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여원이네]반전매력,긍정적,끈기!!!꾸준히화이팅!!!!

이쁘게 커가는 두딸이 있어 엄마는 매일 매일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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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티크]#모델겸배우 김재영 #윤선우 #누나바라기 #J부티크 변호사 스타의방

시크릿 부티크 방송종료
SBS 드라마 수, 목 16부작, 2019.9.18~11.28

소개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
제작  박형기(연출), 허선희(극본)

윤선우 역 (32세, J부티크 변호사)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 무표정일 땐 서늘하나 웃을 땐 선하다. 타인을 쉽게 믿지 않고, 곁을 잘 내주지 않아 세상 차가운 남자로 보이나, 한 번 정을 주면 우직하게 자신을 바치며 자기 사람을 지키는 타입. 고아원 시절, 12세의 어린 나이에 도영누나(제니장)를 추행하는 남선생을 칼로 찌르는 대형 사고를 쳤고, 요주의 문제아로 찍혀 십 대 시절을 보내야 했다. 그래도 괜찮았다. 늘 내 편이 돼주고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는 도영이 있으니까. 선우는 얼른 커서 누나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 그 감정이 정인지 사랑인지 정의 내리지 못한 채 누나를 위해 변호사가 됐고, 누나와 함께하게 됐다. 평범한 삶을 사는 도영을 보는 게 선우의 꿈이다. 장도영, 저 여자가 맘 편히 사는 모습을 단 한순간이라도 보고 싶다. 그 순간을 위해 온몸을 다해 그녀 곁에 있는 중이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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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모델겸배우 김재영 #무연 #살수 스타의방

백일의 낭군님 방송종료 2018.9.10~10.30

장르  드라마 (16부작)
소개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의 전대미문 100일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제작  이종재(연출), 노지설(극본)


무연 역 (20대 후반)   

남, 살수. 매우 서늘하고 아름답게 사람을 죽이는 살수. 웃는 법을 잊어버린 한겨울 눈꽃 같은 사내. 오래 전 김차언에게 목숨을 구걸한 대가로 그의 비밀 살수가 되었다. 어느 날 그에게 끔찍한 지령이 내려온다. 기우제를 떠난 세자를 암살할 것!그 임무를 완수한다면 신분을 복권해주겠다는 약속이 있었다.그래서 감히 세자의 심장을 향해 활을 쏘았다. 율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안 뒤 숱한 기로에 선다. 율을 죽이고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인가. 율을 도와 세자의 자리를 되찾게 할 것인가. 하지만 후자를 선택한다면 역모의 죄로 사랑하는 이들이 죽게 될 것이다. 모든 악연의 시작인 김차언을 자신의 손으로 제거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그에게 칼을 겨눌 수 없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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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의방]#2018올리브#민석군 스타의방

은주의 방

소개  셀프 인테리어를 통해 자신과 타인의 삶을 회복해가는, 휴직 중인 여자의 싱글 라이프 인테리어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제작  장정도소재현(연출), 박상문김현철(극본)
출연  김재영, 류혜영
사이트 공식홈, 인스타그램
추천정보  원작웹툰

서민석 (29세. 남. 수석 인테리어 디자이너)
@entrance_90

#인테리어_전문가 #무심한_듯 #세심한(?) #심멎주의_남사친 #심은주_치킨_사왔다

“방이 달라지면, 인생도 달라지는 거야.”

은주의 19년 지기 친구 이자,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엔트란스> 의 디자인 팀장.
졸업 후, 대형 건설회사 인테리어 팀에 입사했으나, ‘우리만의 디자인을 세상에 내보이자’는
회사선배 진우의 꼬임에, 퇴사 후 함께 인테리어 회사를 차렸다.
<엔트란스> 의 경영은 대부분 진우에게 맡기고, 디자이너 실무를 책임지고 있다.

꽤나 잘생긴 외모에 똑똑한 머리. 무심해보이지만, 슬쩍슬쩍 보여주는 과하지 않은 배려까지.
너무 오래 붙어있던 탓에 은주는 종종 잊어버리는 눈치지만, 사실 그는 어디가면 빠지지 않는
꽤 괜찮은 남자다. 그런 그가
관심 있는 것은 딱 두 가지. 은주와 인테리어뿐이다.

초등학생 시절,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민석의 가족은 곰팡이 핀 반지하로 이사를 해야만 했다.
집이 싫어 동네 놀이터에 혼자 나와 있던 민석은 그곳에서 은주를 처음 만났다.
민석.. 초라한 자신의 방에는 누구도 들일 수 없었다. 딱 한 명, 은주를 제외하고는.
은주와 함께 일 때 민석의 방은 더 이상
우울하고 답답하지 않았다.

때문인지. 엉망으로 변한 그녀의 방이 마치 그녀의 마음 같아서, 민석은 안타깝다.
그래서 그녀의 방에
조명을 달았다.
딱 이 정도.
친구라는 이름으로 늘 곁에 있어주는 이 정도 거리감이 그는 좋았다.
은주의 입에서
동생 친구라는 수상한 놈의 이름이 나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스스로도
당황스럽지만..
19년간 유지해온 이
평행선 같은 관계를 깨버리고 싶은 충동이 이는데..

그는 과연
일도 우정도, 사랑도 지킬 수 있을까. 서민 (29세. 남. 수석 인테리어 디자이너)
@entrance_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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