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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지요? 그남자의 사...

요즘 귀차니즘에 걸려 그냥 듣거나 보거나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할 때는 EBS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보이는 라디오 아시죠?(반디랍니다) 

영어 - 이것은 끝나지 않는 숙제 같아서 가만히 라디오만 듣고 있어도 생각을 요하지 않죠?

듣고만 있어도 귀가 트이려나?

암튼 그냥 듣고 있지요.

여러분들도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라디오 많이 들으시고 보시죠?

저만의 생각일까요?

라디오 프로그램 중에 좋은 글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ㅋㅋ

 

우리 삶을 자동차와 견준다면 우리 삶은 자동차와 달리 후진기능도 없고 정지기능도 없다.
나에게 허용된 것이 핸들뿐이라는 얘기인데, 만약 그 핸들마저 나의 자유의지에 의해
고정된 게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고정된 것이라면...?"
-홍세화- <생각의 좌표> 중에서

-오종철의 대한민국 성공시대-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챙기셔요^^*
오늘 봉평에는 눈이 내린데요. 빙하기 랍니다. ㅇㅎㅎ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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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어떻게 올리나요?? 그남자의 사...



이런 콤맹...ㅋㅋㅋ

이 사람 꽤 유명한가봐요..

이름은요 : 브라이언 트레이시

이름 치니까 동영상도 많네요..누구나 성공적인 삶을 꿈꿉니다.

하여 제 방에 오시는 분들은 꼭 보셨으면 하고요^^*

 

이분 I like myself~~~를

정은표 아들이 돈까스*10 하는 것도 똑같이 합니다..ㅋㅋㅋ

 

 

 



주제 : 개인 >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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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아비 그남자의 사...

지난 토요일에는 함진아비를 했답니다.

함진아비는 부부금슬이 좋고 아들 낳은 사람이어야 한다고 하는데...

난 자격이 없는 사람이었네요.ㅎㅎ

처음 해 보고 또 친구들 없이 혼자서 간 지라 어떡해 하는 지도 모르고 인터넷 여기 저기를 찾아(수박겉핥기) 신부네 집(태안)으로 갔다.

함 사세요~~~

뭐야~~아무도 안 나오시네..이런 목소리가 작아서 그런가? 함 사세요~~~~~~~~~~~~옷 ^^*

신부측에서도 절차를 모르시나?? 설마......

근데 왜이렇게 추운거야 에라 모르겠다. 들어가자~~~ 박을 깨야 하는데...없네.

모든 절차 무시하고 했던지라(함진아비,오징어 가면(?)) 무작정 들어가 함을 거실에 올려 놓고 다들 멀뚱히 서있다..ㅎㅎ

시루떡 위에 올려야 하는데...시루떡이 한참 만에 나온다.

맞절 해야하는데 모든게 내 생각데로 되어있지 않은터라 그냥 멀뚱히 서있다

신부측 할머니 함 풀어 보자고 하신다. 음~~~

역시 처음 해보는 것은 어려워~~~이거 자세히 아시는 분은 쪽지로 ㅋㅋㅋㅋ

오는 길에 태안 함응에 들러 광어 회 떠서 그분께 드리기 위해 사서 올라온다.

서해안 고속도로 완전 막혀 짜증 우이쒸~~~

광어회를 든 그 분 좋아 죽는다..ㅎㅎㅎ

 

 

글이 제대로 쓰여졌는지 모르겠다. 일하랴 전화 받으랴..밥먹으러 갈랴..너무 바뿌네요 식사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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