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7
  • total
  • 28119
  • 답글
  • 56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가입한 카페
가입한 카페가 없습니다.
즐겨찾기 게시판
즐겨찾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방명록 남기기

           밴쑨이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이름 (필수)  
  •    
  • 비밀번호(필수)  
  • 귓속말
  • 등록
  • 총알탄비어
  • 2008/02/26 12:31
  • 답변 |수정 |삭제
  • 오늘도 건강한 하루~

언니~~할말이 자꾸 줄어들어요...장문은 아니지만,,,산문이라도....ㅋㅋ
언니도 좋은 하루 되세요...뿅~!!

  • 마마데누리
  • 2008/02/26 08:04
  • 답변 |수정 |삭제
  • 오늘 수제비 꼭 먹고 말거야~~!!
    양산에 어제 저녁때부터 비가 왔거든. 지금도 오고 있고.
    저녁 먹으면서 수제비 얘기하니까 누리아빠도 침 삼키던데~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집에오자마자 수제비 하려구 감자에 부추가지 준비완료..
저희 밴댄이왈,,,주영아 국수 먹고 싶다...
밴쑨이,,,,그래요?그럼 국수 해드릴게요...밥도 있어요...드시고 싶은걸로 드세요...
밴댕이,,,난 국수 먹을래...
우쒸,,,밥도 해놓구 오징어 덮밥해주면서 좀 먹을까~ 난 수제비 먹구
이것저것 다 안하구 결국 국수에 김치랑 먹었다눈,,,
그래도 넘 맛있게 먹어주는 울 밴댕이 넘 사랑스럽다는둥~~!ㅋㅋ

수제비? 나도 나도~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총알탄비어
  • 2008/02/25 18:09
  • 답변 |수정 |삭제
  • 날씨가 아주 꿀꿀대누먼요~
    싫어 싫어요~
    감기 조심조심하세요..^^

오늘은 이상하게 수제비가 먹고잡은날!!
점심을 안먹었더니 아무래도 밤에 폭식할거 같아요..
언니~~!
같이 한그릇~~먹읍시더!!

  • 라벤다포도
  • 2008/02/25 14:40
  • 답변 |수정 |삭제
  • 새집으로 이사한거 축하해
    새로 이사간집이 재수가 있어서
    식구들 모두 건강하구 돈복두 따라주는
    그런집이었으면 좋겠다 ....
    밴순이집에 건강과 머니속에 행복도 듬뿍듬뿍
    뿌려주세요...
    근데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엄청 뺀질거릴거같애....자기가...

언니 덕에 저희집ㅔ 복이 가득한거 같아요...아싸리비아!~~
글구,,저 안 뺀질거려요..헐~~고런말 하면 안되는데,,이힝~~
뺀질이,,,아 ~~가슴이 뭉개지는구나~~아~~
알려주삼~~
날 알려면 좀 더 지켜보기!!뿅~!!@@

뺀질이는 아니고여......밴댕이예여.....ㅋㅋㅋㅋㅋㅋ

100원아~~
둑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