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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 편지 야생초편지...

**개쑥갓**
씨방에는 털이 약간 난다.

열매는 수과로 원기둥 모양이며 길이 1.5∼2.5mm이고 약간 흰색이다. 관모는 희다.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이며 유럽에서는 포기째 월경통 등에 약으로 쓴다

**쑥갓**
쑥갓은 꽃이 무척 화려해서 잘 모르는 사람은 외국꽃이라고 우기기도 할 정도입니다.개쑥갓은 아름다움에서 차이가 나고 용도에 있어서도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개'라는 접두사가 붙어 있나 봅니다.

**바늘사초**

외떡잎식물 벼목 사초과의 여러해살이 풀. 질경이와 같이^^

**사철쑥**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애탕쑥이라고도 한다. 냇가의 모래땅에서 흔히 자란다. 꽃은 8~9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두화는 둥글며 지름 2mm 정도로 원추꽃차례에 달린다. 어린순을 식용하며, 포기 전체는 염증을 없애는 작용을 하고 이뇨제로 쓰거나 황달에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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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 편지 야생초편지...


**뽀리 뱅이**

국화과에 속하고 보리뱅이·황가채·박조가리나물이라고도 한다. 길가 또는 다소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부드러운 털이 있으며 보통 1개 또는 2개이다. 높이 15∼100cm이다



**지칭개**

밭 주변에 많이 보았던 식물입니다

봄에 어린순을 삶아 나물로 먹거나 된장국을 끓여 먹는다고 합니다.

**왕바랭이**

ㅋㅋ 이건 논 주변에서 볼수있는 왕바랭이 입니다. 어릴적 이것 뜯어다 소 먹이고 했는데.

왕바랭이라는 군요 ...요거이 잘 포개서 우산 만들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요^^


**방동사니**

이것 때문에 우리의 벼 농사 다 망칩니다..아니 어쩌면 이놈 때메 벼가 더 잘 자라지 않나 생갇도 들고요..수생식물로 여름철 베란다나 거실에 두면 시원하다고 합니다요.. 그럼 야생초가 아닌겨???ㅋㅋㅋ



**둑새풀**

 봄이되면 우리나라의 논과 밭 습지에서 아주 흔하게 자라는 풀이 있습니다.

논둑에서 잘 자란다고 하여" 둑새풀' 또는 '뚝새풀"이라 하는데

어릴적에는 "독새풀" 또는 "뱀풀"이라 하여 이 풀속에 "뱀"이 산다고 하여

"뚝새풀"쪽으로 가지를 않으려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여하튼 자운영을 심지 않는 논은 뚝새풀로 가득합니다.

모내기 전에는 논에 쫙 깔린 듯 자랍니다.

농부들은 뚝새풀이 있어도 그냥 놔두고 모내기 하기 전에 뚝새풀과 함께 갈아 엎습니다.

 왜 ? 잡초를 뽑지 않고 갈아 엎느냐구요.

뚝새풀은 인산이 많은 곳에 잘 자랍니다.

인산은 벼농사에도 좋아 뚝새풀이 자라는 논은 벼농사도 잘 된다고 합니다



**자운영**

토끼풀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위로 자라는 것이 다른점입니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기도 하고 풀 전체를 해열, 해독, 종기, 이뇨에 약용합니다.

뿌리에 뿌리혹박테리아가 붙어서 공중질소를 고정시키며 꽃은 중요한 밀원식물입니다.

콩과 식물도 질소를 고정해서 비료가 필요없다는 얘기도 듣긴했는데...암튼 좋은 식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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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 편지 야생초편지...


**민들레**

사진으로 보니까 예쁘게 생겼네요. 민들레 홀씨 되어 강바람 타고 훠얼훨~~이노래가 생각나네요^^그냥 사진만 올려서 보니 뭔가 부족한듯해서 효능까지..ㅋㅋ

 위염, 위궤양 등의 위장병에는 민들레 생잎을 깨끗하게 씻어서 씹어 먹거나, 즙을 내어서 먹 어도 좋습니다.  쓴맛이 나지만 습관이 되면 그런대로 먹을 만합니다. 뿌리째 캐서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진하게 달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유선염, 유뱡암에는 생즙은 마시고, 생즙 찌꺼기는 환부에 두껍게 붙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갈아 붙이고, 생즙은 하루에 한 번 먹습니다.

만성간염, 지방간 등 간질환 에서는 민들레를 뿌리까지 캐서 그늘에서 말린 것 30~40g에 물 1.8리터를 넣고 절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하루에 3~4회 나누어 마십니다.

황달이나 간경변증 에도 좋다고 합니다.

변비나 만성장염 등에는 4~5월에 민들레 뿌리를 캐서 말렸다가 가루를 내어 한 번에 10~15g씩 하루 세번 식사전에 먹습니다.  같은 양의 꿀과 섞어서 환을 지어 먹어도 좋고, 더운물에 타서 먹어도 좋습니다.

- 천식기침에는 민들레를 생즙을 내어 한 번에 한 잔씩 하루 세번 마십니다.

- 신경통에는 민들레의 꽃, 잎, 줄기, 뿌리를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십니다.

- 산모의 젖이 잘 안 나올 때에는 민들레 뿌리를 물로 진하게 달여서 마시거나 생잎을 무쳐서

   먹습니다


**개망초**

물망초도 아니고 개망초???물망초도 소개 할께요^^

국화과 식물.. 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꽃입니다. 개망초 이름이 요상합니다. 꽃말은 화해랍니다.  계란꽃이라고도 하더라고요..쑥부쟁이/개미취/구절초와 비슷하게 생겼긴 하지만..요놈은 꽃이 아주 작습니다.


**벼룩나물**

이것도 밭에서 아주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벼룩처럼 아주 작아서 그렇게 명명하는것 같구요

개미바늘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물망초**

나를 잊지 말아요

습지·강가에 피는 물망초는 사랑과 정성의 상징으로 예부터 많은 민요·시에서 노래되어 왔다. 물망초의 영어명칭 forget-me-not은 독일어 <Vergissmeinnicht>를 번역한 것이다. 전설에 따르면 옛날 도나우강변에서 독일 청년이 연인을 위해 진귀한 꽃을 따는 순간 발이 미끄러져 물에 빠졌는데, 급류에 떠내려 가면서 마지막 순간 <나를 잊지 말라>고 하였다. 뒤에 남은 소녀는 청년의 무덤에 그 꽃을 심고 그의 마지막 말을 꽃이름으로 하였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A.G. 플라텐의 시로 유명하다. 이 꽃이 땅 속에 매장된 보물을 열어 보인다는 민간신앙도 많이 남아 있다. 독일 낭만파시인 노발리스의 소설 《푸른 꽃》은 물망초를 인간의 가장 깊은 동경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다. 물망초는 사랑의 마법으로도 사용되었다. 스위스의 장크트갈렌주(州)에서는 젊은 남자가 바지주머니에 이 꽃을 넣고 다니면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고 하며, 중부 독일의 헤센주(州)에서는 우연히 발견한 물망초를 왼쪽 겨드랑이에 넣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맨 처음 만난 사람이 미래의 배우자 이름을 가르쳐준다고 전해지고 있다



**황새냉이**

논밭 근처와 습지에서 자란다. 일반적으로 먹는 냉이 와 비슷하긴 하지만 냄새가 조금 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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