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 달리자~!!!! ^^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26
  • total
  • 79179
  • 답글
  • 629
  • 스크랩
  • 42

블로그 구독하기



미안하다~ 사랑한다. 소녀시대^^...

회원전용 서비스입니다. (만 19세 이상)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도토리가 넘쳐나요~ 소녀시대^^...

에구구~ 비가와 모가 잘못됐는지 ...

갑자기 전기가 나가버려서 열심히 쓴 글이 다 날라가버렸네 ...ㅠ.ㅠ

것도 무려 3번씩이나~~~  김빠지네....

 

=====================================================================

 

 

지난 5월에 학교 대표로 백일장에 나갔던 울 큰딸....

넘 시간이 많이 흘러~ 떨어졌나 보다 했는데 어제 상장을 받아 왔다.

 

[산문부분 우수상] *^^*

 

부상으로 도토리 100개을 충전해달라길래~

최우수상이 아니라 안된다고 했더니....펄쩍~!!!ㅋㅋㅋ

 

아빠께 결재받으라 하니 바로 콜....^^  울신랑  흔쾌히 해주란다.

가족을 위해 힘들게 일하는 남편에게~

이렇게 가끔씩 받아오는 [상賞]이 큰 힘을 준다.

 

남편은 과연 아이가 어떻게 글을 썼는지 내용이 궁금하단다..ㅎㅎ

사실 나두 궁금하다...ㅎㅎ

그동안 상만 받아왔지...한번도 내자식이 쓴 글을 보지 못했으니

 

6월말에도 교내 백일장에서 상을 받아오더니...

울주니가  글쓰기에 소질이 있나???  ^^;;

글쓰기 상을 종종 잘받아 온다.

 

최근에 싸이를 시작하게 된 후로~

도토리가  아이에게 주는 상품이 되었다.

 

그걸로 미니홈피를 꾸미고...친구들과 대화도 하고.

암튼지 도토리가 꽤 필요한가 보다.

(사실...울부부는 싸이를 안하기에 관심이 없음....)

 

저녁때 상장을 보여주는데....어라~ 생각보다 대회가 꽤 컸나보다.

상장이 근사하다.ㅎㅎ

내용도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가 후원하고 등등에....

**대학 총장이름으로  주는 상이다.

 

작년엔 시장이 주는 상 받았는데....ㅎㅎ

 

기분이다.

도토리 10개 추가해서 110개 사줬다.

도토리가 넘쳐나서 친구들이 부러워 한단다.

.

.

 

울 남편

삼실에 아이스크림 쐈다고 전화왔다.ㅎㅎ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토끼가 죽었어요~ㅠ.ㅠ 소녀시대^^...

" 엄마.....토끼 죽었어......."

 

 

헐.....

아침까지 멀쩡히(?) 있던 토끼가 죽었다고 문자가 왔다.

 

정말?? 하고 묻고 잘 살펴보라고 했더니~

미동도 안하고 숨도 안쉰다다....ㅠ.ㅠ

 

밥도 잘먹고 똥도 잘싸고 잘 놀았는데~

아침에 출근할때 나랑 눈도 맟추고 잘있는거 확인했는데

이렇게 한순간에 죽다니~

 

바로 울 곰돌씨한테 SOS 를 요청했다.

무서워서~ 도저히 토끼를 혼자 볼 용기가 없어서~ ㅡ.ㅜ

 

울 곰돌씨~ 부리나케 달려왔다.

 

둘이 동네 앞산에 가서  묻어주고 ...

좋은곳으로 가라고 빌어주고 왔다.

 

크던 작던 생명을 잃는 기분은 참 슬프다.

 

이런 상황이 싫어서 그동안 애완동물 기르는 것을 기피했던 것인데~

 

괜히~

주인잘못 만나서 그렇게 일찍 토끼가 죽음을 맞은것 같은 생각에

미안해지고 죄책감도 느껴진다. ㅜ

 

별명이 똥토끼였던....

우리집 달이의 명복을 빈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새 식구 "달(月)" ☞ 똥토끼 *.* 소녀시대^^...

요즘이슈 취미가 무엇인가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울집 큰딸이 애완용 동물을 키우고 싶단다.

 

첨엔~ 고슴도치를 친구랑 같이 키운다더니...ㅠ

그게 여의치 않자 토끼를 키운단다.


사실 금붕어도 제대로 키우지 못하는...ㅠ.ㅠ

화초도 제대로 관리 못하는...마이너스의 손(!)인~ㅠ.ㅠ

엄마 입장에선 여러가지 이유(청소,먹이,키우다 죽으면~ 등)를 들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싶었으나


그동안 몇번이나 딸이 소망을 비추었던 터라

한발 아니...정말 수십발을 양보하여...마지못해 그렇게 하라고 했다.


단하나...

살아있는 생명이 울집에 들어오는 이상~

그에 따른 모든 책임을 본인이 지며~

정성을 다하여 보살피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후 말이다.


그리하여~~

울 집에 입양되어 온 이녀석....

나름 귀엽기도 해서 열렬한 환영을 받았는데...


헐....

정말 몰랐다....

 

토끼가 그렇게 많이 먹는 대식가인줄...

그렇게 똥을 많이 싸는지 ㅠ.ㅠ


엄청난 똥량에 놀라서 똥토끼라고 했더니

울딸 정색을 하더니~ "달!" 이라고 부르라고...ㅠ


결국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기로 했지만~


큰딸 덕분(?)에~

엄마는 오늘도 토끼에 관해서 열공(?)을 하고 있다.


달아~~

이왕 울식구가 되었으니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주렴...

.

.

.

오늘 토끼의 주인인  딸이 수학 여행을 갔다.

즐겁게 잘 갔다오라고 곱게 보내줘야 하는데...

떠나기 전까지 이엄마는 잔소리(?)를 늘어났다.==333

 

but

2박3일동안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오길 빈다....

 


 




물먹는 모습....^^ 귀엽죠??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To 딸에게 (힘내라~ 딸!!!♡) 소녀시대^^...

사랑하는 나의 큰딸아~

 

더운데 기말고사 보느라고 수고 많았다...^^

 

어제는 한자와 영어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맺고~

그 열매를 가져와 많이 기뻤단다.

 

비록 엄마 아빠가 겉으로 많이 표현을 못해서~^^;;;

그래서 때론 네가 서운함을 갖는 걸 알지만~

속으론 얼마나 기뻐하는지 알아주길 바란다.

 

요즘 네가 여러가지로 많이 힘든거....엄마도 안단다.

공부문제,친구문제 또 기타등등

 

주말에 아빠,엄마한테 혼나서 많이 속상했지??

 

하지만~

너를 혼내고 나면...

엄마,아빠는 가슴이 찢어진단다...ㅠ

 

비록~

 너는 지금은 이해가 안되겠지만~

니가 겪는 그시기를 이미 체험한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거친길을 피하고

올바른 길로 올수 있는지 알기에

그렇게 하는거란다.

 

네가 지금 미로속에서 갈피를 못잡고 있는거면~

우리는 그 미로를 빠져 나올수 있는 방향을 알기에~

너에게 그 길을 알려주고 싶은거야

 

그래서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자꾸 하게 되는구나 ㅡㅡ;;

 

이렇게 비교하면 이해가 쉬울까??

너도 니동생이 넘어질꺼 뻔한데...

자꾸 그길로 간다고 함

못가게 막을 거잖니...

 

울딸....

어느새 아가에서 소녀로 커서....

이렇게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을 걷게 되었구나~^^

 

앞으로 힘든일,괴로운일,슬픈일 등등

많은 일을 겪을텐데....

 

엄마,아빠는 울딸이 좀더 강해졌음 좋겠다.

 

물론~

너의 뒤에는 항상 엄마,아빠가 있을거니까....^^*

힘내....

우리는 영원한~ 니편이야

 

언제나 사랑한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앗싸~ 오디션 통과...♬ 소녀시대^^...

큰딸이  며칠전 합창부 오디션을 본다고 하더니~

합격했다고 전화가 왔넹...ㅎㅎ

 

알토 파트라고 함서~ 알토가 젤루 어려운거라고....^^;;;

 

녀석.........

 

어려서 큰일도 많이 겪고 병원생활도 많이한 탓이지~

여지껏~ 내성적이 성격으로  낯도 많이 가리고

자기표현이 부족해서 걱정이였는데 요즘 성격이 많이 달라졌다.

 

전 같음...엄마인 내가 해보라고 등떠밀어도 싫다고 했을텐데....

먼저 도전해보겠다고 나서다니...(도전정신....쪼아쪼아...^^ )

떨어지면 어카냐고 걱정하더니~ ㅎㅎ

 

암튼지 오디션 통과했으니 앞으로 친구들과 즐겁게 합창부 생활을 하길 빈다.

 

P.S :

   ☞ 딸.....시험이 코앞인데 공부좀 하시죵???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 1박 2일 야영...잘보내고 왔네요 ☆ 소녀시대^^...

5월29일(목)~5월 30일(금)

 

 1박2일 동안 학교행사인 학년전체 야영에 참가했던 울딸이~

 [모범상]을 받았다고 내밀었는데....^^

 반에서 혼자만 받았다고 한다.

 

 떠나기전 이것저것 짐 챙기면서~

 들떠 있더니 생각보다 잘 지냈나보다. ^-^

 

 근데.................

 

 그 내용이.... 활동기간중~

책임감을 갖고 솔선수범하여 모범적으로 전과정을 이수하였다는~

 

 잉???

 

 엄마인 내가  보기엔 턱없이 부족해보여~ ㅡㅡ;;;

 야단칠 때마다....

늘~[책임감을 가져라~말보다 행동으로... 솔선수범해라....]

 라고 애를 잡았는데....ㅠ

 

 보란듯이~ 턱!! 하니~ 써있는 저 단어들.......^^;;;

 엄마 생각보단 잘하고 있다는 뜻인가??

 

암튼......

무사히 야영을 마치고 온 울딸.....

이번 야영을 통해~

좋은 추억을 하나 더 쌓았길 바란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고품격(?!)으로 바뀐방! 소녀시대^^...

 올여름 울집도 물난리을 겪었다.

 

 지하방도 아닌 공중에 떠서 사는데..( 12층 ^^;;) 이게 몬일이람??

 놀라서 알아니 실리콘이 낡아서 그사이 벽으로 물이 들어오는거란다.

 없는 살림에 거금들여 수리를 했다...ㅠ.ㅜ

 

 But....

 것도 생각만큼 쉬운게 아니라~ 시간도 많이 걸리고, 방하나에서 꺼낸 짐은

 모가 그리도 많은지....(이참에 버릴건 확!! 버려주시고...)

 울집은 TV 에 나오는 쓰레기집이 되어버렸고...ㅡㅡ***

 밥도 맨날 시켜먹었다.(살림 박살!!!!!)

 

 여러모로 힘은들었지만~ 새로 꾸며놓으니 방이 참 예뻤다.

 덕분에~ 집안 다른곳들이 더욱~ 낡고 누추해보여~

 이참에 싹!!! 바꾸고 싶은 맘이 굴뚝같이 들었지만...

 여윳돈이 없어 꾸~욱!!! 참았다...^^;;;

 샘쟁이 울미니도 자기방 꾸며 달라는걸 알았다는 뻥수표!!!!! 로 마무리하고....ㅎㅎ

 

 그동안 몇군데 모델하우스를 다녀보더니...울도 얼렁 고품격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다던

 주니는 자기방만 고품격!! 되었다고 입이 귀에 걸렸다....^^*

 

 

                  수리중인 모습...


           침대와 천정~ 누우면 구름 속에 있는것 같아서 기분 짱~!!! ^^*

 

           바로 저~책상 창문쪽이 이번사태의 주범임....


 울주니와 둘이서 영화보고 한컷~~ ^^     미니는  친정에 가던길에 한컷~^^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울딸이 받은 모범상 소녀시대^^...


 그동안 울민희 땜시 정신이 없었는데....울큰딸이 기쁜 소식을 들고 왔다.

 검도학원에서 승급심사를 보고  [ 모범상 ]을 받아들고, 부상으로 문화 상품권 2장을

 들고 온  것이다... ^___^

 

 짜~식!!

 기쁨에 들떠서 현관문을 열자마자 자랑하기에 여념이 없다.

 이제 1년도 채 못다녔는데...배우고 익히는 속도가 남다르다고

 관장님이 칭찬을 많이 하신다나??? ( ㅎㅎ 걍~ 인사치례??? 아님  혹...이긋이 운동

 에 소질이 있나??? )

 암튼지...단발인지 몬지만 배움...경기에 출전해도 된다 했단다....

 

 어릴때 큰일(?)을 많이 겪어서....항상 내맘 한쪽을 쓰리게 하는 울 딸.....

 아직은 친구들이 다니는 보습학원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해도...학교 공부 잘하고

 남을 배려하고 아끼는 맘을 갖고 있으며, 허투루 돈쓰는 법 모르는 착한 아이다.

 (ㅎㅎㅎ 물론 가~끔 동생이랑 싸우고...말 안들을때도 있지만.... ^^;;;; )

 

 앞으로도 쭈~~욱 이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한다.....

 사랑한다.....

 엄마 딸....... *^^*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엄마~ 주부맞아???? ㅡㅡ;;;; 소녀시대^^...

"엄마 ~!! 주부 맞아????" 

 

허거덩~~~  ㅡㅡ;;;;

울딸과 통화하다 드~뎌 이말을 들었다...ㅋㅋㅋ

드~뎌 불량엄마를 보다못한 울딸이 핀잔을 주더라....

일인즉, 요즘 내가 피곤해서리...주부의 역할를 제대로 못했는데...

아까 검도 학원간다고~

도복을 갈아입을려고 전화를 한것이당...

옷이 어디있냐구? 난 빨래걸이에서 찾으라구 했구..

 

근데...아침에 널어둔 도복이 덜 마르고 , 윗도리는 빨래통에 구냥 있고..

(하복이라 샊깔이 희어서 같이 못빨았음...바지는 검정색~!!!)

 

대략 난감한 상황이라 걍~평상복 입고 가라구 하고 미안하다 했더니....

대뜸 엄마 주부 맞냐고 한소리 하더라....ㅋㅋㅋㅋ

참으로 낮이 뜨겁더이다....

 

앙~~^^

집도 청소도 안하구 나와서 폭탄(?) 맞은 상태인데...얼렁 청소를 해야긋당...

이젠 남편보다 딸이 더 무섭당...ㅋㅋ

얼렁 정신 차리야지~~~~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운동회 사진~ 2006. 9.7 (목) 소녀시대^^...





 

 특별초대손님으로 언냐반에 참가한 민희~*^^* 욜~심히 응원도 하공,

 다정하게  언니랑 쮸쮸바도 나눠먹고...ㅎㅎ쪼~기 뒤에서 썬글끼고 모자쓴 아줌씨가 바로 접

 니당....푸~ 하!하!  뚱띵이 몸매를 완벽히 카바~했슴다....^^;;;


       

   맛난 점심식사~~ ㅎㅎ 메뉴는 간단 ...^^   앗!! 울랑 표정 이상타.... 혼나긋당 ~^^;;

   아찌한테 안된다고  깔! 끔! 하! 게! 거절당하고 난 후 설움(?)에 복받쳐서.....


    결국..... 정글짐서 혼자서 놀았슴돠..... 냐 ~하! 하! 하!  *^^*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새싹들의 축제~!! (가을 운동회) 소녀시대^^...

울딸 학교에서 새싹들의 축제인 가을운동회를 했다.

격년으로 하기때문에 이번이 두번째다. (한해는 학예회, 한해는 운동회~)

 

1학년땐 아빠도 출근하고 민희도 넘 어려서 놀이방에 두고 할머니랑 나만 갔었는데,

이번엔 온~식구가 다 참가 했다. ^^ 

 

7시 50분쯤 먼저 준이가 등교하고 난 부지런히 점심도시락을 준비했다. 

모 걍~ 간단히 김밥과 용가리치킨, 군만두, 과일,음료수 등 ...

 

9시가 쫌 넘어 출발하는데,

그사이 애가 탔는지 울딸한테 언제 오냐며 3~4번은 전화가 왔다.ㅎㅎㅎ

 

막~도착하니 이론 벌써 사람들이 꽉~차서 지리가 없었다.

그 와중에 텐트까정 친 가족도 있고... 

둘러보니 마침 울딸이 100 m 달리기를 하고 있었다...ㅋㅋㅋ

얼렁 인사하고 사진 찍어주었다. 우리 얼굴보니 무척 반가운 표정이었다.

 

여름 방학전부터 무용 연습하느라 아이들이 땡볕에서 고생들 하더니,

1학년의 꼭두각시를 시작으로 6학년까지 줄줄이 무용을하고...

울딸이 속한 3학년은 검정고무신 음악에 맞추어 무용을 했다...

 

앙~^^  춤을 추는 울딸 모습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왔다...

완전 뻣뻣소녀(?) 그자체다..^^;;;

원체 쑥스러움을 잘타는 성격이기도 하고, 또 몸도 유연하지 못하고...ㅋㅋㅋㅋ

 => 딱 핑클의 이진과 비슷~  ㅡㅡ*

 

울 민희도 덩달아 신이 났다.

나중엔 아예 일일게스트로 언냐 옆에 앉아서 같이 응원하공..ㅎㅎ

언냐 오빠들한테 인기를 한몸에 받았당...

덕분에 울랑이랑 내가 좀 맘편히 구경했고...*^^*

맛나게 도시락 까묵고 운동회의 하이라이트인 계주를 봤는데...

아~ 정말 손에 땀이 차고 막~ 가심이 울컥! 울컥! 하는것이.....

여기저기서 탄성이 절로 흘렀다..

 

우째든 운동회가 마무리되고 애들은 선물로 공책과 연필을 들고 집으로  갔다.

우리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구경하는것도 힘들었음~^^) 

 집으로 와서 씻고 한숨 푸~욱 !!

 

아~ 나도 저시절이 있었는데... 울 부모님도 나~무용할적에 사진찍어주시고 ,

도시락 싸와서 같이 먹었는데...ㅠ.ㅠ

 

이제 세월이 흘러  내가 부모의 입장이 되었구나...

그립다... 그시절... 내가 새싹(?) 이었던....그때....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처음 참가한 피아노 콩쿨대회~ 소녀시대^^...

8월 22일(토)에 큰딸이 피아노 콩쿨에 참가했다.

처음 참가 제의를 받았을때...원장선생님께 울딸이 실력이 되냐구 물으니

연습하면 충분하다고,  무대에 서는 경험도 되고 하니 출전하라해서 걍~~그러마 했다.

 

꼭 입상이 아니라도 이기회를 빌어 피아노 연습도 더 많이 할수 있고,

나름대로 큰무대에 서보는 경험도 자신감을 키우기에 좋을것 같아 그러기로 했다.

사실 울집엔 피아노가 없어서 그동안 제대로 울딸의 피아노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다.

가끔씩 아빠도 궁금해하는것 같고....ㅎㅎㅎ

 

어쨌든 그후 한달간 피아노 연습을 나름 빡시게 했단다...ㅋㅋ( 물론 학원서~!!)

때로는 연습에 지쳐서 울기도 했다

 

시간이 흘러 결전의 날...~!!!

아침부터 준비하고 대회장으로 갔다.

큰 손녀의 피아노 솜씨를 보시겠다고 친할머니,외할머니도 오시고...

넘 떨려할까봐 우황청심환도 약간(?) 먹였다. ^^;;

 

말로는 안떨린다고 괜찮다고 하더니...막상 자기 순서가 되니 긴장 되었나 보다.

초반부에 살~짜기 틀렸다..에~공...내가심이 쿠~궁~!!  했다.. 어쩌나...떨어졌당...

구래도 당황하지 않고 마무리까정 잘 하고 내려왔다...

 

다행이다 싶었다... 끝마치고 돌아와서는 괜찮다고 틀려서 미안하다고 하더라....ㅋㅋ

비록 입상을 못해서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값진 경험을 하나 쌓은 것으로 위안삼아야지....

 

딸아~!!! 수고했다.... ^^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오카리나 소녀시대^^...

오카리나[1].bmp(900KB)


울 큰딸 ...작년 학예회때!!!

오카리나 연주하는 사진입니다...ㅋㅋㅋㅋㅋ

키가  아~~주 (?) 큰~~~애가  울 딸입니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