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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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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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한방글이
  • 2008/02/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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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각한 효주얼굴 어데갔노?ㅋㅋ
    이뿌다^^
    네 사진도 올려라 ㅎㅎㅎ

보안상,,,제 사진 올리면 여기저기 스카웃 제의가 넘쳐나 참을래요~~ㅜ.ㅜ

  • 마마데누리
  • 2008/02/28 19:15
  • 답변 |수정 |삭제
  • 벽지 얄궂은 걸로 깔았네~^^봄맞이 집꾸미기?
    누리 친구들이 아프다. 장염, 감기... 그래서 안놀아주고 있다.
    오늘은 누리가 좋아하는 빵 사러 멀리 걸어갔다 왔어. 운동도 할겸~
    누리가 제대로 운동 시키네. 잘 걷는데 오늘은 안아달라고~ 팔뚝 굵어지게 ^^
    첨에 혼자 걸을 땐 재밌는지 손도 못잡게 하는데 쬐금 컸다고 뺀질거리네.
    걷기 싫으면 쪼그리고 앉기도 하고 심하면 길바닥에 드러눕네. ^^
    효주는 누리 친구처럼 뺀질거리면 안되는데~

선물 받은거여...준사람 성격이 원캉...이그림과 비슷해여..하하하
아픈 칭구하고는 놀지마삼!!효주도 요즘 많이 좋아진거 같은데..조심 또 조심해야죠~~

  • 영심마눌
  • 2008/02/28 13:23
  • 답변 |수정 |삭제
  • 댓글안단다고 팰려구여??? ㅋㅋㅋ 저 맷집좋은건 어찌아시고...
    열심으로 댓글달다... 시어머님 전화에 또 나오고야 말았으요...
    오늘 울집전화기가 불이나네요....ㅋㅋㅋ
    시어머님이 벌써 열댓번.... 앙~~
    요번주말엔 담주 개학이라 쫌 쉴려고 했더만...
    또 부르심을 받았네여... 토욜 결혼식도 가야하구만...
    읔~~ 아무생각없이 쉬고싶어요...
    아~~ 문득...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울집으로 오삼
~~
이리오삼~~~

파워풀한 니모습에 박수를~~~~
항상 바뿌게 생활하는 니모습이 넘 대견하기도 하구 안쓰럽기도 하구,,,
그래두,,,넘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배 아푸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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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셋여자둘
  • 2008/02/28 12:25
  • 답변 |수정 |삭제
  • 하이...ㅋㅋ 즐 점심...이요
    딸램이가 웃는 모습이 너무 너무 이뻐요..(절대 가식아님)
    웃는 모습에...나도 한 번 미소 짓고 가요^^..
    남은 오후시간도..행복하게~~~~

하하하,,,절 닮아 이뻐요..호호호...
언니도 행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