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7
  • total
  • 28119
  • 답글
  • 56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가입한 카페
가입한 카페가 없습니다.
즐겨찾기 게시판
즐겨찾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방명록 남기기

           밴쑨이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이름 (필수)  
  •    
  • 비밀번호(필수)  
  • 귓속말
  • 등록
  • 라벤다포도
  • 2008/02/27 13:05
  • 답변 |수정 |삭제
  • 나랑 전기가 통했나 ?
    나 방금 들어왔는데....
    사랑니빼구.......
    허전.....
    어제 집들이 재미있었겠다...
    울 형님이 부천소사동 살아서 몇번 가봤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
    새집에서 진짜루 복 많이 받구 돈마니 벌어서
    내집 장만해서 이사가~~~~~~~
    달보면서 뺀수니 생각하랬는데 그건 ^^못했구
    대신 부자되라 복 받으라 외쳐줄께
    ""뺀수니 부자되게 하이소""
    "아들하나 더낳게 하이소"

하하하,,요즘 저랑 넘 전기주려고 하는거 아니에용??
방금 언니집 한번 더 갔다왔는디~~
아기는 효주로 끝!!!
아들 욕심 꿀떡 같지만 딸 낳을까봐 무서버요...진짜루~~
부자가 아니어도 좋으니,,맘 편히 몸건강,,,여유 있을정도만,,,(이게 부자일가~)
언니도 꼭 부자 되세요...앙~~@

우리 투 부자야!!!
딸하나 더 낳고 싶지만 또 아들낳을까봐
겁나서 ^^^ㅋㅋㅋ

  • ksh5260
  • 2008/02/27 12:17
  • 답변 |수정 |삭제
  • 오늘도 여전히 바쁜날이지?? 나두 그래 ^^
    오늘도 홧팅^^

고진말!~~
뻥치기는 안바뿌면서,,너거 사장 전번 달라니간 왜 안줘??
다꼬바를꺼야~~꼭~~앙~~!!@@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인천의에스더
  • 2008/02/27 11:10
  • 답변 |수정 |삭제
  • 예쁜 뺀순이 잘 잤니? ㅋㅋ
    오늘도 존 하루다. 신나게 살자.

ㅎㅎㅎ역쉬 이쁜사람은 서로 알아보나봐용~~!!하하하
언니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뿅~@@

  • 해피한방글이
  • 2008/02/26 20:45
  • 답변 |수정 |삭제
  • 밴쑨아~~~
    언니댕겨간다^^*ㅋㅋㅋ
    언니집에 메인사진 바꿨고 길고 긴 머리도 싹둑 잘랐다^^*ㅎㅎ
    이만하면 많이 변화됐지?ㅋㅋㅋ

오잉???
함 구경가야쥐~~~허전해서 이제 어찌잔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