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 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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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는 피부관리중 ^_^ 유아세상^^...

간만에~

얼굴에 황토팩을 하는 엄마를 보더니

울 꼬맹이...그게 모냐?구 묻는다.

 

맛사지 하는거라고  설명해 줬더니 그거하고남 얼굴 이뻐지냐구?

그럼 자기도 해달란다. ^^

 

그동안 오이팩을 몇번 하고 난후~ 얼굴이 부드러워졌다고 좋아하더만

벌써 피부관리(?)에 관심을 두나보다.*(^^)*

 

but....

 

막상 얼굴에 발라주니

이게 몬 냄새냐구???얼굴이 일그러지면서 빨리 씻겨달라고

난리부르스다. ㅡㅡ;;

 

황토에다 물과 우유를 약간 섞었더니~

그것들이 섞여서 약간~ 비릿한 냄새가 나긴 했다. ㅎㅎ

 

구래도 어쩌랴~~

이왕 버린 얼굴(?) 걍~ 마를때까지 기다리라고 했다.ㅋㅋㅋ

이뻐질려면 어쩔수 없다고 반협박도 하고...

 

이것아~~

이뻐지기 힘들지!!!!!!!!!!!

 

어쩔수 없어...그게 세상 이친겨~~~~~~~*^^*

 

 

뱀발=> 어제 신종플루환자가 생긴 옆학교는 당분간 휴교한단다.ㅠ.ㅠ

       그학교 학생이란 같은 학원을 다니는 애들은 당분간 학원도 안간단다.

       울애들 학원은 그학교 학생이 없고 손소독기를 구입했단다.

 

           

         

            


 요로코롬 인상을 쓰길래 웃으라고 했더니...

 



 요로케 억지웃음을.....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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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사고(?) ※ 유아세상^^...

어제 오후~

"다다다다~~ 다다닥=333333"하는 급한 발자국 소리가 들려서~

쳐다봤더니...이룬 휙~ 하고 지나가는 모습이 울 미니!!!  허걱

 

평소 같음 화장실 갈때~ 꼭 엄마한테 눈도장을 찍고 가는 녀석인데...ㅡㅡ???

모가 저리 급하지?? 하고 나가보니...

그순간 얼굴이 사색(!)이 되면서 밑으로 설사를 쫘~~아악..!!!!! 헐

 

급 당황하여~ 화장실로 데리고 가 벗기고...씻긴 후~

마침 여벌옷이 있길래 옷도 갈아 입혔다.ㅡㅡ***

 

혹시라도 다른 친구들이 볼까봐~ 걱정하는 아이를 안심 시키면서

복도와 화장실의 흔적(?)도 정신없이 치웠다.ㅜㅡ;;

 

꼬맹이 왈~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팠단다...

이궁...며칠전부터 배가 아프다고 하면서 변이 무르더니

아무래도 장염이지 싶다.

 

태권도 학원에 못간다고 연락하고 퇴근후 병원에 갔다.

진찰을 하시던 의사샘~~ 뱃속에서 천둥번개가 친단다....ㅠㅠ

 

장염이란 진단을 받고 당분간 음식조심하란 처방과 약을 받아왔다.

 

흑~~

진즉에 병원에 가볼껄...

괜찮겠지~~ 싶어서 며칠을 시간만 보내다...

애만 고생시키고...참~ 한심한 엄마다.안습

 

그래도 다행인게 아무도 눈치 못채게 마무리을 했다는 사실

그거 하나로 위안을 삼는다.

 

 

 

 


   출출하다... 라면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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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가 많이 늘었어요 유아세상^^...

꼬맹이 다니는 유치원에서 점심을 먹고난후~

매일 줄넘기나 훌라후프를 이용해서 운동을 하고있다.

 

창문으로 바로 볼수 있는 곳이라서~

꼬~옥!!  " 엄마~~~" 하고  부른다.

 

창문 너머로 자기 쳐다보라고.....ㅎㅎㅎ

오늘도 여지없이 부르길래  봐줬더니....

 

제법 실력이 늘었다. (^^)v

잘한다고 칭찬해 줬더니....뿌듯해 한다.

 

 

 




ㅋㅋ 화단의 원추리 꽃이 주인공 같네~~~

 

 

++++++++++++++++++++++++++++++++++++++++++++++++++++++++++++++++++++++

 

 

안방 벽이 꼬맹이가 낙서도 하고~

세월이 흘러 지저분해졌길래... ^^;;

 

어제 마트에서 포인트벽지를 사다가  붙혔다.

걍~ 아무런 무늬도 없고 색도 아이보리여서

밋밋했던 벽이 화사한 꽃밭으로 바뀌었다.

 

울꼬맹이한테

" 이뻐??" 하고 물으니~ " 어...너무~ 이뻐 죽겠어....ㅎㅎ" 란다.

 

다 끝내고 나서 기념으로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

요로코롬 폼을 잡아준다. ^^V

 




 어디서 봤는지~ 이렇게 앉으면 섹시 한거라네요~ 푸하핫!!!

 과연 섹시(sexy)의 뜻이 몬지나 알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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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태권소녀 되다 유아세상^^...

꼬맹이가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한지~ 2주일이 흘렀다.

 

작년 8월쯤에도 다니고 싶다고 해서 한차례 시도를 했는데

하룻만에 그만둬서 ㅡㅡ;;; 

 

이번에도 혹시??? 하는 맘에 며칠을 두고 봤더니...

제법 적응을 잘하고 있다. ^^

 

한살을 더 먹더니~ 크긴 컸나보다.

어젠 발차기를 잘했다고 관장님한테 칭찬을 받았다고 흐뭇해 한다.

 

유치원 종일반을 마치고 태권도장을 들려 오면

땀에 흠뻑 젖어온다.

이젠 도장에서 집까지 혼자서도 씩씩하게 온다.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꼬맹이가 커간다.

 

모~ 아직도 엄마 찌찌만 보면~ 

입을 헤벌쭉~ 벌리면서 좋아서 어쩔줄 모르지만 ^^;;;

 

 



 


어때요? 폼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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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집볼수 있어!!!!!!!!!! 유아세상^^...

 월욜에 이어~ 

 

 오늘도 울미니는 혼자 집에 있다... ㅠ_ㅠ

 

 월욜.....

 아침에 하두 늦장을 부려서 홧김에~ " 혼자 집에 있어라~!!! " 고 했는데

 의외로~  아무렇지도 않게 " 알았어....집보고 있을께.." 하는 것이다.

 

 띠용~~ @.@

 

 예상밖의 반응에...질수 없어 암껏도 만지지말고  잘있으라고 하고 나왔는데...

 

 1층까지 갔다가~  다시 와서 문을열고 정말 혼자있을꺼냐고 물었더니~

 당당하게 그렇다고 답한다.

 

 이런~~ ㅡㅡ***

 

 엄마의 위신(?)이 있지..... 진짜루 혼자두고 출근을 했다.

 

 But....

 전화기 붙들고 살았다....30~1시간 간격으로 계속 전화를 했다.

 

 근데.... 통화 할때마다 이녀석...반응은....상상외다.

 혼자... 티비보고 게임하고 잘있단다...ㅠ

 

 한가지 배가 고픈거만 빼곤 만사 O.K  란다.

 

 대체....

 

 요넘의 배포는 어디서 나온건지 알수가 없다.

 즈그 언니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일이다.

 

 애가 당찬건지??? 맹랑한건지???

 

 오후에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다.

 이차저차 해서  혼자 두고 왔다고 하니~

 쌤....기절한다 ㅜㅡ;;;

 

 나보고 대단하단다...그렇다고 어찌 6살짜리를 혼자 두고 왔냐고....

 으~~

 오죽했음...

 

 

 

++++++++++++++++++++++++++++++++++++++++++++++++++++++++++++++++++++++++

 

 

 지금도 여전히 ~ 잘있단다....ㅡㅡ;;;

 아니~ 하루 있어 봤다고  더~ 여유롭다.

 

 뻔질나게 전화했더니~ 왜 자꾸 전화하냔다.

 잘있다고........

 

 통화 끝에 " 엄마~ 사랑해~~~" 란다. 

 아~ 글고 말끝에 " 낼은 어린이집 갈거라고 결심했다나?!!" $.$

 천연덕스럽게..........

 

 이녀석을 앞으로 어찌 다뤄야할지 ........... 정말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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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유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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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와중에도~ 장인정신(?) 발휘~^^;; 유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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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당나귀당!!!!!!! ☆.☆ 유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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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아~ 긴장된다" ^^;; 유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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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모님~~ 어디가시려고요??? 유아세상^^...


아빠 차에서 운전한다고 폼잡으면서 하는 말...

"장난감 자동차로 연습 많이해서 괜찮단다...ㅎㅎ"

 

정신 차려라~ 아그야

아직 라이쎈스 따려면 한~~~~참 기둘려야 된단당....^ㅡ^


 

 

 

 



부페에서 사촌 언니랑 함께..."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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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야~조개야~~ 유아세상^^...

꼬맹이가 대부도로 갯벌체험을 갔다가 캐온 조개....

 

생각보다 양이 꽨 된다.

그중에 게랑 고동도 섞여있다.

 

자기가 잡아왔다고 너무나 의기양양

당분간 된장 찌게에 넣을 조개는 안사도 될듯하다.  ^ㅇ^


 

 

 

 

소금물에 담가 해감 시키는 중인데

워낙 싱싱해서 조개들이 물을  쫘~악짝!! 뿜고 있다.

 



 

귀하신 몸(?!)인 고동과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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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출발전)~~^^ 유아세상^^...

 꼬맹이가 어린이집에서 1박2일 캠프를 갔다.

 

 늘~ 늦잠을 자는 편인데...

 놀러간다는게 좋은지~ 깨우지도 않았는데 일어난다.^^

 

 작년에 가서 잘 놀고 잘자고  와서인지

 이번에는 별로 걱정도 안되고 담담하다...

 

 그뿐아니라~

 오늘 저녁은 편하겠다라는 생각마저 들고 있다.^0^;;

 

 수영복을 속에 입고 오라해서~

 입히고 나서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잠이 덜깬 상태라서~

 얼굴도 붓고 표정이 굳어있고...ㅡㅡ;;;

 썩소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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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수업~(실내화 리폼) 유아세상^^...

7월 5일 (토)

 

미니 어린이집 공개수업 모습....^^

모~ 공개수업이라고 해도....거의 재롱잔치 느낌이다.

 

옹기종기 모여서~

체육, 영어, 중국어 등의 수업모습을 보여주는데....ㅋㅋ

왜이리 아이들 모습이 귀여운지~ 선생님들만 긴장하신 듯 하다.  ^^;;;

 

마지막으로 실내화 리폼을 했다.

울 꼬맹이 열심히 그림 그리고, 물감 칠하고...

헐....물감을 넘 많이 묻혀서 다~ 번졌지만

혼자서 할수 있다고  큰소리~ㅎㅎㅎ

 

암튼 꼬맹이들 델꼬 가르치시느라 너무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박수~!!!

 


  체육시간, 영어시간 ^^         실내화 리폼한 모습

 


 짜~잔....실내화 들고 한컷!! ( 애꾸눈 선장???)

 

저 눈은요...

며칠동안 충혈이 되어 있길래 안과에 갔더니....

허걱~

넘 피곤(!)해서 그런거라네요....ㅡㅡ;;;;

의사샘....푸~욱!!!! 쉬게 하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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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삼형제~ 유아세상^^...

  어제가 장날이라서~

 꼬맹이랑 장을 보러 갔다.

 

 야채랑 과일을 사고나서....

 어물전으로 갔는데~

 

 한켠에 있는 미꾸라지를 보고....저것도 사란다. ㅇ.0

 

 엄마는 저거 못해준다고 하니~

 먹자는 것이 아니라 키운단다....켁~~

 

 아저씨....

 그럼 3마리 줄테니까 키워보라며

 봉지에 담아주신다 ....(ㅇ.*)

 

 꼬맹이....

 신나서 야채아저씨랑 과일 아저씨한테 자랑한다....ㅎㅎㅎ

 

 일단 집에 가져와서 통에 담았다.

 미꾸라지는 잡식성이라  아무거나 잘 먹는단다.

 

 근데....

 파고드는 습성 때문인지~

 한번 움직일때마다 엄청 시끄럽다...ㅡㅡ;;;

 

 살아있는 생명을 다루는 것에 서투른 엄마는~

 이것들을 우찌 해야할지 걱정인데....

 

 울 꼬맹인.....마냥 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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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를 낼까~ 웃어버릴까?? ♡ 유아세상^^...

 어제 저녁을 먹고 난후~

 후식으로 쭈쭈바를 먹고 있던 울 꼬맹이~~

 

 소파에다 냉큼 쏟았다....

 헉~~ 다혈질 엄마 바로 응징으로 다스렸더니....ㅡㅡ;;;

 언니한테 도망치고....(평상시엔 그리도 싸우더니~ㅠ)

 

 잠시뒤~

 이마에 떡하니 꼬리표(!)를  붙이고...애교를 떨며 나온다..

 [ 엄마 :이ㅇㅇ  집전화:ㅇ21-8ㅇㅇㅇ 엄마핸폰: 017-***-***0 )

   배달요망......]

 에공~

 화를 내야할지~ 웃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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