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1
  • total
  • 28113
  • 답글
  • 56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가입한 카페
가입한 카페가 없습니다.
즐겨찾기 게시판
즐겨찾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방명록 남기기

           밴쑨이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이름 (필수)  
  •    
  • 비밀번호(필수)  
  • 귓속말
  • 등록
  • 바람의여왕
  • 2008/09/02 09:41
  • 답변 |수정 |삭제
  • 언니~
    오늘은 콩나물 김칫국끊여서 먹었는데...맛나냉 ㅎ
    내가했지만 맛나 ㅎㅎ
    그걸로 오늘하루 3끼 때울려고ㅋ
    지금당장 먹고픈건...소라초무침...ㅎㅎ
    파는데도없어 ㅎㅎ 바닷가에 가야있을듯 ㅎㅎ
    오늘도 욱~욱~거리며 보낼듯 ;;
    언제끝날까? 기도해줘 빨리끝나게...ㅎ

아직 낳을때까정 하는사람도 있대~~요놈!!얼마만큼 별난놈일가~~

  • 마마데누리
  • 2008/09/02 06:12
  • 답변 |수정 |삭제
  • 태몽~ 같은데...^^
    사랑이 태몽은 해운대 바닷가에서 돼지 주워온거~ 울 시어머니 아들 태몽이라 하시며 좋아라 하셨어. ^^
    울 도련님이랑 울 시어머니도 돼지꿈 꾸셨거든~ 아마 사랑이도 누리처럼 아들 같은 튼실한 딸이지 싶어.
    추석이 다가온다. 우린 제사가 없거든. 제사음식 비스무리하게 하긴 하지만. 결혼하고 적응 안된 것 중에 하나가 울 시댁 명절 아침은 나물 넣고 비빔밥 먹어. 첨엔 체해서 혼땜 했어. ^^ 지금은 고추장 넣고(나혼자) 비벼서 잘 먹어. 울시어머니 나물향 안 난다고 고추장 넣고 비벼 먹는거 이해 못하시지만~ ^^ 서로 그러면서 적응하고 사는 것 같아.
    상쾌한 아침이다~ 따뜻하게 차한잔 마셔~ 효주 보고 싶다.

안보는게 좋아 ~~요즘 날 미치게 남드는 장본인!!

  • 천랑성
  • 2008/09/01 12:55
  • 답변 |수정 |삭제
  • 집안은...가을분위기구만..좋아 ^^ 잘 보내궁...비온다구 다운되면 안되지용.

언냐도~~~넘 다운하지 말기~!!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마마데누리
  • 2008/08/31 08:07
  • 답변 |수정 |삭제
  • 따뜻한 우유 한잔에 부드러운 카스테라 배달~ ^^ 효주도 한입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