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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주식

 

건강식품

노령화사회 진입, 1인당 국민소득 1만달러 시대, 예방의학에 대한 관심 증대 등 향후 고속성장이 전망되는 테마.

대상(001680) 렉스진바이오텍(065170) 서흥캅셀(008490) 쎌바이오텍(049960) 풀무원(017810) CJ(0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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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코스피2300포인트... 주식

2010년도 코스피 2300포인트까지.. | 전체보기... 2009/12/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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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내년에 최고 2300선까지 갈 것이라는

 

장미빛 전망이 외국계 증권사로부터 나왔다.

 

이는 외국계 전망치 가운데 최고다. 골드만삭스는 9일자 한국전략 보고서

 

에서"내년 한국경제의 GDP성장률을 4.8%까지 올려잡았는데

 

 

이는 시장 컨센서스 추정치인 4.5%보다도 높은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수출 증가와 설비투자 회복이 경제성장을 주도할 것이며

 

이머징마켓과 환율, 출구전략이 내년 가장 중요한 거시 테마일 것"이라며

 

"한국경제는 이머징마켓에 대한 높은 익스포저를 가지고 있어

 

수출 성장에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했다.

 

또 "원화 강세가 이어지겠지만 절상폭이나 속도는 관리 가능한 수준일 것이

 

글로벌 출구전략은 점진적이고 완만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여

 

오히려 경기회복 모멘텀을 지속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낙관했다.

 

골드만삭스는 "코스피지수의 경우 내년 추정 PE대비 9.6배,

 

PB대비 1.2배 수준으로 아시아지역에서 밸류에이션이 가장 낮은 수준이며

 

 역사적 평균을 보더라도 상대적으로 합리적 수준"이라며

 

"코스피지수 목표치인 2300선은 달성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둔화되는 경기회복 모멘텀으로 연중 부담이 될 순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도 "전세계적으로 낮은 금리는 유동성 여건을 지속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와 자동차, 철강업종이 이같은 매크로 테마에 가장 부합할 것"이라

 

"그외에도 보험과 은행, 운송, 건설부문도 선호한다"고 말했다.

 

 

종목별로는 GS건설(006360), LG전자(066570), 포스코(005490), LG디스

 

플레이(034220),한국타이어(000240), 두산인프라코어(042670),

 

동부화재(005830), 하나금융지주(086790),한진해운(000700)

 

웅진코웨이(021240)를 가장 선호하는 종목들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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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과대 우량주 주식

증시가 급락하면서 가격매력이 높아진 실적개선주들이 속출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1,700선을 저점으로 반등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면서 관련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코스피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작년 10월31일 이후 지난 18일까지 내리막길을 걸으며 무려 16.53% 떨어짐에 따라 실적전망이 좋음에도 30% 이상 급락한 종목들이 잇따르고 있다.

◆ 유가증권시장..실적+가격매력 겸비 종목 수두룩 =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작년 10월 31일 이후 장중 1,700선이 처음으로 붕괴한 17일까지 2개월 반 동안 30% 이상 급락한 종목이 무려 100개에 달했다.

특히 급락 종목 중에는 올해 영업실적이 대폭 개선되는 종목들이 수두룩했다.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2개월여 동안 30% 이상 급락한 종목 가운데 STX조선[067250]과 동일제지[019300], SKC[011790], 동부건설[005960], 동부제강[016380], 케이피케미칼[064420], 대우조선해양[042660] 등 7개 종목의 올해 영업이익이 10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비스타[090370]와 STX엔진[077970], 다우기술[023590], 대한해운[005880], 현대미포조선[010620], 일진전기[015860] 등도 올해 영업이익이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나 주가는 40% 이상 빠졌다.

금호산업[002990]은 올해 영업이익 증가율이 31.58%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에도 주가는 2개월여 만에 '반토막' 수준인 51.19% 폭락했다.

반면, 애경유화[006840], 호남석유[011170], 고려개발[004200], 고려아연[010130] 등은 최근 많이 떨어졌지만 올해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 코스닥시장..저가매력 부각 = 코스닥시장에서는 같은 기간 하락률 상위 100개 종목 중 올해 매출상승 속에 영업이익 100% 이상 늘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포휴먼[049690], KH바텍[060720], 케이에스피[073010], 용현BM[089230], 모빌링크[041310], 태산엘시디[036210], 오늘과내일[046110], 동국산업[005160], 경창산업[024910] 등 9개로 추정됐다.

이들 기업은 지난 2개월 반 동안 평균 45.56% 하락했다.

이밖에 30% 넘게 급락한 종목 중 올해 영업이익이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에 파이컴[039230]과 코아로직[048870], 오스템임플란트[048260], 현진소재[053660], 삼영엠텍[054540], 태웅[044490] 등도 포함된다.

아이디에스[078780]는 올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50% 넘게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할 것으로 기대되나 지난 2개월 반 동안 주가는 41.27% 하락했다.

이 가운데 용현BM태웅, 삼영엠텍, 현진소재 등 조선기자재주들은 작년 상승장 속에서 급등세를 보였으나 최근 조정장이 지속되면서 가격 부담까지 겹쳐 낙폭이 두드러졌다.

대우증권 홍성국 리서치센터장은 "미국 서브프라임 우려가 실물로 확산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증시를 압박하고 있으나 기업실적과 주가를 고려할 때 현재는 매수할 때다. 기업실적대비 주가가 낮은 저PER(주가이익비율)종목을 매수하라"고 제안했다.

삼성증권 황금단 연구원은 "미국의 경기 부양책으로 반등한다면 기술적으로 낙폭과대 우량주에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1.4분기까지 조정이 예상되는 만큼 작년 부진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IT 업종 등 종목별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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