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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조리기능사 ♡요리조리...

요즘

예전 부터 하고싶던 요리를 배우러 다녔다

저렴하게 배울수 있는 시민문화센타

한식 접수는 놓치고

양식에 간신히 접수했다

주일에 두번 4가지 요리를 한다

한시간은 쌤이 하는것을 지켜보고

나머지 시간에 본것을 직접 요리하며 시간을 잰다

나같은 저질 체력은 요리도 지친다 ㅎㅎ

한시간넘게 꼬박 서서 종종거리고 만들고 나면

집에와서 저녁하기가 싫어진다 ㅎ

 





 





 

요리 끝날때쯤이면 헤롱헤롱..

사진찍는것을 늘 잊고  후다닥 가방싸고 오느라

남은 사진이 이것뿐이다 ㅎㅎ

 

무엇이든

배움은 늘 뿌듯함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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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의 변신 ♡요리조리...

요즘 우리식구는

빵을 멀리한다

왜??

너무 많이 먹고 또 먹고

그런후에도  남아돌아서.. ㅡㅁ ㅡ

 

낭군이 회사에서 너무 많은 양을 가져오는 터라

이젠 소피아도 빵만 보면 절래절래

케이크를 봐도 보는둥 마는둥 ㅎㅎ

그래도 낭군은

본인 간식거리라고 부단히 챙겨오고..

이번에도 식빵을 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가져왔다

 




두봉지는 냉동실로 들어가고도  이렇게 많은 식빵

무엇하랴 고민하다

빵가루를 만들기로 한다

평소 돈까스를 즐겨라 하는 소피아를 위해

빵가루 사서 쓰지말구 알뜰살림? ㅋ 



블로그를 뒤져보니 오븐에 구워 믹서하란다

난 따라쟁이  오늘도  열심따라해본다

 



조금 덜 구우니 잘 안갈리고

바싹구우니 잘 갈리기는 해도 촉촉하지 않을듯하고..

이게 초보자의 길이겠지 ..흐..



두봉지 남기고 했는데도 지퍼백큰것 두봉지에 들어갈만큼 나온다

오븐에 굽는 내내 붙어서 실컷먹더니

그새 또 와서 킁킁 거리네 요녀석 ㅎㅎ

이렇게 완성된 빵가루

조만간 돈까스며 빵가루를 이용한 요리를 해먹어야겟군 .

 

이런게 살림 맛인가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먹을거리가 냉동고가 채워지면

뿌듯해지니 말이다

지난달에

시골서 다 모아모아 가져온

단호박, 늙은호박 폭폭끓여 만들어

냉동고에 자리잡고 있는 호박앙금 봉지들

보기만 해도 뿌듯하니 말이다 ..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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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위한 수제비 한그릇. ♡요리조리...

요즘 나만을 위한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창 여유로와진 내 시간

 

그런 시간에 이런저런 요리를 해본다

 

비가 내리고...

갑자기 몹시도 먹고픈 수제비~~~

 

혼자임에도 나만의 점심을 위해

말린표고버섯,통후추,대파,멸치,마른새우 를 넣고

진한육수를 내고

밀가루,찹쌀가루,감자전분을 섞어 반죽을 해

감자 숭숭썰어넣고 수제비를 해먹는다

오늘도 사진찍는거는 잊어먹고 읍다 ㅡ.ㅡ

 

워낙에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 터라

국수, 수제비라면 자다가도 벌떡 @.@

 

난 이렇게 혼자서도 잘 해먹는다

행복이 별거더냐

이런때도 행복하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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