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1
  • total
  • 28113
  • 답글
  • 56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가입한 카페
가입한 카페가 없습니다.
즐겨찾기 게시판
즐겨찾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방명록 남기기

           밴쑨이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이름 (필수)  
  •    
  • 비밀번호(필수)  
  • 귓속말
  • 등록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마마데누리
  • 2008/09/04 12:29
  • 답변 |수정 |삭제
  • 점심 일찍 먹었거든. 아침을 7시반에 먹어서~ 눈 뜨자마자 밥 달라는 애가 있어서 말이지~
    간식 줘!! ^^
    나 피자 사러 간다. 끈적하고 느끼한 피자 한조각 안 먹으면 울 사랑이 짝눈 될 것 같아서~^^

나두 피자가 먹고 잡다....아무도 먹으려고 안하니~~

  • 인천의에스더
  • 2008/09/04 12:27
  • 답변 |수정 |삭제
  • 날씨가 가을답다. 청명하구나. 오늘은 멋진 장미가 어울릴것같다. 추석은 어디서 지내니?

추석은 우리집~~난 넘 행복한 사람이야~~하하하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천랑성
  • 2008/09/03 19:15
  • 답변 |수정 |삭제
  • ^^ 날이 좋으니..밖으로만 나가고 싶은가용??? ㅎㅎㅎ

    저녁시간이네...밥 잘 묵고...^^ 건강이 최고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