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의 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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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매 상하복~ 장속 깊은곳...



 


회색옷 빼고는 모두 아가방 옷들..ㅋㅋ내가 울동네 아가방 언니와 친분이 있는지라..

아가방 옷을 무지무지 많이 사 입혔다는...^^

여기 옷들은 모두 내가 정말 좋아하 했던 옷들...편하구..이쁘구...^^

세번째 있는 회색옷~! 울큰애 입던 것인데...저것을 그때..한벌에 5-6만원 정도

주고 샀던것 같다..ㅋㅋ지금은 아마 사라 하면..미쳤냐며 뛰어 나올 가격인데..

그땐 첫아이고..아이두 하나니..아깝다는 생각도 안들었다...ㅎㅎ

좋은 옷 입은 형 덕분(?)에 울 작은넘은 옷 걱정 안할줄 알았는데..또 그것두 아니다..

그래두 요즘은 옷욕심을 많이 자제해서..덜 사고는 있다..울집 큰 서랍장이 두개..모두 아이들 옷이다..옷장마다...ㅋㅋ신랑과 내옷은..한쪽 구석에 웅크리고 자리 잡고 있다는...ㅋㅋ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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