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en0923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 today
  • 32
  • total
  • 439134
  • 답글
  • 22011
  • 스크랩
  • 314

블로그 구독하기



활동적인 디지털 카메라 유저를 위한 사진 교육 2 like a pho...


카메라가 적정 노출을 찾는 방법 측광



1. 디지털 ESP 측광

 

화면을 임의로 분할하고 각각의 밝기를 모두 합쳐 평균값을 산출하는 방법으로

비교적 밝기 차이가 크지 않은 상황일때 사용한다.

일반적인 촬영일때 모두 이 방법으로 합니다.



카메라마다 틀릴지 모르지만 노란색으로 표시된 요 표시입니다.

 

2. 중앙부 중점 평균 측광

 

위의 사진 노란색 옆에 있는  표시에 맞춘 측광인데

중앙에 있는 피사체에 중점을 두어 피사체의 배경 광원간의 평균 측광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배경의 광도가 노출값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려 할 때 이모드를 사용한다.

 


천정도 하얀색 벽면도 하얀색일때  ESP측광으로 찍은 사진

좀 흔들렸지만 전체적으로 허옇게 나왔다.

중앙부 중점 평균 측광으로 놓고  모니터에 촛점을 넣고 찍은 사진

연극같은 무대를 찍을때 요 측광을 놓고 찍어보면 다른 결과물을 얻을수 있을 것 같다.




이 컷은 줄무늬 여인을 중심에 넣고 찍어본 같은 측광의 사진


 

3. SPOT 측광

 

화면안에 매우 작은 영역만을 측광한다.

매우 강한 역광이 있을 때 사용한다.

카메라마다 측광영역에 차이가 있으며, 밝기 차이가 크게 나는 화면을 찍을 때 좋다.

좋은 예가 없네요.

 

4. HI SPOT측광

 

배경이 전반적으로 밝을 때 카메라의 자동 노출을 사용하면 이미지의 흰 부분이  회색으로 나온다.

이때 이 모드를 사용하면 카메라가 노출 과다로 전환하여 흰색을 정확히 재현 할 수 있다.

ESP측광으로 찍은 사진


HI스팟으로 촬영한 이미지

밑의 사진의 흰 테이블이 더 희게 보인다.

 

5. SH 스팟 측정 - 새도우 제어

 

배경이 전반적으로 어두울때 카메라의 자동 노출을 사용하면 이미지의 검은 부분이 회색으로 나온다

이모드를 이용하면 카메라가 노출 부족으로 전환하여 검은색을 정확히 재현 할 수 있다.

이 두 사진이 측광 방법을 달리 한것이다.

밑의 장면이 SH측광을 사용한 것으로 기억된다. 검은색 바퀴와 가방이 검게 대비가 되었고

윗 사진은 모두 회색빛으로 찍혔다.  대비되는 검은색을 제대로 찍기 위할 때 사용하면 될 듯하다.

 

설명에 따라 교실안의 장면들을 찍었는데

딱 맞는 비교가 되지 않은 것도 있는 것 같다.

실제로 여러 사진을 찍어 대조해 보는 것

다작으로 음.... 바로 이런 것 하고 체험하는게 중요할 것 같다.

 

좋은 사진을 찍는 KNOW-HOW

1. TIME

 소재는 가급적 간결하게, 조리개 숫자는 가급적 크게( 풍경 )

 삼각대와 셔터스피드를 활용할것

 -- 눈 오는날 셔터스피드를 길게 하면 간결한 화면이 나오기도 한다.

2. PEOPLE

 풍경안에 사람을 함께 담는다.

 가급적 작게 구석에 배치

 심상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을 기다리는 것 중요.

 삼각대와 릴리즈 활용, 빠른 스피드와 연사를 이용해 본다.

 

3. SECRET

  공간표현 - 상대적 크기를 활용한다.

  공감각 - 비교될만한 대상을 넣는다. 왜곡된 크기, 입체감 살린다.

  중첩, 원근법 ( 선원근법, 공기원근법등 )

  소실점이 나타나는 화면 잡기등....

 

작가가 이야기 하는 이야기가 있는 풍경 사진

1. 주변으로 시선 돌리기

 - 너무 자세하게 보여주려 하지 마세요

 - 다가서거나 혹은 멀어지세요.

 - 보는 이가  상상하고 느낄 수 있는 여지를 주세요.

2. 시간이 완성해 주는 사진의 주제

 - 관심있는 소재를 찍으세요.

 - 너무 잘 찍으려 하지 마세요

 -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가가세요

 - 진짜 사랑하세요. ( 요 표현이 재밌지만 진짜이다... )

   : 장비나 구도 색감 초점보다는 인물의 표현 사람의 감정이 담긴 사진이 더 좋습니다. ㅎㅎ

 - 순간을 담기에는 ISO 400 - 800의 고감각이 유리합니다.

 - 망원 보다는 광각렌즈가 유리합니다.

이부분은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인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짧게 요약하기엔 전달력이 약합니다.

 

4월 말 이틀 동안 들었던 교육인데 들을 때 정말 재밌고 감동적이었었다.

그런데 그 후로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다.

이 놈의 현실이 다시 귀차니즘으로 몰아 넣는 통에...

언제고 시간이 널널한 주말에 카메라 삼각대도 같이 둘러 메고 가까운 고수부지라도 나갈 것이다.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


활동적인 디지털 카메라 유저를 위한 사진 교육 1 like a pho...

헐~ 쩝.... 두번이나 날라 갔어요... ㅠㅠ

교육받은 거 올리는게 너무 힘드네요.

제 컴이........ 니가 뭘 안다고 까부니? 하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ㅠㅠ

 

기초가 되는 A,S,P,M 모드

작업자가 무엇을 우선시 해서 사진을 찍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인데요.

똑똑한 카메라가 다 알아서 해주는 자동역할에서 사용자가 조작해서 화면을 원하는데로 찾아내는 겁니다.

 

 

카메라 회사마다 또는 기종마다 다 다르지만 저런 다이알과 같이 촬영모드가 적힌 다이알이 있습니다.

원하는 촬영모드에 맞춰 주십시요.

사진은 A-모드에 맞춰져 있네요.

A (조리개 우선 촬영), S (셔터스피드 촬영),  M (수동촬영),  P (프로그램 촬영),

I- AUTO는 자동모드,

ART와 SCN은 제 카메라의 경우 이 회사에서 경우에 따라 만들어 놓은 촬영모드입니다.

이를테면 거친화면, 흑백촬영, 소프트포커스등이 ART이고

야경, 불꽃놀이, 해변 설경등의 경우를 만들어 놓은게 SCN모드죠





A 모드에 맞춰 놓으면 화면에 보이는데로

하단에 F값 (조리개 개방수치)와 O.O (노출보정)이 달라집니다.

이것을 조작하는것이지요..

S모드에 놓으면 옆에 160이라고 하는 셔터스피드를 결정할 수가 있고 나머지 값들은

카메라가 알아서 하는 겁니다...

P는 조리개 셔터 속도도 카메라가 조절해 준다고 합니다.

M은 그야 말로 작업자가 다 알아서 맞춰야 해요. 무지 고수들이나 하는것이겠죠? ㅋㅋ

 

 1. 조리개 우선 촬영 (A -MODE)

 

숫자가 클수록 심도가 깊어진다고 이야기 하고,  조리개를 조여준다고도 합니다.

이렇게 숫자가 클수록 풍경사진에 좋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F8 - F11 를 풍경사진에 많이 놓는다고 합니다.

반대로

인물사진이나 아웃포커싱을 할때는

숫자가 작은 얕은 심도로 조리개를 개방해 주는것이 유리하다 합니다.

 

2. 셔터 속도 우선 촬영 ( S-MODE )

 

움직이는 물체나 스포츠 촬영,

움직임이 많은 아이를 찍을때 유용한 모드입니다.

순간 포착을 할때 숫자가 많게 하면

셔터속도가 빨라 동작의 장면을 멈춘듯 선명하게 찍을 수 있고

셔터 속도를 늦추면 빠른 동작의 장면이 움직이듯 촬영됩니다.

 

3. 프로그램모드 ( P-MODE)

 

 조리개와 셔터 속도도 카메라가 알아서 맞춰주고 사용자는 ISO만 맞춰주면 됩니다.

빛이 모자라면 ISO숫자를 올리십시요.

헬렌은 이 모드도 한번도 안써봤네요. ㅎㅎ

 

4. 수동모드 ( M- MODE)

 

위에 쓴것처럼 사용자가 임의로 모든것을 다 맞춰 하는 촬영으로

사진사들이 스튜디오 촬영할때 이렇게 촬영을 대부분 하는것 같아요.

아마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띄엄띄엄 해 봤던 것도 같은데.... 자력으로는 저도 아마 무지 헤맬겁니다.

 

촬영모드도 중요하고 다음 중요한건 ISO 감도 입니다.

 

-.  카메라에서 감도는 ISO 숫자로 표시됩니다.

-.  스피드가 필요할때 고감도 400 이상을 넣는게 유리하구요

-.  디테일이 필요할 경우는 중간 / 저감도 100 이하가 좋다고 합니다.

-.  결혼사진은 감도 50 정도로 하면 부드럽게 나온다고 하구요

-.  움직이는 아이를 찍을때는 감도 800 이 좋다네요.

-.  풍경사진도 50 이하가 좋구요

-.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감도를 높이면 효과적이라 합니다.

 

빛이 많거나 느린화면 정지된 화면등은 ISO숫자가 적은게

어둡거나 빠른 동작들을 담아낼때는 ISO숫자가 높은게 좋다는 결론 같습니다.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


사진수업. like a pho...



전 펜2 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급이라 하지만 기능을 다 숙지하고 사진을 찍는것은 아니래서

일전에 한번 만원내고 수업을 들었는데 3일 교육과정중에 반은 늦어서 못 듣고 하루는 시간이 안돼서 못가는 바람에

배우는 둥 마는 둥 했습니다.

그래서 또 들었죠. ^^ 

물론 프로그램은 조금 다르지만 초보용 단계의 풍경사진과 야경사진 찍기가 교육주제입니다.

매달 두어번의  교육프로그램이 준비되는 것 같습니다.

 


창문밖은 선릉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저녁 7시 무렵 창문에 비친 밖 풍경... 그리고 안의 모습이 투영된 창문이 재밌어 찍었는데

흔들렸습니다.....ㅋㅋ

 

사진작가 이종훈씨가 말하는  풍경사진 잘 찍는 요령

1. 나만의 주제가 있어야 한다.

2. 적절한 빛을 기다려야 한다

3. 소재간의 상호작용을 생각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찍을까?

1. 기법을 배워야 한다.

2. 닥치는대로 찍어야 한다.

3. 주제가 있어야 한다.

4. 공부가 필요하다.

5. 메세지가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기법을 이야기합니다.

조리개, 셔터, 감도 -  촬영모드  ASPM

이것이 제일 기초인건 아는데 맨날 헷갈립니다.

헛갈리지 않으려면 자꾸 닥치는대로 찍어야 하는데.... 전.... 다작 못하는 게으름쟁이..ㅋㅋ

배운 거 쓰자면 두바닥은 나올텐데... 생략...

 

측광에 대해 배웠는데 요게 재밌네요.

시간 날 때 다시 올려 볼게요.

교실안의 풍경만을 가지고도 측광에 따라 달리 보이는 걸 올려 볼게요.  ㅎㅎ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