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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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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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한방글이
  • 2008/02/2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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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히 놀아줘야돼^^
    그게 정답!!!!

놀아주는데 요즘 넘 거칠어요...
저 닮아 다소곳하구 지적이구,,그리구 우아하구,,또 머있죠??하하하

ㅋㅋㅋㅋ

  • 마마데누리
  • 2008/02/22 22:36
  • 답변 |수정 |삭제
  • 집들이 안해? 이제껏 집들이 할때 받은 휴지랑 세제로 살았는데 이젠 다 써간다. ^^
    휴지랑 세제 돈 주고 사는 거 아닌줄 알았는데... ^^
    효주 떼 쓴다고... 좀 지나봐~ 지금은 애교야~ 누리는 지금 엄마의 성격 테스트 중...*^^*
    주말 잘 보내고... 날씨 따뜻하던데 효주 데리고 나가 맛있는거 많이 사 줘. 집정리는 나중에 하고~

인내의 한계를 느낄 때ㅋㅋㅋ
참을 인을 가슴에 수십번 새겨도 안되는건 안된단 말씀^^::

요즘 뺨을 번갈아 가며 때리기 놀이해요...
아파하면서도 끝까지 달려드는데,,,우쒸!!!성질 쥑이기 넘 힘들어요

  • 라벤다포도
  • 2008/02/22 14:59
  • 답변 |수정 |삭제
  • 여기 마실올때마다
    메인에 있는 심각한 아기 얼굴땜시
    자꾸 웃음이.....
    웃으면 안되는데.....
    웃게해줘서 복받을껴......^^^

ㅋㅋㅋ,언니도 복 겁나게 받을꺼에요....
요즘 울 효주 얼마나 떼를 쓰는지 심각합니다...
말은 안하구 칭얼대기만 하구,,,힘듭니다...

둘키워봐~~~
하나는 누워서 떡먹기^^^

제가 썅둥이 가지길 그리 그리워했는데 감사해야 할듯...

  • 총알탄비어
  • 2008/02/22 14:54
  • 답변 |수정 |삭제
  • ㅎㅎㅎ 밴쑨님 집에 오면 기분이 좋다는거 알라나 몰라요~
    ㅎㅎㅎ

진짜루요????
사랑의 화살 마구마구 쏩니다...빵~~~~~~뿅!@@~~

  • 도도달콤제니
  • 2008/02/22 12:50
  • 답변 |수정 |삭제
  • 잘 살았옹.??? ㅋㅋㅋㅋㅋㅋ
    너도 이 엉니가 목놓아 부를 정도로 보고팠냥? 히히힛;
    내가 그냥 이래저래 바쁘고, 원래 무소식이 희소식이랬자네....
    그냥 신경쓸것도많고, 피곤하고 걍 하루가 어케 가는지 몰겠다...
    30대 중반으로 치달으니까 하루가 한 달 같네..
    어디 아픈데 없고 건강한거지? 짜식~ 글고 전화뒀다 모해?
    이 엉니 보고프면 폰 때려라...ㅋㅋㅋㅋㅋ 안받을때도 많지만말이다....
    종종은 못와도 띄엄띄엄이라도 꼭~ 오마~~~~

즐~~
대통령보다 더 바뿐놈!!! 난 그러니 하구 기다린다...전화해 안받으면 내 손아푸고
목놓아 지달리면 내 목아푸니,,하하하
바뿐것도 좋지만 지발 몸관리하며 바빠라~!!
난 잘살아잇으니,,,걱정 하지말구 니만 잘살면 된다...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