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마음, 땅의 주민

왕피천 모래언덕에서 부르는 강변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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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왕피천 모래...

참 오랜만입니다.

시골로 들어온 이후로 늘 이런 말은 앞세우게 되네요.

벌써 귀촌한 지 만 6년이 지나고 7년차에 접어들었네요.

흐르는 세월에 시간 잘 가는군요.


혹시 페이스북(Facebook) 하시는 분 있으려나요.

저는 2012년에 가입 해놓고 간헐적으로 글 올렸지요.


지난 2월부터 매일 한 두 편씩 글 올리며 여러 사람과 교류하고 있네요.

페북에서 만나고픈 분은 '주상규'로 검색하셔요.


섹시컨셉 여전하고요. 

왕피천 강변 주민의 일상을 내보이려 하고 있어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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