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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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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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 ksh5260
  • 2008/02/26 17:25
  • 답변 |수정 |삭제
  • 칭구야~~ 선물이다...내사랑 받아줘 ㅋㅋ
    너무먼곳에 산다...아쉽다...부산으로 이사온나?? 회 양껏 사줄께..ㅎㅎ
    이사 추카하고...모임 갈수 있음 갈께^^

니가 이사온나~내가 회 겁나게 싸줄게..여기도 물 겁나게 좋다!!
멀지만 서로가 통하는게 같다면 머~~외국이면 어떻노~~안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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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셋여자둘
  • 2008/02/26 15:17
  • 답변 |수정 |삭제
  • 집에 인사왔어요^^..
    새집에 이사하신걸 추카드려요^^..
    아가가 넘 이쁘네요^^..14개월이면..지금이 젤루 힘들때...
    화이팅이요^^

음,,,첨 뵙네요..그쵸??
그래두 여기저기서 입소문은 들었어요~~넘 미인이라구 아닌가~,,,하하하 농담이구요...
찾아주셔서 감사해요..볼건 하나도 없어요...좀 꾸며 주세요...
칭구도 안도와주는데 지발 도와주삼!!!

  • 인천의에스더
  • 2008/02/26 15:15
  • 답변 |수정 |삭제
  • 예쁜 동생두어 기분좋다. 어찌 남푠에게 그리 꼬박꼬박 존칭을 하니? 기특하다.
    이사가서 바쁘면 언니가 3/15일에 먼저가서 도와줄까?

언니,,자고로 지아비는 하늘...무조건 하늘이옵니다!!!
아직 시간은 있으니 간단히 목록 적어보구 손이 필요하면 sos신청할게요...
역쉬 언냐는 멋지십니다!!!

언제든지..

  • 바람의여왕
  • 2008/02/26 13:13
  • 답변 |수정 |삭제
  • 할일 하나도 못하고 놀고있어여 ㅋㅋ

내 그럴줄 알았다...
빨랑 햐~~크~~윽(소화가 안돼서..)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