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 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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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달래~ ☆_☆

수욜마다 서는 장에서~  은달래!!를 샀다.^^

파란 달래 줄기가 거의 없고...

밑둥만 있어서 은달래인가?? 아님...종류가 다른가??

 

암턴지~

새콤달콤하게 무쳐먹음 맛나다는 쥔장의 말씀에...

한무더기를 샀다.

 

씻어서 무쳤는데...

한입 먹어보니...허거걱!! 생각보다 매콤쌉싸름한 맛이 강하다 @.@

 

보나마나 울집 식구들은 아무도 안먹게 생겼다.ㅡ.ㅜ

(애들은 물론이지만~ 원체 이런 알싸~한 맛을 싫어하는 곰돌씨도 당근!!!)

 

나혼자 열심히 먹어야지~~ (ㅋㅋ 몸엔 좋단다...)


 


 

 


 

 

 

 

 

어제 오전에 갑자기 함박눈이 내렸다.

한참을 올듯이 퍼붓더니.... 금새 그친다. ㅡㅡ;;

 

허무하다. ^^''

한겨울 낮의 꿈???? ㅎㅎ

 

 

 

 


 

 

 

 

뱀발=> 울꼬맹이.....

       이를 하나빼고나니~ 옆의 것도 바로 신호(?)가 왔다.

       토욜에 가서 마저 빼고 왔다.

       발음이 마구마구 새고 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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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합대회 *^3^ 울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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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몰까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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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그여자 ☆_☆

13년전 10월 26일...

 

그남자와 그여자가 평생을 같이하기로 약속을 했다.

 

나름 치열하게 3년정도를 연애를 하고...

아름다운 무지개빛 인생을 꿈꾸며 미래를 함께 했지만~

삶이 그들의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다.

 

달콤하고 행복한 열매를 주기보다는...

때론 너무 무겁게 그들을 짓누르기도 하고...

가슴 아픈 일을 겪게도 하며~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었다.

 

위기의 순간도 있었지만~ 많은 일을 함께 겪다보니

그남자와 그여자는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세월이 흘러~

그남자와 그여자 옆엔 그들을 닮은 아이들도 생겼다..

.

.

.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일들이

그남자와 그여자를 기다리겠지만~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그저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노라고

그남자와 그여자는 약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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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좀 하자~ 초등이야기...

10월 둘째주에 접어들면서부터 넘 정신이 없다.

 

왠 크고작은 사건사고가 그리 많이 발생하는지~

아주 한꺼번에 몰아쳐주신다. -_-

 

아이들 사이의 따돌림,

세상은 뺏고 뺏는거라는 사고방식으로 인한 문제,

가정사로 힘든아이(아빠는 필요없다)

교통사고로 입원한 녀석 등등

 

그중에 젤루 큰 문제는 ...

역시나~ 신종플루 확진환자 발생이다. ㅠㅠ

 

한동안 인근학교에서 환자가 발생하여 휴교도 하고 그러더니~

 

이젠...

지침이 바뀌어서 무조건 휴교가 아닌....

확진환자만 7일동안 등교 금지하고 집에서 쉬게 한다.

 

그사이~

여러명이 환자로 확진판명이 나자

 

지금은 열만 나면~  무조건 등교금지 조치가 내려진다.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결석하는 아이들 수도 매우 많아졌다.지못미

 

하긴~

안그래도 환절기라 감기에 걸리기 부지기순데...

편도만 부어도 열이 팍!팍! 오르지 않는가

 

글타고 아직까지 별다른 뾰족한 대안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

어쩌겠는가??

 

에궁.....

덩달아 걱정이다.

 

혹시라도....내가 걸려서

나~ 때문에 울식구가 걸리기라도 한다면 하는 어리석은 걱정도...ㅡㅡㅋ

 

담달부터 백신을 우선접종한다지만~乃

것도 임상실험 기간이 너무 짧다고 의사들조차 접종을 꺼린다니...흠좀무

 

어서 빨리 해결책이 나오길 빌어야겠다.원츄

 

 

 

 


               꽃바구니를 만들었다.

              국화꽃인데...국화로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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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추석 ☆_☆

즐거운 추석!!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누구에게 해당하는 말일까??

 

 

++++++++++++++++++++++++++++++++++++++++++++++++++++++++++++++++++++++++

 

 

이번 추석엔 친지의 결혼식으로 인해~

차례를 모시지 않았다.(이집안의 풍습임)

 

그래서 별 부담도 없는

이번엔 좀 한가하겠지... 그런 편한 맘을 갖고 있었다.우왕굳

 

남편에게도~ 흔치 않은 기회이니

이번엔 친정도 좀 일찍 가자고 말하고 그렇게 하겠다는 다짐도 받았다.

 

추석전날~

가볍게 식구들 먹을 것만 장봐서 몇가지 음식을 장만하고

저녁에 오붓하게 한잔하고 잤다

 

당일날 아침엔~

할일 없으니 도토리 주우러 나오라는 시엄니의 호출로

8시도 안되서 집뒤의 밭에서 열심히 도토리를 주웠다.

 

그렇게 다소 한가한(?) ㅋㅋ 아침을 보내뒤~

 

10시에 간단한 준비를 하고 성묘를 갔다.

(울 시댁 산소는 바로 동네 입구로~ 걸어서 1분도 안걸림...)

 

성묘를 마치고 일가친척이 모여 즐겁게 음식을 나눠먹고

자리가 마무리될 때...

 

누군가가 외치는 "울집에서 점심먹고 가".... >.<

 

바로 울 시엄니와 남편이였죠~~앗

 

기다렸다는 듯~

그에 호응하는 일가 친척들...............

 

그렇게....

울 시댁서 이어진 술자리는 끝이없었다.

 

모든 음식을 동을 내버린 사람들과~  그에 기분이  완전  업 되신 울 남편...

그때부터 나와는 눈도 안마주치고 쌩깐다.

 

급기야~  정신줄 정줄놓  놓으시고 술이 사람을 먹기 시작.... 

성묘를 마치고 시작된 술자리는 저녁까지 끝이 없었다.ㅠㅠ

 

한가로운 추석이 될거라고 생각한건

완전 나만의 착각이었다.OTL

 

울 시엄니 완전 신나셨다.

하긴~

아들&며느리, 딸&사위, 조카&조카며느리, 조카딸&조카사위까정

모두들 거느리며 명절 분위기 내니 얼마나 흐뭇했을까...

 

내 인내심에 한계가 다다르자 도저히 그들과 어울리고 싶지 않았다.急

 

아니~

그들이 즐겁게 마시며 웃고 떠드는 거에  비례해서

나의 마음은 점점 지옥이 되었다.

 

그와중에 전화한 친정 동생한테 괜한 짜증만  내고....안습

 

더 화가 나는건~

그들 모두가~ 다 나를 무시하는 거다.

 

특히 시엄니와 남편....완전 나를 개무시 한다.

 

하두 기가 차서~

혼자 바람을 쐬러 나왔더니~ 그것 같고 *랄이다.

그럼 진즉에 배려를 해주던가...됐거든

 

쏘쿨 하게 당신네 기분 맞춰드렸어야 했나요??

 

그러는거 아닙니다...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명절에 며느리 잡아두고 시중들게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당신들 딸은요???

 

 

 

P.S => 시간이 약이라고.... 며칠이 지나니 감정도 가라앉고

       이렇게 글풀이라도 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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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먹고~ 아자자 홧팅!!!!! 울 가족들~...

아무래도 그동안 식구들 밥상에 많은 신경을 못쓴듯 해서 ^^;;

주말에 맛난것 좀 해먹었다.

 

닭볶음탕과 고추잡채...

백숙을 할까 했는데 얼큰한걸 좋아하는 식구들이라~^^

 

추가로 지난번에 떡볶이를 해먹고 남은 떡을 넣어줬더니

더 맛나게 잘먹는다.ㅎㅎ

 

고추잡채는 야채 꽃빵을 준비했다.

색깔이 이뻐서인지 맛도 더좋은것 같다는...ㅋㅋ

 

맛나게 먹고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지

 

 

 




 

 

 

일요일.....

 

곰돌씨랑 관심지역(?)의 모델하우스 구경을 갔다.

혹들은 떼어내고 둘이서만~ ^^

 

헐....

생각보다 줄이 길게~~~~~~ 늘어섰다. ㅡㅡ;;;

 

그런거 무지하게 싫어라~ 하는 곰돌씨....

이럴 줄 알았음 괜히 왔다고 투덜투덜 거리는걸

살살 달래서..  ^^;;  30분은 기다려야 했다.

 

역시~

모델하우스빨은 정말 좋다.

저리 꾸미고 살면 절로 살맛이 날거 같다는 생각뿐~ㅎㅎㅎ

결론은 흠~~ 머니가 없당.....ㅜ

 

데이트겸 수목원 길로 돌아왔다.

녹색의 푸른숲은 머리를 맑게 해주고 공기는 시원했다.

 

 

 





울 곰돌이 좋아하는 칼국수도 사주고.

(떡볶이,호떡, 국수등 분식종류  킬러임...^^)

 

생각보다 분위기도 괜찮고 국물도 시원하고 칼국수도  맛있다.

서비스로 나오는 소라죽도 짱!!!

 

앞으로 종종 이용할것 같다. *^^*

 

 







먹기 바빠서  사진은 못찍고 업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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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쓰러지다. ☆_☆

9월 5일(토):새벽 3시 넘어서 시외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시모께서 전화하심.

            시외할머니 올해 딱!!! 100세이심

            곰돌씨 전주에 약속이 있어서...일보고 가면 안되냐고 물음

            시모 왈...당장 오라고 함..ㅡㅡ;;

            곰돌 고민하다...결국

            아침도 못먹고 바로 달려가서 있다가 오후에 전주로 출발 해서 일봄.

 

9월 6일(일):잠도 제대로 못자고 전주에서 아침일찍 집으로 귀가.

            10시쯤 도착해서 씻고 다시 장례식장행 준비~

                  

            애들 점심과 간식 준비할동안 소파에서 앉아서 졸음. ㅠ

            내가 가자고 깨우니까...딱 1시간만 잔다고 함.

            새우잠 자고 출발...........

            오후 5시쯤 일도 있고 애들도 챙겨야 되서~

            나를 집으로 다시 데려다줌.

                

            시모왈~~ 나만 데려다 주고 바로 오라고 명령함..ㅡㅡ;;

         => 내일이 발인이고 손남도 없는데...집에서 좀 쉬다가 아침 일찍 오라고

            하심 좋을 것을...너무한다는 생각들었음.(내가)

 

9월 7일(월):장례식장에서 산소까지 따라가서 저녁에 옴.

            하루종일 걸렸음.

            귀가후~

            힘든지 온갖 짜증작렬!!후~ 곯아떨어짐....(애들과나 긴장모드...)

            (짜증의 강도가 넘심해서 약간의 트러블 생김...나랑!! ㅜㅜ)

                   

            몇시간 자다가 다시 일이 있다고 삼실 출근.

 

9월 8일(화):며칠째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을 한 후에~

            저녁에 삼실 친구와 저녁겸 간단한 술자리 갖음.........

                 

 

 

 

그  후~~~~

 

잠결에 새벽녘 받은 전화 한통....

분명 곰돌이 전환대 목소리가 낯설다.

 

울 곰돌이  쓰러졌단다........ㅠ.ㅠ

 

첨엔~

친구가 장난하는줄  알고(가끔 짖굿은 친구들 장난을 한다.) 

[이게 누구 목소릴까?]하고 

생각하느라~ 머뭇거렸더니...

 

그쪽에서 답답한지 오히려 날더러 관계가 어떻게 되냐고...

집 아니냐구? 아저씨 지금 **아파트 주차장에 쓰러져있다고 한다.

 

헐.....  

그때서야 정신이 번쩍든다.

 

당장 그아파트에 사는 곰돌친구한테 확인전화....

곰돌이 안들어왔단다.    

 

상황 알려주고 확인해보라고 했다.

.

.

.

얼마뒤~

걸려온 친구전화...

괜찮단다....집에 델고 왔단다.

 

쓰러져 자는데 보기에 이상없는것 같단다.ㅠㅠ

 

며칠째 제대로 잠을 못자더니...ㅠ.ㅠ

체력이 감당하지 못했나보다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맘이 복잡했다.

 

울시모..... 넘 하신다는 생각이 젤루 먼저 들었다.

(구구절절 말하기도  싫다.ㅡㅡ**)

 

곰돌이....미련해서 싫다.

상황에 맞춰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는데~ 늘 시모께 휘둘린다.

(이것도 구구절절 말하기 싫다.ㅜㅡ***)

 

암튼~~~~~~~~~

 

요즘 세상에 나쁜 넘들 만나지도 않고~ 

더 큰일 안당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지

어쩌겠는가????

 

미련 곰탱이 곰돌!!!!!!

당신 이제 청춘 아니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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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팔아서 다행이다. ☆_☆

아침에 꼬맹이 유치원을 보내려고 준비하고

밥을 먹이는동안~

TV에서 흘러나온 뉴스...충격적이다..ㅠ.ㅠ

 

태어난지 3일된 신생아를 부모가 돈을 받고 팔았다는 내용.

부부는 결혼식을 하지 않은 상태로...

 

첨엔 아이를 낳아 키우려고 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하는데...ㅜ.ㅜ

아기의 몸값은 겨우 200만원정도란다.

 

세상에~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어찌 아기를 팔생각을 했을까??

참.......할말이 없다.

 

옆에 있던 울꼬맹이 

 " 난 참~ 다행이다.엄마가 나 안팔아서...엄만 왜 나 안팔았어?"

 

엥....@.@ 

순간 멍!!!!!!!!!!!!

 

"엄마가 널 왜팔아....이렇게 이쁜 엄마딸인데....

넌 엄마 사랑이고 행복이고 기쁨이야..."라고 했다.

 

세상이...

점점 왜이래 지는지~ 씁쓸하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참 많이 힘들지요~

때때론 매를 들고 싶은 순간도 있고....ㅡㅡ^

 

하지만~

아이가 주는 기쁨은 이루 말로 할수 없을 정도인데...

오죽하면 [자식때문에 산다] 라는 말이 있을까요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지만

잘못된 판단을 한 그 젊은부부가 많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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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봤어요~ ☆_☆

 무화과

 

 

성분 및 효능(Ingredient & Efficacy)

 

'꽃을 품은 영암 무화과'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한 무공해 웰빙

과일로서 해양성기후와 일조량이 많아 무화과 중에서도 으뜸입니다.

생무화과의 효능

강압작용,항암작용,소화작용,약한 설사작용,각종암, (위암,인후암,선암,자궁경부암,방광암,폐암), 골수성 백혈병, 림프육종, 변비, 모든 무명 종독, 종기, 피부병, 항문염증, 부스럼, 옴, 유방경결, 황수창, 인후질병 및 인후통, 식욕부진, 설사, 목구멍이 붓고 아픈데, 해수, 가슴 두근거림, 유즙 분비촉진, 폐보익, 소화불량, 장염, 해열, 장을 촉촉하게함, 신선한 열매의 백색 유즙을 발라 사마귀 치료, 건위, 담을 제거, 기의 순환조절, 치질, 후통(喉痛), 옹창개선(癰瘡疥癬)을 치료 무화과는 뽕나무와 무화과속에 속하는 낙엽 관목이다.

무화과의 뿌리(무화과근), 잎(무화과엽)도 약용으로 사용한다.


무화과의 성분

건조한 열매, 미숙한 열매 및 식물의 즙에는 모두 항종양 성분이 들어 있다.

"열매에는 유기산 13%(여물지 않는것), 10%(여문것), 비타민 B1, B2, B6, C, 알칼로이드, 사포닌, 고무질, 수지, 활성이 높은 단백분해효소 피신이 있다.마른 열매에는 당(주로 전화당)20~45%, 줄기와 열매의 젖즙에는 고무질 13%, 크라딘 28%, 물 66%, 단백분해효소가 있다."

무화과의 약리작용

무화과는 풍부한 영양분이 들어 있어 식용한다. 변비가 생겼을 때에는 식물성의 설사제가 된다. 나무의 즙액에는 rat의 이식성 육종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주사시). 무화과는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하루 37.5~75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열매 1~2개를 생으로 먹는다. 혹은 가루를 목 안에 불어 넣는다. 무화과에는 항염작용이 있으며 목의 통증, 치질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잎을 달인 물을 치질환부에 바르면 한층 더 효과적, 과육이나 잎에서 나오는 흰색유액에 함유되어 있는 펩티드는 혈압억제작용이 있으며, 외용으로는 사마귀 제거에 이용한다.

 

=============================================================================

 

윗층사는 새댁이 무화과를 가져다 줬다.

그동안  말린 무화과만 먹어보았는데~~^^

 

내평생 첨보는 생무화과( ㅎㅎ 촌티난당...^^;; )

겉모양은 양파 비스무리 하네.

잘라서 먹어보니 맛은 달짝지근.....^ㅇ^

 

알아보니  종류도 몇가지 되고~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웰빙과일이란다.

 

애들한테도 맛보라고 했더니~

큰녀석은 맛없다...꼬맹인 맛있다...

 

반응이 극과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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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는 피부관리중 ^_^ 유아세상^^...

간만에~

얼굴에 황토팩을 하는 엄마를 보더니

울 꼬맹이...그게 모냐?구 묻는다.

 

맛사지 하는거라고  설명해 줬더니 그거하고남 얼굴 이뻐지냐구?

그럼 자기도 해달란다. ^^

 

그동안 오이팩을 몇번 하고 난후~ 얼굴이 부드러워졌다고 좋아하더만

벌써 피부관리(?)에 관심을 두나보다.*(^^)*

 

but....

 

막상 얼굴에 발라주니

이게 몬 냄새냐구???얼굴이 일그러지면서 빨리 씻겨달라고

난리부르스다. ㅡㅡ;;

 

황토에다 물과 우유를 약간 섞었더니~

그것들이 섞여서 약간~ 비릿한 냄새가 나긴 했다. ㅎㅎ

 

구래도 어쩌랴~~

이왕 버린 얼굴(?) 걍~ 마를때까지 기다리라고 했다.ㅋㅋㅋ

이뻐질려면 어쩔수 없다고 반협박도 하고...

 

이것아~~

이뻐지기 힘들지!!!!!!!!!!!

 

어쩔수 없어...그게 세상 이친겨~~~~~~~*^^*

 

 

뱀발=> 어제 신종플루환자가 생긴 옆학교는 당분간 휴교한단다.ㅠ.ㅠ

       그학교 학생이란 같은 학원을 다니는 애들은 당분간 학원도 안간단다.

       울애들 학원은 그학교 학생이 없고 손소독기를 구입했단다.

 

           

         

            


 요로코롬 인상을 쓰길래 웃으라고 했더니...

 



 요로케 억지웃음을.....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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