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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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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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10/0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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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눈뜨니 허기가 진다. 요즘 식탁에 쌓아두고 있는 빵 몇개 먹고 뜨거운 보리차 마신다. 왠일로 사랑이 가진 후 빵이랑 떡이 안 땡겨 안먹었는데... 그간 안먹은거 지금 배로 먹고 있어. ^^ 오늘은 뭘 해먹을까? 다들 뭘 먹고 사는지... 누리는 요즘 김치에 꽂혀 밥먹이기 수월해졌어. 김치는 물에 씻으면 안먹고 국에 씻어줘야 하지만. 얼마전 사랑이 보러 병원 갔을 때 진료 보는동안 아빠랑 둘이 돼지국밥 먹은 후론 뭐 먹을래 물어보면 돼지국밥이라 그런다. 나는 안먹는건데... 가끔 설렁탕 먹으러 간다.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울 교회 앞에 오래된 설렁탕집 있는데 맛이 괜찮더라. 말하고 보니까 침 넘어가네. ^^ 오늘 점심이나 저녁, 아님 낼 설렁탕 먹으러 함 가야겠다. 주말 잘 보내고... 효주랑 맛있는거 많이많이 먹고~
  • 마마데누리
  • 2008/10/02 14:32
  • 답변 |수정 |삭제
  • 배넷저고리 손으로 만들어 줘~ ^^ 누리 배넷저고리도 있고, 얻은 것도 많아. 그래도 하나 장만했어. 속싸개, 손싸개, 내의, 배넷저고리, 턱받이~ 압소바 선물 세트 한정판매 하는데서 29,500원 주고 샀다. 잘했지? 천도 좋고 가격도 맘에 들고~
    딸랑이도 있고, 모빌도 있고...
    양말이랑 발달이 바지랑 윗옷 선물도 받았다. 천랑성 언니가 절대 안보내줬어~ ^^ 필요한거 생각해 보고 말해줄께.
    신발... 대학 후배가 엘칸토 있는 애가 있어서 백화점 가서 전화만 한통 넣어주고 맘에 드는거 들고 오면 됐었는데... 직원가로 구입했었는데 이노무 자슥 어디 가서 사는지~ 나이키에 있는 누리아빠 친구 덕에 결혼 후 운동화는 안사고 나이키 샘플 신는다. ^^ 갑자기 신발하니까 잡생각이... 이뿐거 사드려~

참, 또 자랑질... 요즘 마사이족 신발 한창 뜨고 있던데 그것도 공장 출고가로 구해달라 했어. 누리아빠 화학회사 다니는데 그 신발 만드는 회사에 원액 공급하거든. 많이는 구할 수 없고 한두켤레 정도 구할 수 있다해서 부탁해뒀어. 누리아빠가 그러네. "무릎, 허리때문에 병원 가시는 울 장모님꺼 하나, 사랑이 때문에 허리 아픈 마눌님꺼 하나~ 그렇게 둘 공장에 얘기해 뒀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