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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의 페이코인 가입과 사용방법 안내 휴게실

다날의 페이코인 가입방법 안내

왜 페이코인인가?

실제생활에서 바로 결제가 가능한 가상화폐

대부분의 편의점을 포함 국내 7만개 가맹점,  해외 3천만개의 가상화폐 가맹점

비트코인 등 다른 가상화폐와 바로 교환 가능.

싸이월드 안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입하기

1. Play스토어에서 “페이코인” 검색

리워드코드 – S1N7YEX


2. 설치에 클릭

3. 앱을 열어서 약관에 동의 후 "가입하기"에 클릭 ‘

4. 회원가입(이름 생년월일 본인인증)

5. 리워드코드 등록 – S1N7YEX 입력(없거나 틀리면 진행이 안됩니다)

6. 비밀번호와 지문 등록   

 

페이코인 모으는 방법

1. 가입할때 리워드코드를 등록하면 페이코인을 줍니다.

2. 친구들에게 자신의 리워드코드를 알려서 가입시키면 페이코인을 줍니다.

3. 출석체크, 게임 등으로 조금씩 페이코인을 모을 수 있습니다.

4. 가상화폐, 계좌이채 등으로 페이코인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페이코인 사용

1. 페이코인 가맹점에서 10~5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살 수 있습니다.

2. 가상화폐시장에서 바로 바로 호환이 됩니다.

3. 싸이월드 안에서 현금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현금이 필요하면 거래소를 통해 출금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원참치 10캔 27,800원 어치를 17,500원에 살 수 있고 이때 300원의 페이코인이 적립됩니다

 

 

주요메뉴

쇼핑  게임  기프트  포인트전환  출석체크

송금하기     송금받기      QR스켄

PCI충전    PCI 구매       PCI 사용   더보기

 

 

 

리워드코드: S1N7YEX

매일 출석체크 룰렛 돌리고 PCI 적립부터 다양한 경품까지 득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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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상화폐, 메타버스 등 새로운 세계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모르면 바보가 되는 세상에서 한 발 앞서 새로운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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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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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발 보트피플에 대비해야 할 때 휴게실

일본발 보트피플에 대비해야 할 때

파라가테 2020.03.29 14:20 조회1

경제력에 비해 민주화가 한참 뒤쳐진 일본은 통계자체가 제대로 잡히지 않는 나라다.


그럼에도 명치유신 이후의 피라미드 구조와 전체주의 사상에 오랬동안 세뇌당해서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


그런데 이번에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일본정부에 대한 믿음이 깨지고 국민들은 정부를 의심스런 눈초리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조만간 일본에는 통계에 잡히지 않는 환자가 폭발하고 원인을 모르는 사망자가 속출하게 되어 있다.


정부를 믿을 수 없는 대다 아무 대책도 없는 정부에 기댈 수 없는 일반 국민들에게 선택의 여지는 거의 없다.


무작정 안전한 이웃 나라로 도망치는 수 밖에 없다.

이 경우 중국보다 한국을 훨씬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처럼 방치하다가 폭발할 경우 백만명, 천만명도 감염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악의 경우 천만명 이상의 일본 보트피플이 한국을 향해 몰려올수 있다.


우리정부에서 이들을   우키시마 호 처럼 폭침 시키거나 해안포를 쏴 댈 수는 없는 일이다.

어쩔수 없이 거대한 수용소를 만들어 우리 비용으로 이들을 먹여살려야 한다.


언제라도 한 순간에 터질 수 있는 상황이므로 우리정부에서는 미리 대비해 두기를 권고한다.


어쩌면 우리가 일본을 접수할 기회가 될 지 모르므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기를 기대한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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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사업하실 분은 제발 이거 하나라도 읽고 시작하세요. 휴게실

중국에서 사업하실 분은 제발 이거 하나라도 읽고 시작하세요.

          

송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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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문화비교학을 전공으로 한중문화를 두루 살펴본지도 30년이 넘었다. 한국인과 직접 교류를 시작한지도 25년이 넘었다. 그리고 1996년에 처음으로 비즈니스차 한국에 왔었으니깐 한국을 드나들기 시작한지도 20년이 넘었다. 그동안 한국의 출판업계 관계자들과 어울리면서 중국문화에 대한 책을 써달라는 부탁도 받았었고 한국의 미디어의 관계자들로부터 중국을 소개하는 글을 부탁받기도 했었지만 확실하게 사절하였었다. 학부생시절에 고개 하나를 사이에 둔 훈춘사람을 만나서도 어투, 어휘로부터 사소한 생활문화가 다름이 느껴졌고 대학원시절에는 내몽골의 몽골족, 안휘성출신은 물론이고 같은 길림성의 장춘사람, 사평사람들과 한 숙소에서 부대끼면서 서로 다른 언어와 생활문화를 체득하면서 중국문화를 하나의 카테고리에 묶는 것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를 깨닫게 되었다. 그렇다면 중국문화와 한국문화를 단순비교가 가능할까? 하는 두려움에 결국 거창하게 준비하던 학위논문을 중도이폐하고 직접 몸으로 한중문화를 겪어보게 되었다. 몸으로 부딪칠 수록 두려움은 더 커졌고 결국 학술적 연구는 완전 포기했다. (석사를 무사 통과하고 박사공부까지 시킨다는 확실한 약속을 받고 지잡대에 남아있었지만) 이제 문화비교따위는 싹 잊어버리고 그냥 몸으로 체험한 것들중 혹시 한국인들이 중국의 바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그냥 일기처럼 적어볼까 한다. 그래도 문화적인 시각이라고 제목은 한중문화비교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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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초반부터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에 조력자로 나서면서 한국기업인에 가장 서운하고 가장 못마땅한 것이 하나 있는데 - 한국기업인들은 자문료개념이 없다는 것이다. 컨설팅을 로비 내지 인맥 엮어주기로 알고 있었다. 한국인들 중 1990년대중후반에 북경대나 칭화대를 졸업하고 현재 북경에서 컨설팅업무를 하는 분들이 계신데 한결같이 [돈은 못 번다]고 한다. 겸손하거나 수입을 은폐하기 위한 발언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나는 잘 안다. 그들은 자문료로 보다는 한중방송출연, 한중소개글 수입으로 산다. 한국기업인들은 자문료에 엄청 인색하다. 아니, 자문료라는 개념자체가 없다. 자문료보다는 로비비용이라고 알고 있으며 더구나 중국은 꽌시(인맥)에 의해 사업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제대로 된 컨설턴트한테는 한푼도 안 주면서 꽌시를 연결해주는데는 돈지랄을 한다. 실제 내가 북경에서 컨설팅업무를 할 때 대학교도 못 다니고 북경에서 노래방을 하면서 소위 [태자당] 이라고 하는 인맥을 엮은 고향후배가 오히려 한국의 당대표급 정치인, 장관, 중견기업사장들에 [서비스]를 제공하여 돈을 많이 벌어 현재 북경에 중국돈으로 억소리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에서 억소리 백번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시작은 묻지마 중국진출이었다. 1990년대 초반부터 한국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하면서 지금까지도 한국기업들의 자문료는 변함없이 [성공보수]다. 무슨 변호사도 아니고~ 사업타당성을 자문하는데 성공보수를 주니 어떤 컨설턴트가 진실된 데이터를 제공하겠는가? 과장되거나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데이터로 사업타당성보고라고 한국기업인에 제출하고 현지의 대외경제무역관리부처를 찾아가면 친절하게 혹은 기다렸다는 듯이 막 찍어주는 인허가를 받아주고 사돈에 팔촌에 동창의 짜개바지 친구까지 동원하여 대충 관련분야의 비스무레한 관료 한명을 찾아서 인맥이라고 한국사장한테 소개하고 자문료를 챙기는 것이 우리 업계 관행이다. 중국안전부(한국의 국정원격)의 한 조선족 요원은 청도의 한국계기업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청도의 한국계기업의 [수호신]으로 설치고 다녔으니...청도의 한국계기업들이 한순간에 무너진 건 뭐 예고된 결말이었다. 


매출예측계산서에서 나누기 곱하기  더하기 덜기도 막 틀린 곳을 찾아볼 수 있을 정도인데도, 마지막에 [꽌시]라고 중국관료를 만나게 해주면 사업타당성보고서가 완성된다. 지난 여름에도 중국의 화석연료감축정책으로 청정연료 내지 전기로 된 난방시설로 농촌주택을 개조하는 사업에 난방시설 공급계약을 따려고 이런 저런 서류를 번역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결국 그 계약도 사업타당성이나 한국측의 경쟁력을 사업성공의 보증으로 한 것이 아니라 [중국측 시행사가 그 지역의 시장과 무슨 무슨 관계다]였다. 자료들을 번역하면서 보니깐 전력공급이 우세한 지역에서는 진짜 경쟁력을 갖춘 아이템이라는 판단이 섰다. 그런데 현재 뚫으려는 시장은 전력공급보다는 가스공급이 원활한 지역이었다. 전기적 난방시스템보다는 가스보일러가 더 적절한 지역인데 굳이 지들의 특허기술인 바닥열선난방장치로 입찰에 뛰어들겠다고 한다. 그 있을지도 모를 [꽌시]를 믿고~ 내가 오히려 가스보일러에 강한 중견기업과 아웃소싱으로 중국의 난방시설개조시장에 참여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하니깐, 아주 불쾌해 하더니 뭐 결과는 불보듯...유찰됐지뭘~ 


시진핑의 반부패전쟁이 시작되면서 중국의 비즈니스계약에 별첨으로 [반부패협약]이 법적으로 추가되었다. 입찰과 계약이행과정에 이익충돌원칙을 위배할 경우, 계약위배로 취급되어 손배소 등 불이익을 당한다는 내용이다. 중국은 꽌시가 없으면 사업을 못한다는 말은 예나 지금이나 한국기업인을 등쳐먹는 [거짓말]이다. 한국기업인들의 중국의 꽌시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역이용한 사기라는 것을 다음 글에서 나의 경험으로 설명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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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저번에 한류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국제표준까지 만들어 낸 한국의 바닥난방시스템을 왜 [온돌한류]로 엮어내지 못했는가가 아쉽다고 했는데, 미세먼지감축공정으로 몇년전부터 중국에서 수억명의 난방시스템을 [온돌문화]로 바꾸고 있는데, 한국의 관련부처는 뭘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 보일러관련 중견업체들은 그냥 이미 굳어진 독립적인 가스보일러를 집중난방시스템인 중국의 도시에 판다고 20년째 헤매고 있고 영세업체들만 중국의 이곳 저곳에서 단타로 온수관이나 팔아먹는 꼴을 보고 있자니 너무 답답하다. 

전력공급이 원활한 지역에 맞는 온돌시스템, 가스공급이 원활한 지역에 맞는 온돌시스템, 온수공급이 원활한 도시아파트에 맞는 온돌시스템을 각각 표준화 상품으로 개발하여 재중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온돌문화를 소개한다는 명목으로 중국의 실내인테리어회사들을 초청하여 홍보를 하면 안 될까? 하고 2005년도에 여러경로를 통하여 제안서를 한국의 관련부처에 제출했는데 제대로 제출이나 됐는지? 감감무소식이었다. 

뭐 지금도 상황은 달라진게 없다. 국제표준은 한국이 갖고 있고 실제 ISO기준도 한국이 작성했다. 

그런데 중국의 온돌시장에서 독일과 일본제품이 고급품으로, 중국 짝퉁제품이 저가품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한국은? 영세업체들이 장돌뱅이처럼 시공현장을 돌면서 헐값에 온돌시스템의 부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중국에 진출해 있는 기관들은 맨날 대기업의 동향이나 살피고 그들의 중국시장동향보고서를 작성하면 그것을 한국의 애널리스트들이 이용하여 주식시장이나 흔들어 대고, 중소기업들은 제대로 된 서비스를 못 받고 있다.  


중문번역사 송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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