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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중국의 국경에서는 이쁜 사진


 돼지 고기를 우산살이나 자전거 살.. 대나무로 ..꼬치를 만들어서

 

 숯불이나 석탄 불에 구으면서 ... 소금과 향식료를 뿌려서 먹는데

 

  한국돈으로 현재는 2천원 가량이다.

 

  하나만 먹어도 .. 배가 부르지만 . 어떻게 러시아 사람들은 아이나 어른이나

 

  몇개는 거든이 먹는다.......

이곳은  삼차구라고........러시아 관문이며.. 위 사람들은 일종의 러시아 보따리 무역상들이다

 

앞에 보이는 차는   사람타는차와 짐차가 있어서..... 여기서 부터 한시간 반을

 

차로 타고 가면 러시아의 도매시장이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러시아 사람들은 보드카 처럼 독한 술을 좋아 하지만. 실제 내가 만난 사람들은

 

맥주를 물 마시듯이 마시곤 한다. 물론 담배는 기본...

 

아가씨들은 결혼 전까지는 S라인에   몸매는 왠만한 사람은 울고 갈 정도란다.

 

실제로 결혼전 사람들은  ......무척이나 좋다.........ㅋㅋ "

 

문제는 결혼하면....몸 형태가 달라진다고 한다......완전히 ~~"

러시아 사람들의 특징은 가죽단위가 많은데

 

어린아이부터 장사하는 틈에서  같이 여행하면서......장사 품목을 구매해서

 

도매시장에 팔고....그 수익으로 다시 여행하는 사람들도있다.

 

가까이는 몇백킬로 ..........멀리는 홍콩부근 약 4500KM ~5000KM 정도 까지

 

여행하면서 . 장사 품목을 고르기도 한다..


 꼬마 아가씨가 인형같아서...... 건너편에 앉아서  한참을 보았다.

 

정말 인형같다........... 아이들도 이쁘고........

 



나도 .. 그곳에 사시는 분들가 같이........그 꼬치와 왼쪽의 항아리 처럼 생긴

 

러시아 맥주를 한병 시켜서........맛을 보았다......

 

맛있다~~...  기름이 빠진 상태라....... 담백하다.......맥주도.. 순하고..

 

맛있게 먹고.. 사는것은 나라마다........그렇게 차이는 나지 않나 보다.......

 

지금도......그곳에 가고싶다............하늘이 참 높고.......푸르다........

 

마치 시골 어린시절 가을 추수 하고 놀았더..........그 시골의 하늘 같다.........

 

구름 한점 없은 맑은 푸른 하늘이.........부럽기 마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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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가의 경계!! 이쁜 사진


 이곳은 여느 개울가 처럼 보인다.  ... 일반 개울가 하고 무슨 차이가 있을까..?

 

  그다지 특별해 보이는 것이 없다....... 하지만.......이 개울가을 타고 위쪽으로 한참을

 

   올라가면...백두산 천지가 나온다면.....  아마도  .. 여느 개울가와는 뭔가

 

  특별한 의미를 느끼지 않을까..?

 

   이 개울가의 왼쪽은 러시아 영토이며....이 개울가의 오른쪽은 중국 영토이다.

 

  이전에는 이 개울가 중앙으로 국경이 있었으며..........

 

   중국사람들이 러시아로     러시아 군인들이  보드카를 가지고 와서

 

   중국에서 식료품이나...과일로 바꾸어 갔다고 한다. 물론 지금도  그렇게 하고 는

  있지만 한 밤중에 군인들이 무장해서 총을 들이대면서

 

  물물 교환하자고는 하지 않는다고 한다.

 

  지금은 이 개울가를 러시아 쪽에 빼았겨서 ........... 개울가 건너편으로

 

   국경을 알리는 철책선이  놓여있다...........

 

    난 ............그 중간까지 가보았다............   그다지 넓지도 않는 개울가에

 

    왠지 모르는 사연들이 많이 묻혀 흐리고 있는것만 같다.





개울가을 건너면 바로 러시아 땅............

 

 비자가 없어서  들이대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왔다는........쩝

 

공해가 없어서 그런가.......... 참으로 공기가 맑다............

 

이런 곳에서 살아 봤으면..........( 잠시나마......마음의 여유를 찾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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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길가 단풍 이쁜 사진


 단풍길이라......저희 회사 부근인데 한국 나가는 길에 찍었습니다.

  겨울에 단풍이라.   ..  하지만 불과 몇개월전에 가을이 였더군요

그리고 겨울 지금은 봄 ..  그럼 ...  반 남은 겁니다.  가을이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 가다니요... 정말  아쉽기만 하지만. 때로는

이 낙옆쌓인  길을 걷고.. 싶습니다. ..   어디로 가는지 ... 생각하면서요

 




 관악산의 단풍입니다.

 

  조금은 풍성한 가을을 맞기 위해서 ... 다가오는 봄에 는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적어도 작년 가을 보다는 더 풍성한 올해 가을을 남기고 싶거든요

 

 해 맑은 조카의 얼굴에서  ..2009년의 봄을 맞습니다.

 

모두 해피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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