때 .였는데 ...인터넷에 중고차  무역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우연히  한인회 회장이 본모양이다.......

 

그렇게 해서 2번째 중국으로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때는  인천에서

 

여객선을 타고  위해로 오면된다고 .........회장이란 샤람이 알려 주었다.

 

생전에 타본것이 없었던  여객선 그것도 ......해외여객선.....ㅋㅋㅋ

 

그때만해도 .수 많은 꿈들이 ........내 머리속에 펼쳐 졌다.....

 

"나도 중국과 이제 무역을 하는거야..~~" ㅋㅋ.........참 어리석은 생각이였다..

 

그렇게 인천에서 난생처음으로 여객선에 올랐다.......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우리는 일등석으로 갔는데

 

2층침대에 객실에 4명씩 잘수 있겠되었는데........ 참 깨끗한 배였다.

 

한국것이 아니라 일본 여객선을 중고로 산것이라 한다. .   그래서 여러곳에 안내문에서는

 

일본어를 쉽게 찾아 볼수 있었다....... 사람들이 배에서 마치 선원처럼 살고 있었는데

 

보따리에  가방에 바퀴가 달린.  가방들을 몇개씩이나 들고 밀고.  다녔는데

 

정신이없다. 배는   좋은데 ....너무 복잡하고 사람들이 600명이 타고 가는데

 

거의 타이타닉이 생각 나게 하는 것이다. 

 

허기사.......촌넘이......이런 배를 타봤어야지...........*^^*

 

그렇게 배에서 저녁을 먹고 객실에서 일종의 보따리 무역하는 사람들과

 

섞여서 . 중국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왠지 그들이 부럽기도 하다. 한달에 중국을 10번을 들어오는데 ..

 

상당히 돈이 된다고 한다.    알고보닌까. 보따리 무역상.(따이공) 이라고도 하는데

 

후에 나도 한국에 올때는 배값을 벌기 위해서  해봤는데...그것도 나쁘지 않았다.....

 

나름 재미 있기도하고 . 벌이도 되고..ㅋㅋㅋ

 

아무튼 위해라는 동네 (훗날 3년을 살게되는 휴~~~~)이야기를 들으면서

 

잠을 자고......아침이되서어 .......식사를 하는데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는 것이다.  서로의 짐과 가방을 쭈~~욱  세워 두는데

 

한참 줄을 보고 있자니...........우리가 이 배를 내리면 점심때가 될것도 같았다.

 

아~~~  사람많아 600명

 

내리는 순서가 .. 스위트로얄실>> 로얄실>> 1등석>.2등석 이란다

 

우리는 1등석이니 얼마나 줄이 길게 늘어선는지 그냥 더 자고 싶을 뿐이였다.

 

3월에 양복을 입고있는 사람이 그 큰 배에는 몇명되지 않았는데

 

그 몇명가운데 우리 2명이 끼어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기다리는데 ......같은 방의 아줌마가.  신경쓰지말라고 한다.

 

다들 내리고.......내리라는 사정을 하면 그때 내려도 된다고  힘들게 .. 서서 기다리지 말자고

 

한다. 어쩌면......그것이 지혜일수도.......쩝~~~

 

배에서 사람을 찾는다고 방송을 한다..................

 

한국에서 오신 아무개와 아무개 손님은 안내실로 나오라는 말이다.

 

누굴까.......... 조금전에  중국의 변방공안과 위동훼리의 직원이 승선해서

 

입국에 필요한 절차를 밝고 있었는데. ..............그때.. 많이들어본 이름 2명

 

허~~걱    우리 의 이름이였다........... 아는 사람도없는데

 

그래서 일단 안내실로 나갔다......... 양복입은 중국 사람과 공안국 직원들이 있엇는데

 

중국사람인데 한국어를 참 잘했다. . 그래서  내가  그 사람인데

 

무슨일이냐고. 물었던.......... 초대한 사람의 이름을 댄다.......음...........

 

맞다고 이야기 했더니. 우리의 소지품을 가지고 오라고 한다........

 

그 순간 ....주위 분위기는 차갑게 얼어 있었다..........그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은

 

우리 두 사람을 집중되어 있었다............ 사방에서 수근 수근

 

젊은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길래.........그것도 위동과장이 와서 마중나올까..

 

나중에 알고 보닌까. . 상당히 높은 위치의 사람들만이 누릴수 있는

 

해택이라도 한다ㅏ. 일종의 꽌시라고 하는데........ 회장이 손을 써서 사람을

 

올려 본낸것같다.............

 

같은 방의 아줌마는 놀란다........ 무슨일이 하는데 ....이렇게 사람을 마중나오는지...

 

사람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그 아줌마도 일행이라도

 

해서 같이 내렸다. 600명이 보는 앞에서 제일먼저 배를 내려와서

 

직원전용 승용차를 타고 입국장으로 갔다.........그때 기분 아주 죽여줫는데

 

이것이 쥐약이라니........쩝~~~!!!

 

그래서 중국 산동성의 위해시에 처음  내가 도착했다........

 

첫날부터 가라오케부터 시작해서 식당 ......... 대접을 근사하게 받았다.

 

놀랄 만한 대접이였는데...... 알고 보닌까...........  이 친구넘과 모정의 뒷거리가

 

있었더것이였다......... 나만 모르는것.........

 

하루에 한번을 가라오케에서 지내고.......호텔은 바닷가에서 지금도 이름을 잊어 먹지 않은

 

해도 호텔... 그렇게 나도 모르게 중국에 점점 발목을 잡히고 있었다..

 

며칠을 그렇게 보내고............우린 대련으로 가게되었는데

 

위해에서 다시 대련으로배를 타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전일찍 배를 타고 대련이란 동네로 가게 되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것은  휴대폰 전화번호와 이름 . 그리고 대련이라고

 

쓴 . 종이 조각하다..........바다바람이 차다.......그 대련이란 동네는

 

북쪽의 바다 건너편이였는데

 

8시간을 가야 하느곳이다.   점심이 였는데 배가 고프다.......

 

배가 고파도 . 알아야 주문을 하는데........돈이 있었도 .벙어리니  뭘 먹을수 있나.

 

간혹 사람들이 말을 시킬때문 .. 난감하다.

 

그래도 먹어야 하는데........... 그때.   배고픔의 용기가 나온다.

 

배 안쪽의 식당가에 테이블을 몇곳을 본후에 ..........우리가 먹을수 있는

 

요리를 몇개 지켜보고..

 

웨이터가와서 뭐라고 .....말을 하면 ..... 일어나 옆 테이블의 요리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저것 ..이것  ..이것 해서 시켰는데........신기하게

 

알아 먹었다. 맥주도 한병.. 역시 손가락 삿대질의 위력이다.

 

그렇게 점심을 먹고........... 오후늦게가되어 대련 앞바다에 도착했다.

 

여기서 훗날 난 한달동안 민박에 있어야 했다.........살면서 예기치 않는 일들이

 

서슴없이 일어나는데......... 그 때마다......즐기면 그래도 재미있게

 

지나가는 것같다.....

 

그렇게 해서 처음 대련땅를 발고...... 첫날을 보내게 되었다.

 

------       여기서 코 끼는 일이  생기는데~~~~~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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