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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π 이야기책책책


이 책을 접하고서

첫날 - '괜히 읽기 시작했어'

           첫장-이게 뭐야??? 너무 어렵잖아 책도 두껍고

           영화에서 무슨 상을 탔다고 하면 정말 재미없었던 경우가 허다해서 그런 줄로 알았음

둘째날 - 그래도 한번 접한 거니까 끝까지 보자. 하지만 별거 있겠어?

             둘째장 - 어라. 그리 어렵지도 않고 재미 or 꺼리가 생기는군.

셋째날 - 둘째장 마무리부분 ...에이..그저 그렇잖아

              마지막장 - 우와~~^^ """"괜히 상 탄게 아니잖아"""

 

간단히 줄이 자면..

열여섯 살 인도 소년 파이가 겪은 227일간의 표류기

열여섯 살 소년 파이는 동물원을 운영하는 아버지, 다정한 어머니, 운동밖에 모르는 형과 함께 행복한 시절을 보낸다. 1970년대 후반, 인도의 상황이 불안해지자 아버지는 캐나다로의 이민을 결심한다. 하지만 그들을 태우고 캐나다로 가던 화물선이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침몰하고 만다.
파이는 간신히 구명보트에 오르지만 보트에는 하이에나, 오랑우탄, 얼룩말, 그리고 벵골 호랑이가 올라타 있었다. 얼룩말과 오랑우탄을 죽인 하이에나를 호랑이가 잡아먹자, 파이는 호랑이와 자신이 모두 살아남기 위해 호랑이를 길들여야만 한다는 것을 깨닫는데…. 한 소년의 성장기이자 표류기 속에 모든 존재들과의 '관계'에 대한 문제를 담아낸 소설이다.

 

마지막에 파이가 인터뷰 하는 곳에서는 두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위에서 말한 동물 이야기와...

그 동물들이 사람이었다는 이야기...

 

과연 어떤 것을 믿느냐는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스스로 판단하기를 하고 기자(독자)들에게 말한다.

왜 그 동물들이 사람이었다가 더 끌리는 이유는????ㅋㅋㅋ



주제 : 여가/생활/IT >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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