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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속도를 줄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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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26일 안부의 글을 남기고 있었는데...작은 철학...

또다시 투잡을 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다시 여유가 없어졌어요.

혜린이는 며칠전 졸업을 하고 방학을 맞아 점심 준비도 하고 출근해야 하고

바쁜 일상이고 짧은 2월이 다가고 있습니다.

오후에 사무실에서 약간의 여유가 생겨 안부의 글을 남기고 있었는데

번번히 그럴때마다 상사는 어떻게 알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야단입니다.

결국 남기던 글은 지워졌고

투잡도 월말이라 집에서 일정리 좀 하고 잠시나마 글을 남깁니다.


저는 요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혜린이가 집근처 중학교 배정을 받지 못하고

제 예상밖의 중학교로 배정을 받고

여원이를 하원해 줄 가족이 없어서

그만둬야 하나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여원이 어린이집은 6시까지만 보육을 해주고

다른 보육시설을 찾던 중 유아놀이체육시설에 보육을 신청할려고 하는데

어린이집에서 다시 다른 보육시설로 ...여원이가 적응을 잘 해줄지..

그사이 정말 집근처에 일자리를 계속 알아보면서 지원을 해볼려고 계획중입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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