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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韓-日海(=日-韓海)(세계를 하나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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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of Japan(일본해)로 나둘 것인가? [韓-日海(=...


 

내가 우리 아이들 한테 만들어준 가훈에 대입을 해서 풀어 보겠다.


1. 본질 : 한국과 일본 사이에 있는 바다의 명칭을 만드는 일


2. 현재의 상황이나 환경

 1)현재 일본해(Sea of Japan)으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2)우리 입장에선 “동해”를 주장한다면, 일본 입장에선 “일본해”라고 주장하는 것이 당연하다.

 3)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선 인지도가 더 좋다. 우리나라는 “졸부”대접인데 일본은 선진국으로 대접받는다. 

 4)일본의 대외 정책이다. 일본은 개항이후 가식적인 모습으로 외국인들한테 대해 왔고 외국인들은 그 것이 일본의

   참모습으로 알고 있다.   

   이렇게 하기 까지 일본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겠는가?  거기에 비해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감정적으로 떠들지만 그 것은 우리나라 안에서 만이다. 어쩌나 외국 신문에 나오면 대서특필하는 것이다.

   우리 말고 알아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5) 일본이나 우리나 이기적인 주장이다. 그런데 우리는 일본을 이길 가능성이 적다. 왜냐하면 일본은 치밀하게

   준비해서 실행한다.

   우리는?


3.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나?

 1) 최상의 선택 : “동해”로 사용되는 것

 2) 차선책 : 최소한 “일본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게 하는 것 여기에는 “한-일해”, “극동해” 등 이 지역을 잘 나타낼 수

    있고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는 명칭을 선택하거나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하여 제3국들에게 합리적이라는 명분을

    주어 채택이 되게 하여 “일본해”의 사용을 막는 것이다.

 3) 최악의 선택 : “일본해”로 사용되는 것


4. 우리의 선택은?

 “동해”표기는 우리의 이기적인 주장으로 제3국들에게 보인다. 그런데 이미 “일본해”표기가 사용되고 있는 만큼 우리는

 이기적인 주장으로 “동해”를 주장하는 것은 제3국들의 동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명분을 줄 수 없기에 합의 도출이 이루어

 질수 없는 사항으로 계속해서 논의만 될 뿐이며 항살 결론은 나지 않음으로 기존의 사용하던 표기인 “일본해”의 사용으로

 결론이 날 것 이다.

 결국“동해표기 주장 = 일본해 표기 주장”이라는 것이 성립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동해”표기 보다는 차선책이 우리에게는 최선책이 되는 것이다.


5. 내가 일본의 전략가라면

 나는 한국의 우익단체나 친일파들을 선동하고 지원하여 “동해”표기를 강력히 주장하게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주장과  청원들이 한국의 이기적인 주장이라고 말하면서 표류하게 만들어 “일본해”가 계속해서 사용되게

 할 것이다. 


6. 결론

 우리는 우리가 말하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모르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것들을 이용하여 많은 권모술수들이 사용

 되어 왔었다. 

  과연 우리들이 현재 감정적으로 주장하는 “동해”표기는 결국 “일본해”를 사용하자고 말하는 것은 아닐까? 

  그런데도 국내에서도 이러한 사람들에게 박수를 친다.

 그럼 박수치는 사람들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최고의 학부를 나온 소위 말하는 인재들은 과연 이러한 사실을 몰랐을까?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것일까?

아니면 일본의 전략가들과 내통하고 있는 것일까? 

또한 우리나라 언론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를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그 들에겐 국가가 없고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이 존재하는 것 같다.

그 이익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 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니거나 우리나라가 잘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들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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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해"의 사용에 대해서 찾아보니 [韓-日海(=...

 

1. 참 멋있는 분이시네요. 水岩 李東俊 님이 2009년에 사용하셨네요.

   이런 분이 요즘 말하는 것으로 진보라 생각합니다.


불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djl0929/100089970939


2. 네이버 지식인에서 "일본이 우리나라가 동해라고 부르는 바다를 일본해라고 부른 게 얼마나 된건가요?"의 질문에 대답한 글 중에서 heliconmoon 님으 답변 중에서 사용되었네요.

질문 및 답글 주소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502&docId=135178946&qb=7J2867O47ZW064qUIOyWuOygnOu2gO2EsCDsgqzsmqnrkJjsl4jrgpg/&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2BOtJU5Y7vVsscH54yhssc--255712&sid=T@c4@XMr508AACaDDN8



1)heliconmoon 님으 답변 중에서 답변채택률75.9%2011.08.11 19:17


이문제는 독도와는 성격이 다릅니다(독도문제는 이유가 안 되므로 생략하고)

네티즌들이 흥분하는 이유는 이해 하지만  국제 사회에서 일반적 규정이나 원칙에 대한 문제입니다.


해양법에  특정 연안이나  해상명칭을 부치는 규정에는  가장 근접한  지역 국가 명칭을 부치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이법은 1930년 당시부터 관례화되어있었습니다  이 당시는  우리가 식민지였기에 특정이름을 부칠 수 없었고 일본이 일본해라 한 것입니다.


이런 해양법을 알고 있는 우리로써 정부수립이후 막연한 방향 표시인 동해 서해 라고표기한 자체가  사실상 잘못입니다


우리가 너무 명분에 휩싸여 동해표기를 고집하였는데 정부수립이후 이런 명칭을  재빨리 변경하여 “한국해”라든지 “대한해” 라든지 했어야합니다  동해는 우리입장에서 동쪽이지만 일본입장에서는 서북쪽이며 러시아 입장에서는 동남방향입니다 그래서 방향명칭을  해상명칭으로 사용하면 언젠가 이런 문제가 발생됩니다  그래서 미국 지리학회가  국제적으로 알려진 일본명을 같다 부친 것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미국이  배신했다 한국을 저버렸다란 말들은 아무 소용없는  약자의 토로 일뿐입니다


우리가 국제법이나 해양법등을 면밀하게 연구하여 이런 것에 대처할 줄 아는 연구가 필요하며 행정가 정치가들이 이런 문제를 신경쓰 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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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海”나 "日本海" 대신에 "韓-日海(=日-韓海)" [韓-日海(=...

 

나는 전에 4가지 방향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하겠다고 했다.

그 중에 하나의 단체명을 “한일해”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의미는 “동해”는 우리입장에서 표기해야 할 명칭이다. 그렇다면 일본 입장에서는 “일본해”가  일본입장에서 표기해야 할 명칭이 된다.

“계약”이나 “합의”는 어는 한 쪽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 “동의”하는 것이 “계약”이고 “합의(조약 등)”의 본질일 것이다. 그렇다면 “동의”를 이끌어 내는 것은 무엇일까? 상대보다 우월한 어떠한 능력이나 힘 등으로 강요에 의한 것은 앞에 “불평등”이란 단어가 붙게 된다. 그래서 과거 서방열강들이 무력으로 밀고 들어와서 맺은 조약들을 우리는 불평등 조약이라고 부른다. 지금도 이러한 불평등한 것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본질은? 어떠한 외부 조건의 영향이 없는 동의가 “계약”이나 “합의”의 본질일 것이다. 최대한 본질에 가까운 제안을 한다면 상대방 서로가 동의를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으로 둘이든 셋이든 서로 동의가 가능한 포인트를 찾아서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 있는 바다.”라는 의미로 “한-일해”또는 “일-본해”를 제시하고 앞으로 세계의 통합을 위한 일을 하는 우리들의 기본 정신자세로 삶고자 하는 마음으로 “韓-日海(=日-韓海)”라고 단체의 명칭을 정하고 세계의 통합을 위한 정신/문화 운동과 서방 중심으로 만들어진 역사를 지구 중심의 역사로 만들어 나가는 일을 시작해 보고자 한다.


현재 우리민족의 일본에 대한 반일 감정은 가까운 역사에 우리가 일본의 침략으로 많은 고통을 당했고 현재까지 그 피해자 분들이 살아 있는 아주 뼈아픈 역사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더욱 잊을 수 없고 이들에 대한 악감정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것은 인간으로써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과거 우리나라의 역사만 보더라도 삼국시대에 어떠했나? 그 때 당시에는 서로 원수였다. 그러나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들은 점점 원수 같은 감정은 사라지면서 현재 한 민족으로 자리 잡았다. 지역 색이 남아 있는 것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니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나다. 

그렇다면 앞으로 1,000년이 지나 한중일이 통일이 되고 세계가 통일이 되어 단일 국가를 이루고 있다면 우리는 일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아마도 현재 우리의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등 지방의 한 곳으로 생각할 것이라 생각한다. 각 나라들은 현재 우리나라의 지방처럼 생각될 것이다. 다만 지방이 좀 많은 것 일뿐일 것이다.

역사를 볼 때에 지금의 시점으로 과거를 보지 말라고 국사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셨었다.

나는 지금 “미래의 관점에서 현재를 보자. 그리고 우리가 내일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자.”라고 말하고 싶다. ‘

현재의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미래에 우리가 소수민족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을 만들어서 소외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제안한다. “동해”라고 불렀던 대한민국과 “일본해”라고 불렀던 일본에 “한-일해=일-한해”라고 명명하자고 제안을 한다.


어차피 해결이 나지 않을 싸움에 서로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제3자 입장에서 합당한 명칭만이 서로 동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동해”라고 아무리 주장을 해도 일본은 안 받아 들일 것이고 그러면 세계의 여러 나라들도 “동해”를 쓰지 못 할 것이다.  이와 반대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그러면 우리 입장에서 “일본해”로 표기 되는 것 보다는 “한-일해”로 쓰이는 것이 더 나은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먼저 “동해”를 포기하고 “한-일해”로 하자고 세계에 제안을 한다면 세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이러한 발상이 우리가 일본을 이기는 것은 아닐까?

“한-일해”라는 표기가 아니라 우리가 먼저 제안을 함으로써 세계의 모든 나라들로부터 대한민국 사람들은 “현명한 사람들이야.”라는 생각을 심어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쌓이고 쌓인다면 우리 후손들이 장차 세계의 무대에서 활약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들과 정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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