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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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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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다포도
  • 2008/09/25 17:35
  • 답변 |수정 |삭제
  • 따뜻한 커피한잔.....
    가슴을 뎁혀줄거야....
    직장가진거에 감사하기......

직장이야~~맘 먹으면 다 가질수 있잖아...
감사해야 되는건가~~곰곰히 생각해봐야지~~

  • 마마데누리
  • 2008/09/24 18:19
  • 답변 |수정 |삭제
  • 요즘 가기 싫어 밍기적거리면서 요가하고 있어. 하고 나면 기분도 한결 좋고 몸도 가뿐한데도 말이야. 뭐든해. 요가든 에어로빅이든 헬스든지... 그래야 쭈쭈빵빵 아줌마 함 할거 아냐.

진통제 먹었더니 기운이 펄펄~~
항상 오늘같은 날이었으면 이젠 아픈것도 무서워~~

  • 라벤다포도
  • 2008/09/24 15:10
  • 답변 |수정 |삭제
  • 벌써 들어갔어?

    이것저것 챙겨넣고 싶었는데
    다 생물들이라 마땅히 넣을게 없네~~
    날씨두 덥구 ~~
    맛있게 잘 먹구 있음 나두 고맙지~~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해 지네~~~
    ?~~~~팅!!
    목소리가 대구사는 울 사촌동생같았음
    경상도 사투리 은근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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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9/24 00:58
  • 답변 |수정 |삭제
  • 뜨거운 무지 단 핫초코...
    피곤 확 풀리고, 기분 좋아지라고~
    누리아빠 회식... 아직 안들어오네. 나 착한 마눌... 손톱 갈고 기다리고 있어. ^^
    옆에 있으면 맛있는거 사 줄건데... 해 줄 자신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