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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of Japan(일본해)로 나둘 것인가?[韓-日海...


 

내가 우리 아이들 한테 만들어준 가훈에 대입을 해서 풀어 보겠다.


1. 본질 : 한국과 일본 사이에 있는 바다의 명칭을 만드는 일


2. 현재의 상황이나 환경

 1)현재 일본해(Sea of Japan)으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2)우리 입장에선 “동해”를 주장한다면, 일본 입장에선 “일본해”라고 주장하는 것이 당연하다.

 3)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선 인지도가 더 좋다. 우리나라는 “졸부”대접인데 일본은 선진국으로 대접받는다. 

 4)일본의 대외 정책이다. 일본은 개항이후 가식적인 모습으로 외국인들한테 대해 왔고 외국인들은 그 것이 일본의

   참모습으로 알고 있다.   

   이렇게 하기 까지 일본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겠는가?  거기에 비해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감정적으로 떠들지만 그 것은 우리나라 안에서 만이다. 어쩌나 외국 신문에 나오면 대서특필하는 것이다.

   우리 말고 알아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5) 일본이나 우리나 이기적인 주장이다. 그런데 우리는 일본을 이길 가능성이 적다. 왜냐하면 일본은 치밀하게

   준비해서 실행한다.

   우리는?


3.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나?

 1) 최상의 선택 : “동해”로 사용되는 것

 2) 차선책 : 최소한 “일본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게 하는 것 여기에는 “한-일해”, “극동해” 등 이 지역을 잘 나타낼 수

    있고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는 명칭을 선택하거나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하여 제3국들에게 합리적이라는 명분을

    주어 채택이 되게 하여 “일본해”의 사용을 막는 것이다.

 3) 최악의 선택 : “일본해”로 사용되는 것


4. 우리의 선택은?

 “동해”표기는 우리의 이기적인 주장으로 제3국들에게 보인다. 그런데 이미 “일본해”표기가 사용되고 있는 만큼 우리는

 이기적인 주장으로 “동해”를 주장하는 것은 제3국들의 동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명분을 줄 수 없기에 합의 도출이 이루어

 질수 없는 사항으로 계속해서 논의만 될 뿐이며 항살 결론은 나지 않음으로 기존의 사용하던 표기인 “일본해”의 사용으로

 결론이 날 것 이다.

 결국“동해표기 주장 = 일본해 표기 주장”이라는 것이 성립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동해”표기 보다는 차선책이 우리에게는 최선책이 되는 것이다.


5. 내가 일본의 전략가라면

 나는 한국의 우익단체나 친일파들을 선동하고 지원하여 “동해”표기를 강력히 주장하게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주장과  청원들이 한국의 이기적인 주장이라고 말하면서 표류하게 만들어 “일본해”가 계속해서 사용되게

 할 것이다. 


6. 결론

 우리는 우리가 말하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모르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것들을 이용하여 많은 권모술수들이 사용

 되어 왔었다. 

  과연 우리들이 현재 감정적으로 주장하는 “동해”표기는 결국 “일본해”를 사용하자고 말하는 것은 아닐까? 

  그런데도 국내에서도 이러한 사람들에게 박수를 친다.

 그럼 박수치는 사람들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최고의 학부를 나온 소위 말하는 인재들은 과연 이러한 사실을 몰랐을까?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것일까?

아니면 일본의 전략가들과 내통하고 있는 것일까? 

또한 우리나라 언론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를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그 들에겐 국가가 없고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이 존재하는 것 같다.

그 이익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 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니거나 우리나라가 잘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들인 것 같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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