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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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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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9/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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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누리가 사고 쳤지 뭐야. 빨래 널고 있는 사이에 응하고 그걸 지가 벗어서 치운다고... 이불이며 옷, 누리 다리까지... 씻기고 이불 빨래까지 하고 나니 거의 화산 폭발 직전... 누리를 야단치진 않았어. 배변훈련시 젤 염두해 둘건 절대 혼내선 안된다는거야. 가리다가도 야단친 후부턴 그냥 싸거든. 싸고 혼자 울고 그러고... "엄마, 미안해~" 그러는데... 화나다가도 이런 작은 것 때문에 피식~
    기분이 좋아졌다니 나도 좋다.

3개월 후... 쭈쭈빵빵... 안돼~ 같이 굴러 다녀야 하는데...
얼굴 철판 깔고 걍 다녀. 효주한테도 "엄마, 다녀올께~" 계속 연습 시키면 얼마 안가서 적응 하니까. 첨엔 누리도 아빠랑 둘이 두고 나간다고 징징거리더니 요즘엔 "엄마, 다녀오시시요." 하고 인사 잘 하거든. 비록 1시간 사이에 집안은 전쟁터지만 말이야.
1시간이나마 나 자신한테 투자하는 것도 작은 기쁨이 될거야. 빼먹지 말고 다녀~!! 출석 체크한다~

누리가 하는것은 모두다 사랑스럽다...사랑한다 누리야~~

  • 라벤다포도
  • 2008/09/29 16:17
  • 답변 |수정 |삭제
  • 시댁가서 주방장했다..
    대하굽고 꽃게탕끓이구.....
    진짜 먹다 판나겠어...
    5만원어치 장봐가지고 가서 아주버님들하고
    어머님 식사대접해드렸더니 맛나게 잘먹었다고
    울애들 용돈주시네......
    막내며느리라 뭘해도 이뻐라 하시네...
    tv보면 먹거리 진짜 겁나서 못사먹겠어...
    식당반찬들 보면 재탕하는거 같구....
    집에서야 자주 재탕하지만...ㅋㅋㅋㅋ
    피곤하게 사는게 건강하게 사는거같애.....
    주말 푹^^쉬었어?

꽃게탕이 넘 먹고잡다!!!침이 질질질~~~~~

  • 마마데누리
  • 2008/09/29 09:25
  • 답변 |수정 |삭제
  • 효주랑 주말은 잘 보냈어?
    즐거운 월요일~이 되어야 한 주가 즐겁잖아.
    따뜻하게 차 한잔 하고~ 즐거운 맘으로 하루 보내~~~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걸 보니 이번 한주는 즐거울꺼 같아~~
언니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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