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n do it !!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7
  • total
  • 42018
  • 답글
  • 9538
  • 스크랩
  • 17

블로그 구독하기



로마인이야기 - 한니발 전쟁 책책책


줄거리입니다.

한니발 전쟁(포에니 전쟁 기원전 264~146년 로마와 카르타고가 벌인 3차례의 전쟁)

 

기원전 3세기 후반, 이탈리아 반도 통일을 이룩한 로마를 북아프리카의 대국 카르타고가 가로막았다. 처음에는 로마가 우세했지만,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의 등장으로 사태는 일변한다. 코끼리를동반한 대군을 이끈 한니발이 기원전 218년, 알프스를 넘어 로마령 내로 쳐들어 온다. 이에 로마는 젊은 집정관 스키피오에게 운명을 맡긴다. 한니발에 뒤지지 않는 지장의 면모를 발휘한 스키피오는 이탈리아 반도를 로마의 손에 되돌리고, 다시한번 아프리카 자마의 땅에서 한니발과 최종결전에 임한다.

과연 승리의 행방은?

 

시라쿠사(카르타고령)에는 아르키메데스가 있었던 것이다. 로마인은 한 사람의 두뇌가 4개 군단과 맞먹을 수도 있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다.

천재 수학자는 로마의 이름 없는 군사에게 너무나 조용히 죽임을 당한다.

의문점은 로마가 이 당시 두 번의 배신(시라쿠사)으로도 사람을 죽이거나 노예로 삶지 않았다는데(본문내용) 왜 죽였을까?

 

승자가 된 스키피오와  패자의 한니발의 최후는 화려했던 전성기에 비하면 너무도 쓸쓸하다~~

 

마침 아는 이가 글레디에이터(영화) 같은거 좋아하냐고 물어 온다.

엄청 좋아하지....ㅎㅎㅎㅎㅎ

아는이가 요즘 미드에 빠져 있단다.

스팔타쿠스~~

그 이가 다운 받아서 줬는데..

장난아니네..야하기도 하고 잔인 하기도 하고..........



주제 : 여가/생활/IT > 책읽기

▲top


로마인 이야기 -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책책책


1992년에 발간되었다는데 지금에야 책을 들었습니다 (^^*) 

로마의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 되었고 로마가 어떻게 동시대 다른 나라 보다 오래 번성할 수 있었는가에 대해 알게 해 주는 책입니다.

 

그리 딱딱하지도 않거니와 저같은 경우는 외국 사람 이름은 외우기 젬병이라 외국서적은 잘 읽지 않는데 이 책은 그리 어렵지도 않게 읽히네요.

로마시대와 우리나라연대 비교도 해보게 만들었습니다. ㅎㅎㅎ

 

근데 로마인 이야기 안 좋은 평이 좀 많네요. - 작가 일본인.

지식인 답변 입니다. ㅋㅋㅋ

 

평이 안좋은 이유는 뭡니까???

그 이유는 제국주의자의 입장에 서 있다는 점입니다. 언제나 그의 관점에서 [로마의 제국주의]는 정당한 것이었고, 자국의 방어를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생각이 맞지 않는사람과 충돌이 많이 일어나는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러 함에도 난 2권이 기대된다는........ㅎㅎ



주제 : 여가/생활/IT > 책읽기

▲top


나비의 꿈 책책책


 전남 함평 나비축제 10년간의 기록

 3무(천연자원,관광자원,산업자원)의 작은 시골의 군에 이석형이라는 군수가 취임하면서

 부정만이 팽배했던 곳에 한 사람의 등장으로 긍정적 사고를 가지게 되는 과정.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을 약간은 코끝이 찡할 정도의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번데기가 나비로 변태하는 과정에서

나비는 살이 찢어질 것만 같은 고통을 겪는다.

통통한 번데기의 몸집에서 바늘구멍만한 구멍으로 비집고 나와야 하니까.

이때 안쓰러운 나비를 위해 가위로 잘라 구멍을 크게 내주면,

불행하게도 그 나비들은 평생을 날지 못한다.

힘없이 바닥에서 뒹굴 뿐이다.

날개의 무늬가 심하게 훼손되는 것은 물론이다.

나비가 작은 구멍을 힘겹게 빠져 나오려고 애쓰는 동안

그 몸통에서 나온 액체가 날개를 적시고,

그렇게 단련되고 훈련된 날개라야 날 수 있기 때문이다.- 본문중에서

 



주제 : 여가/생활/IT > 책읽기

▲top


노서아 가비 책책책


이번주는 정말

책 읽은 것도 없이 후딱 지나 버린 것 같아 속이 아프네~~

꼭 읽어야 된다는 강박증 때문일까??

 

김탁환 - 노서아 가비(러시아커피)

개화기 조선 '고종독살 음모사건'에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이야기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바리스타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유쾌한 사기극.

 

김탁환 이분 역사 소설을 잘 쓰시네요...

<리심>도 쓰셨고.(- 이건 아직 안봄ㅋㅋ) 

제가 정말로 좋아했던 <불멸의 이순신>을 썻던 분이시네.

 

 

오늘 회사에서 책 한권씩 선물 받았습니다.

<나비의 꿈> - 박 성혁

나비축제를 통해 기적을 만들어 낸 어느 시골 마을 이야기라네요.

 

첫장부터 의미심장한 말씀.

" 능력있는 자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려는 자에게 능력이 생긴다"

 

 

 

 

 

 

 

 



주제 : 여가/생활/IT > 책읽기

▲top


파이π 이야기 책책책


이 책을 접하고서

첫날 - '괜히 읽기 시작했어'

           첫장-이게 뭐야??? 너무 어렵잖아 책도 두껍고

           영화에서 무슨 상을 탔다고 하면 정말 재미없었던 경우가 허다해서 그런 줄로 알았음

둘째날 - 그래도 한번 접한 거니까 끝까지 보자. 하지만 별거 있겠어?

             둘째장 - 어라. 그리 어렵지도 않고 재미 or 꺼리가 생기는군.

셋째날 - 둘째장 마무리부분 ...에이..그저 그렇잖아

              마지막장 - 우와~~^^ """"괜히 상 탄게 아니잖아"""

 

간단히 줄이 자면..

열여섯 살 인도 소년 파이가 겪은 227일간의 표류기

열여섯 살 소년 파이는 동물원을 운영하는 아버지, 다정한 어머니, 운동밖에 모르는 형과 함께 행복한 시절을 보낸다. 1970년대 후반, 인도의 상황이 불안해지자 아버지는 캐나다로의 이민을 결심한다. 하지만 그들을 태우고 캐나다로 가던 화물선이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침몰하고 만다.
파이는 간신히 구명보트에 오르지만 보트에는 하이에나, 오랑우탄, 얼룩말, 그리고 벵골 호랑이가 올라타 있었다. 얼룩말과 오랑우탄을 죽인 하이에나를 호랑이가 잡아먹자, 파이는 호랑이와 자신이 모두 살아남기 위해 호랑이를 길들여야만 한다는 것을 깨닫는데…. 한 소년의 성장기이자 표류기 속에 모든 존재들과의 '관계'에 대한 문제를 담아낸 소설이다.

 

마지막에 파이가 인터뷰 하는 곳에서는 두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위에서 말한 동물 이야기와...

그 동물들이 사람이었다는 이야기...

 

과연 어떤 것을 믿느냐는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스스로 판단하기를 하고 기자(독자)들에게 말한다.

왜 그 동물들이 사람이었다가 더 끌리는 이유는????ㅋㅋㅋ



주제 : 여가/생활/IT > 책읽기

▲top


포도밭 그 사나이 - 김랑 책책책

    
몇 년 전으로 기억한다.

kbs드라마로 나왔던 포도밭 그사나이(2006.7월)

그 당시 난 어떤 방송을 봤길레 이 것을 못 봤을까...검색을 해 봤더니..

mbc 월화 주몽을 봤었네..ㅋㅋ세월 정말 빠른 것 같네 벌써 4년이 지났으니~~~

 

드라마에서 윤은혜와 오만석이 주연으로 나왔었다.

그래서 안 봤나? 별로 좋아하지않는 배우라서..암튼..

 

세월이 지나 어제 도서관에 가서 책을 고르고 있는데 어디서 많이 봤던 제목이 있어서

대출해서 보게 되었다.

 

첫장 부터 마지막장 까지 정말 웃음이 떠나지 않는 작품이다.

어쩜 이렇게 신선하고 재미나게 쓸 수 있을까??

우리 블로그 이웃님 생각이....나더라니깐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줄거리는 당숙 할아버지로부터 일만 평의 포도밭을 물려받은 주인공 지현.

그러나 김천으로 내려와 적어도 2년간 직접 농사를 지어야 한다는 조건때문에 억지로 시골로 내려온 지현은 당숙 할아버지 포도밭의 일꾼 택기와 사사건건 부딪히면서 그려지는 사랑 이야기.

약간 두껍긴 하지만 재미나서 술술읽혀서 좋습니다.

삶이 힘들고 괴로우신분에게 추천^^*

 

 

 

 



주제 : 여가/생활/IT > 책읽기

▲top


일주일간 책 정리~!! 책책책

                         

1. 1% 행운 -잭 캔필드 / 고도원 역

   서평에 보면 감동의 눈물과 웃음으로 용기와 힘을 북돋우는 따뜻한 성공서!!라고 나온다..   

   솔직히 무슨 감동 느낀 게 없는데...난~~~^^

  

2. 한비야의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1 -  한비야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았다는 한비야님.

   책 속에 너무 다양한 인종과 그들과의 만남과 헤어짐...

   한권의 책 속에 너무 많은 글이 나오니 책읽는 속도도 느리고..아무튼 존경스러운 분이다.^^

 

3. 피아노 치는 변호사 - 박지영

   아기를 가진 부모님들이 보시면 괜찮은 에세이집.

 

   <책속에 좋은 글들>

   네잎 클로버의 행운이 아닌, 세잎 클로버의 행복에 감사한다.

  

   사람은 다음과 같은 두 유형으로 분류되는 경향이 있다.

   인생이라는 톱니바퀴에 자기 자신이 중심축이 되어 혼자 열심히 톱니 바퀴를 돌리다가 톱 

   니바퀴가 뻑뻑해져서 잘 안 돌아가게 되면 그때 기름칠을 하기 위해 이웃을, 또 다른 존재를

   끌어들이는 유형.

   또 한 유형은 이세상이라는 거대한 톱니바퀴의 구석구석 기름칠이 필요한 곳에 가서 기름이

   되는 사람, 그래서 그 톱니바퀴가 이웃의 기쁨이 되도록 잘 돌아가게 하는 사람.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람들은 이 두 부류 중 어느 한 부류에 속해 있기 마련이다..

  

   그대의 숨소리에

   세상이 잠 못들게 하라

   그대의 눈빛에

   세상이 열병을 앓게 하라

   그대의 존재로 인하여

    이세상이 한판. 축제가 되게 하라

   

 



주제 : 여가/생활/IT > 책읽기

▲top


하악하악 책책책


<하악하악>- 이외수

세상을 살다보면 이따금 견해와 주장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지 않고 '틀린 사람'으로 단정해 버리는 정신적 미숙아들이 있다. 그들은 대개 자신이 '틀린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 자기는 언제나 '옳은사람'이라고만 생각한다. 성공할 가능성이 지극히 희박한 사람 이다.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음식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음식이 있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인간이 있고 지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인간이 있다. 한국사람들은 부패된 상태를 썩었다고 말하고 발효된 상태를 익었다고 말한다. 신중하라. 그대를 썩게 만드는 일도 그대의 선택에 달려 있고 그대를 익게 만드는 일도 그대의 선택에 달려있다.

 

5개의 제목 아래 260개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위트과 아이러니가 돋보이는 짧은 우화들을 통해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깨달음의 순간들을 전해준다.

 

 



주제 : 여가/생활/IT > 책읽기

▲top


끌림 책책책



누군가가 추천 해 준 끌림..이병률 산문집

 

#32 왜 이럴까

 

내 인생은 왜 이럴까, 라고 탓하지 마세요.

인생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나는 왜 이럴까.....>라고 늘, 자기 자신을 트집 잡는데,

문제가 있는거예요

 

끌림 본문중에서....

 

<창가의 토토>에 이어

<토토의 새로운 새상>

토토라 불리우던 그 모습이 환갑이 넘은 지금에도 고스란히 잘 남아 있어서 다행이었고 왠지 고맙습니다. 변한 것이라고는 더욱 넓어진 사랑이라고 할까? 어이없어 보이는 소재를 다루지 않나, 한 편의 글을 일관된 주제로 전개하기 보다는 이곳 저곳을 막 왔다 갔다 하지 않나... 그럼에도 독자에게는 당황보다는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얼굴을 하고 살아갈 것 같은 아이였다가 어느새인가 세상의 비참한 어린이들을 품에 안고 친구가 되고 있는 성녀가 되기도 합니다. 할머니의 나이에 연예인에 유니세프에서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친구처럼 느껴지는 테츠코입니다.

유치부 나이의 교육으로 얼마든지 인생을 결정지을 수 있음을 확인합니다.

테츠코 '착한아이' 맞습니다. 지금도....

 

 



주제 : 여가/생활/IT > 책읽기

▲top


생각은 날마다 나를 새롭게 한다. 책책책


<<생각은 날마다 나를 새롭게 한다>> - 김형태

김형태.. 이글을 읽고 이분(황신혜밴드의 리더,칼럼리스트) 정말 예술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글 안에 삽화(미대나왔으니까 이사람 작품이겠지?)가 있어 읽는데 별무리 없이 술술넘어가고 장마다 그림이 있으니 감상하면서 읽게 된다.

 

첫장 世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을 기술 하고

 

둘째장 家

가족, 사회, 국가,우주로 확장되어 가는 집 이야기

 

셋째장 人

둘째장 가에서의 연장선에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내 삶을 가치 있게 하는 것 등의 삶의 방식 이야기..

 

제목 처럼 생각을 많이 하게 많드는 책입니다.^^*

**기적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이승복

한참이 지났지만 kbs 인간극장에 소개 되었던 분입니다. 다들 아시죠?

HM(희망)이 보이지 않고 jm(절망) 속에 사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


 



주제 : 여가/생활/IT > 책읽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