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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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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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10/0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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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일찍 마치는 날이네. 나가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어제 일을 만회할거지? ^^
    결혼 첫해(신행 담주) 크리스마스때 2박 3일(시부모님 생신)을 시댁에 있으면서 가시방석에서 보냈어. 시부모님, 두 형님이랑 아주버님들, 애들 넷, 아가씨... 아주버님과 애들, 작은 형님, 아가씨는 결혼식장에서 첨 봤어. 도련님은 군에 있어 결혼식 때만 보고... 거의 남이었지 뭐. 해마다 크리스마스때 어른들 생신으로 가족이 다 모여. 나도 교회도 가야하고 친구도 만나고 싶은데... 잊을 수 없는 생신이지. 올해는 정확하게 크리스마스에 아버님 생신이 겹쳤어. ^^ 올핸 어쪄나 하고 있어. 난 못가거든. 사랑이 낳고 한달도 안 지나니까 친정에서 미역국 먹으며 우아하게 누워있을거니까~ ^^
    벌써 담달에 사랑이 나온다~ 마지막주에 의사쌤 스케줄에 맞춰 수술 할거야. 어디가서 날 받으라 하는데 내 생각에 젤 좋은건 의사 젤 편할 때 낳는거라 생각해. ^^
    운동 잘하고, 몸보신하게 약도 좀 챙겨 먹고... 내년엔 효주 동생 봤음 좋겠다.

애 얼굴 여러번 바뀐다는거 벌써 실감... 누리 태어났을 때 병원에선 다 아빠 닮았다고 해서 울 시댁에서 좋아라 했어. 돌쯤엔 외삼촌이랑 붕어빵... 지금은 내 돌사진이랑 비슷... 앞으로 우째 바뀔지~
한때 누리아빠가 누리보고 자해공갈단이라 했어. 벽, 바닥 할것 없이 쿵~쿵~ 병원 가야되는거 아니냐 할 정도로... 좀 크면 안 해. ^^
아직도 잘 놀다가도 배부른 엄마한테 업힐려고 하는데 뭘~ 효주 좀더 업어 줘~

아무리 생각해도 언닌,,,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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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10/01 07:06
  • 답변 |수정 |삭제
  • 10월 첫날 달콤한 커피 몸 무거운 언니야가 배달한다~
    뜨거울 때 후후 불어 마시고 즐겁게 하루 시작해!!

10월의 시작을 언니에게 받다니 감개무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