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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의 말씀 4차원의 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 : 10)

 

 

 

                  1953년에 줄리아 차일드와 두 명의 동료는 '미국 가정을 위한

 

       프랑스 요리법'이라는 책을 쓰기로 출판사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줄리아와 두 명의 동료는 5년동안 그 원고에 매달렸습니다.

 

       그런데 출판사는 850쪽에 달하는 그 원고를 거절했습니다. 줄리아와 두 명

 

       의 동료는 원고를 재수정하는데 다시 한 해를 바쳤으나, 또 다시 출판사는

 

       원고를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즐리아 차일드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동료들과 함께 재작업을 하는 한편, 1961년에 새로운

 

       출판사를 만났습니다.

 

       원고쓰기를 시작한지 8년 만의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프랑스 요리 예술의

 

       대가가 되는 법'이란 제목의 책을 출판했고 이 책은 100만 부가 넘는 판매

 

       고를 올렸습니다.

 

                   1966년에 '타임지'는 줄리아 차일드를 커버스토리에 실었습니

 

       다. 줄리아 차일드는 3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그 분야의 정상을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말이 전해져

 

       옵니다. 이처럼 시작이 좋지 못하다고해서 불안해하고 쉽게 포기한다면

 

       꿈을 이루기 힘듭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 기도하고 응답이

 

       없다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끈질긴 기도가 하나님의 응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주제 : 개인 >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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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의 말씀 4차원의 말...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갈 6 :8)

 

 

      일정한 나이가 됐다고 해서 '밥 먹기를 멈춰도 되겠지'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100세가 되어도 음식물을 계속해서 섭취해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은

    두말 할 나위도 없이 '그렇다'입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람은 매일매일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이처럼 정신도 지속

    적으로 지식이라는 영양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무언가를 배우기에 너무 어리

    거나 너무 늙은나이는 결코 없습니다. 배움은 감기에 걸리듯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해야 얻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은 마음속에 무언가를 채워 넣음으로써 비로소 배움이라는 것을

    얻습니다. 무엇을 섭취하여 마음속에 쌓아둘 것인가에 대한 선택에 따라 당신

    의 삶에 대한 태도도 달라질 것입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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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의 말씀 4차원의 말...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네 눈

 

    을 뜨라 그리하면 양식이 족하리라                    (잠 20: 13)

 

 

       한 게으름뱅이가 하루는 사람들을 따라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은 교회 나온 사람들이 자신처럼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예배를 드리거나,성경을 읽는 것이 전부였는데도 누구하나 따분해 하거나

     짜증을 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표정이었습니다. 이 일을

     이상히 여겨 게으름뱅이는 목사님을 찾아갔습니다.

       "목사님 저는 매일 매일이 지겹습니다. 그런데 여기 사람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도 즐거운 표정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목사님은 게으름뱅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형제님에게 없는 것은 바로 노동입니다. 안식일이 진정한 안식일이 되기

     위해서는 나머지 엿새동안의 노동이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엿새를 그냥

     무의미하게 보내기 때문에 안식일이 와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거지요."

       그 이야기를 들은 게으름뱅이는 다음날부터 연장을 들고 밭에 나가 열심히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는 더 이상 게으름뱅이가 아니었습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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