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 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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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합대회 *^3^ 울 가족들~...

회원전용 서비스입니다. (만 19세 이상)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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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먹고~ 아자자 홧팅!!!!! 울 가족들~...

아무래도 그동안 식구들 밥상에 많은 신경을 못쓴듯 해서 ^^;;

주말에 맛난것 좀 해먹었다.

 

닭볶음탕과 고추잡채...

백숙을 할까 했는데 얼큰한걸 좋아하는 식구들이라~^^

 

추가로 지난번에 떡볶이를 해먹고 남은 떡을 넣어줬더니

더 맛나게 잘먹는다.ㅎㅎ

 

고추잡채는 야채 꽃빵을 준비했다.

색깔이 이뻐서인지 맛도 더좋은것 같다는...ㅋㅋ

 

맛나게 먹고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지

 

 

 




 

 

 

일요일.....

 

곰돌씨랑 관심지역(?)의 모델하우스 구경을 갔다.

혹들은 떼어내고 둘이서만~ ^^

 

헐....

생각보다 줄이 길게~~~~~~ 늘어섰다. ㅡㅡ;;;

 

그런거 무지하게 싫어라~ 하는 곰돌씨....

이럴 줄 알았음 괜히 왔다고 투덜투덜 거리는걸

살살 달래서..  ^^;;  30분은 기다려야 했다.

 

역시~

모델하우스빨은 정말 좋다.

저리 꾸미고 살면 절로 살맛이 날거 같다는 생각뿐~ㅎㅎㅎ

결론은 흠~~ 머니가 없당.....ㅜ

 

데이트겸 수목원 길로 돌아왔다.

녹색의 푸른숲은 머리를 맑게 해주고 공기는 시원했다.

 

 

 





울 곰돌이 좋아하는 칼국수도 사주고.

(떡볶이,호떡, 국수등 분식종류  킬러임...^^)

 

생각보다 분위기도 괜찮고 국물도 시원하고 칼국수도  맛있다.

서비스로 나오는 소라죽도 짱!!!

 

앞으로 종종 이용할것 같다. *^^*

 

 







먹기 바빠서  사진은 못찍고 업어왔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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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에서 After를 향하여~ 울 가족들~...

나날이 늘어가는 뱃살을 무시하고~

옆에서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숨쉬기 운동(?)에만 전념하던

울 곰돌씨가 드디어 건강관리를 하기로 결심을 했단다. ㅎㅎ

 

거금 45만원을 들여서 헬스를 끊었다고

비싸다고 한마디하자 3개월에 골프강습까지 같이 하는 곳이란다.

 

암튼지...

운동을 시작하게 된건 무척 고무적인 일이다.^^

아마도~ 지난번에  뒷산 등산을 할때...본인도 놀란 저질체력(!)의

한계를 느낀게 많이 작용했지 싶다.

 

쉬엄쉬엄 가도 약 1시간 30분 정도면 정상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꼬맹이도 거뜬히 올라가는 곳을....그날은 유난히도 힘들어하더니

급기야  숨을 헐떡거리며 심장이 터질것 같다고...걍~ 내려가자고...@>@

 

한성질(!)하는 마눌... 그러게 평소 운동좀 하라고 또 구박시작~!!!

끝까지 끌고 올라갔다는...^^;;;

 

유난히 먹는 걸 좋아해서 음식 앞에선 손을 놓지 못하고 늘 과식을 하는 곰돌씨~

식구들은 그만좀 먹으라는 나를 나쁜 마눌로 보지만~ (특히 시엄니!! ^^;;)

 

건강 검진에 과체중에...당뇨와 혈압을 조심하라고 경고까지 나왔는데

그래도 울집 기둥이고  앞으로도  나랑  몇십년을 같이 살 옆지긴데~

아프지않고 건강해야 되는건 당연지사 아닌가??

 

이런 잔소리도 마눌 아님 또 누가 해줄수 있냐 말이다..ㅎ

 

울곰돌씨~ 같이 다닐 파트너로 친구도 등록시켰단다.ㅋㅋㅋ

그친구한테 응원의 문자도 한통 날려줬다.

 

아까 전화해서는 벌써 1.5kg 이 빠졌다고 좋아한다.

이제 겨우 3일짼데....ㅎㅎㅎ

 

 

절대!! 누구처럼 몸짱이 되는걸 바라진 않는다.

다만~ 쪼금이라도 살빼서 과체중(사실 비만...ㅡㅡ;;;)에서

벗어나고 건강해지길 바랄 뿐이다..

 

곰돌씨~ 홧팅~~~*^^*

 

 

 

 

 



                  정상에서~ ^^  누구 폼이 더 멋지나 *^^*








주제 : 개인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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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울 가족들~...

전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울 곰돌씨^^ 목소리가 밝고 낭랑하다.

검사 결과가 아주 좋단다...*^^*

 

시모께서 건강하시다고~

간과 위에서 발견된 혹들도 악성이 아니란다.

1년마다 검사해보고 지켜보면 된단다.

 

다행이다...^-^

 

6월14일

친정모임에서 마눌은 숙취에 몸도 못가누고 헤롱대고 있을때...ㅠ

시모의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전화를 받은 울 곰돌씨(것도 큰집 사촌형한테..)

무척 당황했나보다.

 

당장 알아보니~

시모께서 건강검진 도중~ 위와 간에서 혹이 발견되었다고.

큰병원으로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라고 했다는데...

누나와 동생이 우리한테 연락을 안한것이다.

곰돌이 걱정한다고...

그렇다고 연락을 안하면 어쩌냐고...펄펄뛰는 곰돌씨.ㅡㅡ*

 

16일 시모와 함께 아산병원에 가서 검사하고....

일주일을 기다렸다.

 

그동안~

머리속은 복잡하고 마음은 불안초초....

혹시나~~ 하는 염려에 온갖 상황이 떠올랐다.ㅠ

 

이미 시부를 폐암으로 잃은 가족이기에

그 고충을 너무나 잘알고 있기에 더욱 그러했다.

.

.

.

 

그렇게 피말리는 일주일이 지난뒤~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뿐이다.

 

곰돌씨나 나나 그저 시모께 바라는건(아니 양가어른 모두에게!!)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사셨음 하는것이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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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 울 가족들~...

주말에 막내 여동생이 남자친구랑 같이 왔다.

 

장년인 나랑 10년차이가 나는 관계로~ ^^;;;

어릴적부터 내가 업고,씻기고,재우고,먹이고 키웠기에 *^^*

막둥인 다른 동생들과 달리 항상 내겐 애기처럼 보인다.

 

그래서인지~

친정에선 이름보다 "막내야~"라는 호칭으로 더 잘통한다.

 

그런 막둥이가~

어느덧 30고비를 넘긴 결혼적령기가 되었다.

 

생각해보면 그나이때 난...결혼을 하고 아이도 있었는데...

울 막둥이는 여전히 애기같다.

 

아마도~ 절반은 내가 키운탓에 막둥인 내게 자식과 비슷한 느낌??? ㅎㅎ

울랑~ [자기만 그렇게 보이지...막내도 이제 다른사람이 보면 안그렇단다...]

 

그래~ 그말이 맞겠지...

 

 

+++++++++++++++++++++++++++++++++++++++++++++++++++++++++++++++++++++++++++++

 

 

내가 사춘기때 집안이 뒤집혀서~

울 막둥인 유년고생(!)을 좀 했다.

 

한창 잘먹고 잘입고 귀염떨 나이에 엄마의 손길을 못 받았다.ㅠ.ㅠ

(먹고 살기에 빠듯하니....)

그탓에~ 언제나 맘한쪽이 애틋한지도 모른다.

 

중고등학교때 가정이나 가사시간에 요리실습을 하면~

난...먹고 싶은 것도 꾹~ 참고 집으로 싸왔다.

 

막둥이 생각에~ 목구녕으로 넘어가질 않았다.

울막둥이 가져다 주면~ 좋아하면서 맛나게 먹을게 눈앞에 선해서~ ^^

 

세월이 흘러...

내가 사회생활을 하니 막둥이에겐 더많은 것을 해주고 싶었다.

 

갖고싶다는 거...먹고싶다는 거..

다해주고 싶었고...아깝지도 않았다.

.

.

.

 

그렇게 넉넉치 않은 형편에서도 예쁘고 착하게 자라~

자기 할일은 알아서 하고~ 대학도 수월하게 가주었다.

 

그런 막둥이에게

이제 남은 것은 [결혼~]이라는 인생최대의 관문뿐이다.

 

온식구의 소망이~

부디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것 말고 또 무엇이 있겠는가??

 

자꾸 잔소리아닌 잔소리를 하게 되고...

좀더 좋은 조건의 사람을 만났음 하는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 없다.ㅡㅡ*

 

아마...

막둥이가 떠나면...

엄마가 한동안 아플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모두 출가한후~

10여년을 막둥이만 의지하고 살았으니....

 

가끔 엄마가 [이궁...내가 막내 저거 없었음...어쩔뻔 했나]하는

생각이 든다는 것도 이해가 간다.

그말에~ 오버랩되는 그림이 있다.

 

예전에...어릴적 외갓집에 가면

매끼니 밥상을 세개씩 폈다.(식구가 많아서~)

 

그런데....

다 커서 가보니....

외할머니 혼자서 반찬도 없이 썰렁한 식사를 하고 계셨다..ㅠ.ㅜ

 

자식이 아무리 많다고해도

모두 각자의 길을 떠나니....

 

결국 혼자만 남는것이었다.

 

지금...엄마는 그걸 두려워하는것 같다.

 

그래서 막둥이 결혼에 우리들과 다른 [예민함]이 보인다면

나만의 착각일까???

.

.

.

주말에 만난 남자친구는~

 

일단...

내보기엔...괜찮은것 같던데...

인상도 선하고..심성도 착한것 같고...술,담배도 안하고...

 

당분간

부담없이 좋은 만남을 가졌음 좋겠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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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나들이~ 울 가족들~...


 

 주말에 울 애들과 교보문고에 다녀왔다. 

 몇년만에 가보는 종로거리인지~~(십년도 훨씬 넘었지...ㅡㅡ;;;)

 예전엔 내 나와바리(?)였는데.....ㅎㅎㅎ

 

 아침먹고 전철타고 긴~ 시간을 걸려서 갔는데....

 ㅋㅋ 이젠 촌사람(!)이 다 됐는지 영~ 적응이 안되고....ㅠ.ㅠ

 북적거리는 사람과 탁한 공기~ 약간(?) 변한 거리가 왠지 낯설다...

 

 울애들.....촌놈 티내느라~

 생전 처음오는 대형서점에 눈이 휘둥그래~~

 며칠 굶은사람 폭식하듯~ 이책저책 양껏 골라서.... 간신히 뜯어말리고..

 필요한책 몇권사들고...점심먹고....지하상가 구경하고  집에 오니~

 어느새 저녁~~

 

 피곤이 밀려오는데....애들은 다음에 또 가잔다....ㅎㅎ

 흐미~~ 야들아~

 엄마는 피곤헌디~~~

 걍~ 가까운데 가면 안될까???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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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농장 울 가족들~...

 5월18일 (일)에 친정식구들과 주말농장에 갔다.

 

 원래는 농장에서 삼겹살 파티를 하기로 했는데...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 해서 취소하고...ㅡㅡ;;;

 고추 대만 세우고, 상추등 웃자란 것들을 속아주고 왔다.

 다행히 일찍 움직여서 일하는덴 지장이 없었지만~

 은근 삼겹살 파티를 기대했는데.....식구들 모두 넘 아쉬워했다.

 

 전날 이모집에 모여서 간단히 음주를 즐긴탓에

 피곤했는지...제부랑 울랑은 점심먹고 자고...

 애들은 지들끼리 놀고~^^

 엄마와 우리딸들은 담소를 나누었다...ㅎㅎ

 

 다음 삼겹살 파티를 기대해본다.

 


  열무와 시금치....


  방울 토마토가 열렸어요...  열심히 일하는 식구들....


   젤루 열심히 호미질만 한 울 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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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뒷산 정복기♡ 울 가족들~...









        

  5 월 11일 (일)

 

 동네 뒤산으로 등산을 갔다.

 휴일에 집에만 있으려니~ 갑갑학고 운동도 겸해서~^^

 

 그전에 아빠랑 둘이서 갔다온 울 미니~

 [ 나만 따라와~*^^* ]를 외치며 씩씩하게 앞장서는데....

 

 만만하게 생각했던 울 주니와 나~

 뒤에서 헉!헉! 거리며~^^;;;   언제나 정상이 나오나  한숨쉬고==33

 괜히 왔다며 투덜투덜 거리는 주니......ㅋㅋㅋㅋ

 

 중간에 김밥과 과일을 먹고...다람쥐도 만나고 하면서 올라가니

 드뎌~ 정상에 도착!!! (오르고 또오르고...ㅎㅎ)

 

 한눈에 보이는 동네 경치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가슴이 탁!! 트이고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듯 했다. ^^V

 

 정상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약 3시간 정도 걸리고

 그다지 험한 코스가 아니라서 아이들 데리고 다니기가 좋아

 앞으로 가족등산을 자주 다니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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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뭔지~~ 울 가족들~...

지난주에 시댁에 갔다가  감기몸살이 옴팡지게 들었다...

일욜 저녁부텀 몸이 으실으실 하더니.... 월욜은 몸을 움직일수가 없었다....ㅠ.ㅠ

두통부터 시작해서 온몸이 근육통으로 쑤시고....마치 몽둥이로 흠씬 두들겨 맞은듯....

 

겨우겨우~ 몸을 추슬러서 출근은 했는데...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서 보건실서 응급약 먹고

어찌어찌 견디고 집에가선 다신 쭈~욱 뻗었다.

글고 담날 병원갔더니....약을 한보따리나 처방해주고...의사샘...무리하지 말고 쉬라고....

헐....별로 무리한것도 없는데....ㅡㅡ;;;;

 

우쨌든~ 몸이 안좋으니...집안꼴은 엉망이고....먹거리도 부실했다...(모~ 평소도 쫌 글킨하지만...) 

근디....친정엄마가 전화를 하셨다가 내가 아픈걸 아셨다...

모...꿈자리가 안좋았다나???? ㅎㅎ 엄니 목소리를 듣는 순간~ 어리광을 피우고 싶은 맘이 들었지만....겉으로는 괜찮다고...

그까짓 감기도 걸리면서 사는 거지....라고 담담하게 말했다...ㅡㅡ*

엄마는 일욜에 오시겠다고 하셨고, 나는 알았다고 했다.

 

일욜....(4/1)

엄마가 오신다는 생각에 청소좀 해야지....했는데....마침  내감기가 울신랑과 민희한테도 옮겨가서...

울식구는 모두 골골거렸다.

12시쯤 도착한 엄마는 등짐을 잔뜩지고 ,손에는 딸기랑 포도가 들려 있었다...

거기다 생강과 비싼 인삼까정......

 

글고 궁둥이 붙이시지도 못하고 계~속 집안일을 하셨다.....ㅠ.ㅠ

청소, 빨래, 설겆이 등등.....

아마...맘먹고 일해주러 오신듯 하다....

난....좋기도 하고 미안하기도해서...." 엄마 울집서 일만하네"...하니...엄만 "내가 몰...맨날 해주냐? "

글고...맛난거 사주신다며  저녁까지도 해결해 주시고 가셨다...

 

역시~~ 이래서 친정엄마가 최고인가보다....글고...자식이 몬지...암만 나이먹은 딸이라도

저렇게 걱정하시고....새끼 아픈게 젤루 가슴 아프시단다....

 

엄마가 해오신 밑반찬 덕분에 오늘도 이딸은 반찬걱정 없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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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환갑?? 엄마~ 지금부터 시작이야 울 가족들~...

 오늘은 친정엄마의 생신이다...것도 환갑....

 

 몇년전 부터 동생들과 조금씩 모은돈이 있기에 약 한달전부터 여행을 보내드리려 했다.

 허나~ 막상 일을 추진하려니....생각보다 이것저것 문제도 많고 또 당신도 선뜻 가시려

 하지 않아....걍~ 포기했다...ㅠ.ㅠ 모....강력히 추진못한 내탓도 있지......ㅡㅡ*

 맏딸이 변변치 못하여~~~~~~ ( 역시 가장 큰~문제는 돈이징............. )

 

 결국은 어제 식당하나 잡아서 식구들끼리 조촐히 점심을 먹었다...

 일평생 고생만 하신 엄마를 보면 넘나 허술하게 치루었기에 맘이 넘 아프다....ㅜ.ㅜ

 

 그저 건강하고 오래 사시기만을 빌 뿐이다....

 인생은 육십부터라는 말도 있으니.... 사랑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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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만들기~세대공감... 울 가족들~...

 겨울동안 울동네 소방서 아찌들이 무료 썰매장을 운영하셨다...

 아주~오래전 내가 어릴적 ...외갓집에 가면 외삼촌한테 만들어 달라고 떼를 쓰고,

 논바닥에서 씽~씽 신나게 달리던 바로 그것이다.

 아마 7080세대들은 많은 추억이 깃들어 있을 것이다...^-------^*

 서울 살적엔 아이와함께 근처 실내빙상장이나 롯데월드 등을 다녔는데...

 외곽으로 이사를 오고나선 그에 못지않은 즐거움들이 곳곳에 있다.

 요즘 아이들이 어디서 이런 썰매를 타볼것인가???? 기껏 눈썰매장이나 놀이동산이지...

 ㅎㅎ 컵라면 값과 어묵값만 가지면 하루 종일 놀아도 누가 모라는 사람없이 아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오니...부모의 주머니도 가벼워서 좋다....^^;;;

 아참...이것도 세월의 변활까???  옛날엔 썰매 밑에 두꺼운 철사를 단것 같은데...

 요즘엔 스케이트 날을 달았더군... ㅎㅎ 이것도 재활용이자 발전이지...

 덕분에 아주아주 성능이 좋았다.

              민희도 처음치곤 제볍 잘 탔고,  퇴원한 후 ~첨으로 나들이한 남준





         모처럼 엄마 아빠노릇을 빡쎄게 했지요... 가운데는 친정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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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 사진 울 가족들~...

   지난달에 강원도로 놀러간 사진들....

   디카가 없어서 거~의 찍지도 못하고...그나마 핸폰으로 몇장 찍었다....

   울랑  찍어달래기 눈치 보여서 울도 얼른 디카하나 장만해야겠단다.~ ^^;;;;

      가을동화에서 은서가 타고 집에가던 배~^^

                       민희랑 고모

               울 큰딸....

   가을동화 촬영지...음~ 지금은 관광지가 되서 많이 변한듯~

   암튼지 그넘의 한류땜시 무지하게 많이 사람들이 왔다....

             설악산에 있는   신흥사 절 마당에서~

        

             신흥사 입구~ 얼굴에 살짝 상처가 있네...

 


          이건 울신랑이 결혼기념일에 선물이랑 보내온 카드~~ ^^

          무지 감동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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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억들~!! 울 가족들~...

주말에 동생네서 계획에 없던 급모임을 했는데...인천 동생네가 그동안 찍었던 사진을 CD로 구워 주었어요...  그중 몇장만 소개....^^


 작년 겨울에 울동네 소방서에서 논에다 썰매장을 맹글어서 개장 했어요...관리는 소방서에서 다~하시고...ㅎㅎ 덕분에 옛날 썰매도 타보고...신났네요..요즘엔 보기드물잔아요..저~썰매도

소방관 아찌들이 다 맹그셨답니다...^^

올해도 하신다고 하던데...ㅎㅎ 기대됩니다.


 대장금 테마파크에서 칼을 쓴 민희...ㅎㅎㅎ 여기가 울집 옆이에요...여름에 동생네 놀러 왔을

 때  구경 갔지요...ㅎㅎㅎㅎ



 

인천의 수도산국에 있는 박물관이에요... 옛날 우리가 살던 모습들은 재현해 놓았더군요...ㅎㅎ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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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사진.... 2 울 가족들~...




   정말... 신선이 따로 업죠? 시원하고 잼있고....

 


   두 딸과 아빠.....

 



  ㅎㅎㅎ  울딸들과  저......^^

 

 

 

 안압지에서...멋지게 한컷~!!!  넘 더워서 얼굴이 익었어요...ㅋㅋ

 


   

   요고 탈때  참 좋았네요....편하고...햇빛 가려줘 시원하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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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사진.... 울 가족들~...


   경주 도착후 바로 불국사로 가는 셔틀버스안....


    

    불국사 경내에서.... 

     


 

  요고... 저희가 시킨거 아닙니다... 울 민희가 부처님을 보더니...일케 알아서 절을

  하더라고요..  것도 손모양까지 아~주 이쁘게....ㅋㅋ   울신랑과 저.. 엄청 놀랐네요....

 


  쫌 걸었다공... 얼굴이 벌겋게 익었네요. 정말 무지하게..더웠답니다...ㅡㅡ;;;;

 


  

   콘도에 딸린 자그마한  수영장.....

 


 

  아~주 신이 났어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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