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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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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밴쑨이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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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얼굴 여러번 바뀐다는거 벌써 실감... 누리 태어났을 때 병원에선 다 아빠 닮았다고 해서 울 시댁에서 좋아라 했어. 돌쯤엔 외삼촌이랑 붕어빵... 지금은 내 돌사진이랑 비슷... 앞으로 우째 바뀔지~ 한때 누리아빠가 누리보고 자해공갈단이라 했어. 벽, 바닥 할것 없이 쿵~쿵~ 병원 가야되는거 아니냐 할 정도로... 좀 크면 안 해. ^^ 아직도 잘 놀다가도 배부른 엄마한테 업힐려고 하는데 뭘~ 효주 좀더 업어 줘~
애 얼굴 여러번 바뀐다는거 벌써 실감... 누리 태어났을 때 병원에선 다 아빠 닮았다고 해서 울 시댁에서 좋아라 했어. 돌쯤엔 외삼촌이랑 붕어빵... 지금은 내 돌사진이랑 비슷... 앞으로 우째 바뀔지~ 한때 누리아빠가 누리보고 자해공갈단이라 했어. 벽, 바닥 할것 없이 쿵~쿵~ 병원 가야되는거 아니냐 할 정도로... 좀 크면 안 해. ^^ 아직도 잘 놀다가도 배부른 엄마한테 업힐려고 하는데 뭘~ 효주 좀더 업어 줘~ 현재 byte (최대 1000 byte)
아무리 생각해도 언닌,,,여우야~~~~
아무리 생각해도 언닌,,,여우야~~~~ 현재 byte (최대 1000 byte)
10월의 시작을 언니에게 받다니 감개무량~~~!!
10월의 시작을 언니에게 받다니 감개무량~~~!! 현재 byte (최대 1000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