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가 아닌 축제같은 인생을 위하여

[2017]햇살처럼따뜻하게 바람처럼부드럽게



플래너 단기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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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입학초롱언니선물]책가방 이쁘죠^^ 이웃과함께...









"초롱이모 감사합니다."

 

1월에 초롱언니가 보내준 책가방인데, 이제야 겨우 올려봅니다.

(책가방, 보조가방, 또가방, 필통, 지갑 와...없는게 없죠.^^ 언니 너무 고마워요.)

1월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는데, 벌써 2월입니다.

제가 지금 잘 해내고 있긴 한건지...매일 저에게 묻고 있습니다. 답은 없는데 말이죠..

친정어머니는 계속해서 안 좋은 상태이시고,

보통 12시 넘어서 잠이 드는 혜린엄마인데,

새벽녘이면 유난히 더 부르시는 엄마로 인해 잠도 모자라고

부쩍 짜증도 늘고 힘이 많이 듭니다.

저뿐만이겠습니까...가족들 모두 새벽에 엄마의 큰 음성으로 모두들 잠을 설치고 있어서

요양원을 알아보는 중인데, 그마저도 할머니가 안 계시면 곧 유치원 졸업하는 혜린이를 맡길 곳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에 있습니다.

봄이 오면 나아지실까 계절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만, 척추는 자꾸만 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도 통증이 심해지고 가족들도 힘이 드는 상황입니다.

 

행복한 선물로 행복을 찾고 되새김질 하도록 노력할려고 합니다.

2월에 이웃님들께 행복한 일이 팡팡 생기셨으면 합니다.

 



주제 : 개인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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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함께라면]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것 같습니다. 이웃과함께...





이렇게 알차고 맛있는 귤을 지연언니가 보내주셨네요.

언니 안그래도 기운내고 있는걸요. 감사하게 잘 먹고 지치지 않고 화이팅할께요.^^

(언젠가 제가 여유가 생긴다면 제일 먼저 달려가고 싶은 곳이 인천 언니를 만나러 가는 겁니다.

그때까지 그자리에서 기다려주세요.~시장에서 데이트도 좋고 호프집에서의 데이트도 좋고

그 어떤 데이트라도 좋을 그 날을 그려봅니다.)

 



네가지 맛 비타민이 잘 도착했어.지현아.~

지현이가 보내온 비타민이예요. 제가 살려고 찜해두었던 비타민이라 맘이 통했나 싶어요.

물론 저 기운내라고 동생이 보내준것 같아요.

(우리 지현이 섭섭할라..지연언니 만날때 지현이도 끼워줘야지.^^)

자꾸만 쳐지고 지치는 제게 격려와 사랑을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웃분들도 지연언니 지현이 너무 고마워요.

 



이건 혜린이가 미술학원에서 만들어 온 야심작

태엽을 감으면 돌아가면서 멜로디도 나온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고, 내일은 좀 더 나은 모습으로 소식 전할께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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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용,준성맘의 선물 가득 이웃과함께...



준용,준성맘의 이쁜 맘이 도착했어요.

"윤경아, 언니가 요즘 신경 많이 못 써줘서 맘에 걸렸는데

언니를 챙겨주다니...고맙게 잘 받을께."

"두 아이의 엄마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 윤경이, 화이팅하자."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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