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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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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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의에스더
  • 2008/09/1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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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잘 보내고.....
    넘 많이 먹지말거라..
  • 마마데누리
  • 2008/09/10 15:43
  • 답변 |수정 |삭제
  • 누리는 열감기 아닌데~ 그 유명한 수족구~ 목이랑 혀끝만 살짝 헐었어. 가볍게 하고 지날 갈 것 같은데.
    열감기에 약 없다고 해도 일단 병원을 가는게 효주가 편할텐데.
    열나면 보통 목 붓잖아. 그리고 약에 진통제 성분도 좀 들어있는 걸로 아는데...
    누리는 조금 아프기만 하면 목이 부어서 감기래도 아이스크림을 좀 먹이거든.
    어른 계시면 차가운거 절대 못 먹이겠지만.
    이온 음료랑 보리차도 많이 마시게 하고~
    열 나면 옷 벗겨서 분무기로 물 좀 뿌려주고(누리아빠가 이렇게 잘해), 바깥 찬 공기는 피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효주 얼른 나아야 할텐데... 얼른 나을거야.
  • 천랑성
  • 2008/09/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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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덥다..... 잘 보냉...
  • 마마데누리
  • 2008/09/10 11:27
  • 답변 |수정 |삭제
  • 늦더위가 무섭다~
    아침에 서늘해서 좋더니... 덥다.
    전화 오니까 누리 뛰어가며 "누리 할미~" 그런다.
    오전에 자주 엄마가 전화하시거든. 누리 바꾸라고 그러니까 가관이다.
    "할미, 누리 바빠." 그런다. 계산기 누르며 놀면서~ ^^
    조만간에 효주 누리보다 더하고 놀거야. ^^
    즐거운 하루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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