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월드컵의 달...대~한 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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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로 만든 아주 특별한 소품 낙서판

퀼트로 만든 아주 특별한 소품

기획·한여진

퀼트에 사용되는 기본 바느질

① 홈질 솔기를 붙이거나 주름을 잡을 때 이용한다. 1cm 안에 3땀이 들어가게 바느질한다.

② 공그르기 단을 처리할 때 주로 사용한다. 바늘이 접은 단 속으로 들어가므로 실땀이 잘 보이지 않는다.

③ 감침질 단 처리할 때 사용한다. 겉에서 실땀이 잘 보이지 않지만 안쪽에는 사선으로 실땀이 나타난다.

④ 박음질 튼튼히 꿰매야 할 곳이나 지퍼를 달 때 쓰인다.

⑤ 시침질 홈질과 같은 바느질 방법으로 땀의 간격을 크게 하는 것. 겉지나 패딩솜, 속지 등을 붙여 고정시킬 때 주로 이용한다.

세상에 단 하나! 다이어리 커버

준·비·재·료

베이지색 원단 55×25cm, 남색 원단 38×22cm, 안감 55×25cm, 얇은 퀼팅솜 32×21cm, 가죽 단추 1개, 장식용 태슬 1개, 파란색 비즈 1개, 검은색 비즈 2개, 연두색 끈 25cm

만·들·기

01 베이지색 원단은 11×21cm 크기의 겉쪽 2장과 9×21cm 크기의 안쪽 2장으로, 남색 원단은 밑변과 높이가 각각 4cm인 직각삼각형 8장과 10×21cm 크기 1장으로, 안감은 32×21cm 크기 1장과 9×21cm 크기 2장으로 각각 시접 0.7cm를 남기고 재단한다(그림1).

02 ①의 베이지색 원단 겉쪽과 남색 원단(10×21cm), 남색 직각삼각형 4장을 연결한 뒤 시접은 남색 원단 쪽으로 접어서 다림질한다. 다이어리 커버의 안쪽이 되는 베이지색 원단은 한쪽 양 모서리 부분에만 남색 직각삼각형 2장을 연결해 커버 안쪽 부분 2장을 완성한다(그림2).

03 연두색 끈은 한 번 묶어 준비한다(그림3).

04 ②에서 완성한 겉쪽 안에 퀼팅솜을 댄 뒤 안감과 겉끼리 맞댄 후 시접선을 따라 창구멍 8cm를 남기고 박음질한다. 이때 안감과 겉감 사이에 묶어둔 연두색 끈을 끼워 함께 박음질한다. 네 모서리 시접을 약간씩 자르고 창구멍으로 뒤집은 뒤 창구멍의 시접을 안쪽으로 접어 넣어 공그르기한다(그림4).

05 안쪽 2장은 안감과 겉끼리 맞댄 후 박음질한다. 뒤집어 창구멍을 공그르기하고 ④의 겉쪽과 안쪽 2장을 공그르기로 연결한다(그림5).

06 그림과 같이 베이지색 원단과 남색 원단이 맞닿는 부분은 베이지색 원단 위에 홈질로 장식하고, 다이어리 커버의 앞쪽에는 가죽 단추를 단다. 남색 원단에 태슬과 비즈를 연결해 장식한다(그림6).

 

빨간 요요를 달아 깜찍한 주방 미니 커튼

준·비·재·료

주방용품 프린트 원단(커튼용) 100×43cm, 빨간색 원단(끈용) 3×54cm 9장, 빨간색 원단(요요용) 지름 9cm 25장, 체크 무늬 단추 25개

만·들·기

01 커튼용 원단은 양옆 시접을 0.5cm씩 두 번 접어 박음질한다. 위쪽 시접은 1cm 폭으로 한 번 접은 후 2cm를 띄우고 다시 접어 박음질한다. 아래의 시접은 1cm 폭으로 한 번 접고 4cm를 띄워서 접은 후 박음질한다.

02 끈용 빨간색 원단은 가로 양옆 시접을 0.5cm씩 그림처럼 접어 넣고 세로로 반 접어 박음질한다. 끈 9개를 만들어 간격을 두고 커튼의 윗부분에 단다(그림1).

03 요요용 빨간색 원단으로 요요 25개를 만들어 모두 연결한다(그림2).

04 커튼 아랫부분에 연결한 요요를 박는다.

단추 장식 덧댄 요요 만들기

① 요요용 빨간색 원단 위에 지름이 9cm인 형지를 대고 그린 후 선대로 자른다.

② ①을 0.5cm 시접을 접어 홈질한다.

③ ②의 실을 잡아당겨 요요 모양을 만들어 매듭진다.

④ 요요 가운데에 체크 무늬 단추를 단다.

⑤ 요요 25개를 만들어 감침질로 연결한다.

 

다양한 문양으로 만든 컵받침 세트

준·비·재·료

베이지색 리넨(앞판용) 12×12cm 2장, 분홍색 체크 무늬·잔꽃무늬·파란색 꽃무늬·분홍색 꽃무늬 조각 원단 12cm씩, 스트라이프 리넨 원단(뒤판용) 12×12cm 2장, 분홍색 꽃무늬 원단(뒤판용) 12×12cm 2장

만·들·기

01 분홍색 체크 무늬 원단과 잔꽃무늬 원단을 각각 5×5cm 크기로 시접을 사방 0.7cm씩 남기고 재단해 박음질로 연결한다. 파란색 꽃무늬 원단과 분홍색 꽃무늬 원단도 같은 크기로 재단해 박음질로 연결한다. 천 2장을 겉끼리 맞댄 후 박음질해 앞판을 만든다(그림1).

02 스트라이프 리넨 원단을 10×10cm 크기로 시접을 사방 0.7cm씩 남기고 재단한다(그림2).

03 ①의 앞판과 ②의 뒤판을 겉끼리 맞댄 후 창구멍을 남기고 홈질해 연결한다. 모서리 부분을 자른 뒤 창구멍으로 뒤집는다(그림3).

04 창구멍은 공그르기로 막고 가장자리와 앞판의 조각 원단 연결 부분을 홈질로 장식한다(그림4).

05 남은 앞판용 원단과 뒤판용 원단을 이용해 같은 방법으로 다른 컵받침도 만든다. 헥사곤 문양의 컵받침은 육각형 모양의 헥사곤을 하나씩 만들어 연결한 다음 패브릭용 풀로 붙이고 윤곽을 홈질한다(그림5).

   출처 : 여성동아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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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쌈밥만들기 요리

 
오늘은...쌈밥과 초밥을 만들어 봤는데요..
오늘은 밥이 네종류로 나눠서. 쌈밥을 만들었습니다.
 


이건 강된장...양배추 쌈할때 넣었습니다. 된장을 다시마 마늘 양파 다진것 등을 넣고 찜통에 찐것입니다. 여름에 먹음 참 맛있는데..^^*


 



이건 김치제육볶음.. 김치와 돼지고기를 넣고 달달 참기름에 볶아줬어여..^^*

이것은.. 상추쌈에 넣었어여.^^*


 



이건 약고추장인데요.. 고추장을 한번 더 볶았다고 해야되나? 엄마가 주신고추장입니다.^^*



이건.. 김치말이에 들어간 밥. 참기름 소금 간을 했어여.^^*
 

 
밥을 조그맣게 만들어서 말아야 밥이 맛있답니다.^^*



이렇게해서 한통~



또 이렇게 해서 한통~






(펌)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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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의 계절, 도시락 싸기 노하우 요리

남들은 소풍 갈 때 뭐 싸갈까? - 1

피크닉의 계절, 도시락싸기 노하우

리네아(하지희)_아이와 함께 로맨틱 피크닉
“집 앞 공원에 나가더라도 꼭 바구니에 음식을 싸가요. 소풍 온 기분이 나서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은박 돗자리 위에는 담요나 천을 깔고 종종 초도 준비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든답니다. 조만간 돗자리에 천을 덧대 ‘나만의 돗자리’를 만들 계획이에요.”

Her Basket
일반 피크닉 바구니보다 작은 사이즈의 바구니로, 코즈니에서 구입한 것. 주로 간단한 메뉴를 담아 집 앞 공원으로 나가기 때문에 가벼운 바구니를 구입했다. 뚜껑 안에는 플라워 프린트 냅킨을 덧대고 비닐을 씌운 뒤 실핀으로 고정시켜 장식했다. 쿠키 한 가지를 가지고 나갈 때도 꼭 바구니를 이용하는 리네아는 평소 모던하우스와 고속터미널 지하의 꽃시장에서 바구니를 구입한다. 특히 꽃시장에서 구입하는 저렴한 바구니는 리본 테이프로 리폼해서 다양하게 사용한다.
 
1 그릴드감자
재료 감자, 소금, 후춧가루, 파슬리, 올리브유
삶은 감자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그릴에 구운 메뉴. 소금, 후춧가루, 파슬리, 올리브유를 섞어 뿌려서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워진다.
  2 시금치샐러드
재료 시금치 잎, 로메인, 딸기, 호두, 치즈 등
시판 요구르트에 다진 마늘, 꿀, 레몬, 후춧가루를 섞어 만든 드레싱을 뿌려서 낸다. 바나나를 첨가할 때는 레몬을 뿌려둬야 갈변되지 않는다. 샐러드는 리치몬드에서 구입한 쿠키 통에 담는데, 뚜껑에 리네아 로고를 붙이니 특별한 용기가 되었다
     
3 꼬마김밥
재료 햄, 달걀, 오이 등 취향에 따른 김밥 재료
밥이 없으면 아이들이 허전해하기 때문에 준비하는 메뉴. 보통 김밥과 똑같은 레시피인데, 최대한 작은 사이즈로 마는 것이 포인트다. 김밥을 담은 철제 도시락은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발품 팔아 발견한 것.
  4 햄버거
재료 햄버거 빵, 베이컨, 시금치 잎, 올리브, 사과, 토마토, 치즈, 아보카도 등
빵집에서 구입한 햄버거 빵에 베이컨과 집에 있는 여러 가지 야채를 섞어서 만든 미니 햄버거. 햄버거 속 재료가 흩어지지 않게 이쑤시개를 꽂는데, 끝에 도트 스티커를 붙이면 모양도 예뻐지고 이쑤시개가 빵 속으로 빠지지 않아 좋다.
윤인지_ 동호회 사람들과 푸짐한 피크닉
“동호회 활동으로 하루 단위 여행을 자주 갑니다. 음식은 보통 포틀럭으로 준비하는데, 반찬이 되는 메뉴들이 크게 히트하더군요. 한식 위주로 푸짐하게 음식을 준비하고 국물이 흐르지 않는 음식은 1회용 용기에, 물기가 있는 음식은 밀폐 용기에 담아가요.”

Her Basket
피크닉 와인 가방은 와인 만들기 동호회 공동구매에서 5만원에 구입했다. 큰 피크닉 바구니 정도의 크기여서 음식도 많이 들어가고 주머니에 식기 세트뿐 아니라 플라스틱 와인 잔까지 들어 있다. 가방 양옆 주머니에는 와인을 고정시킬 수 있는 고무 밴드도 달려 있다. 방수 소재의 천 가방이기 때문에 냅킨을 깐 뒤에 바로 음식 그릇을 넣을 수 있고 가방 자체도 가벼워 들고 다니기에 편리하다. 와인 관련 동호회에서는 수시로 공동구매를 실시하고 있는데, 시중에서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1 오징어말이
재료 오징어, 오이, 당근, 파프리카 등
칼집 낸 오징어를 데친 뒤 여기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등의 야채를 채 썰어 넣고 말아서 만든다. 오징어는 따뜻할 때 작고 예쁘게 말리는데, 식어도 맛있어서 히트 쳤던 메뉴. 연어쌈은 파프리카와 양상추를 슬라이스 연어로 둘둘 말아서 만든다.
  2 오이말이쌈
재료 오이, 새싹 채소, 게살, 참치 등
양념된 밥을 필러로 얇게 썬 오이로 말았더니 흔한 김밥보다 오히려 인기가 좋았다. 오래 두어도 신선하기 때문인 듯. 참깨, 간장, 식초, 설탕, 마요네즈를 적당히 섞은 소스를 올리고 기호에 따라 새싹 채소, 게살, 참치 등으로 장식한다.
     
3 다시마쌈
재료 다시마, 참외장아찌, 돌나물, 초고추장 등
식초, 설탕, 소금으로 양념한 밥을 삶은 다시마로 말아 완성. 다시마에 끈기가 있기 때문에 이쑤시개를 꽂지 않아도 된다. 다시마 위에 초고추장을 조금 올리고 참외장아찌나 돌나물로 장식한다.
  4 베트남쌈튀김
재료 베트남쌈, 새우, 오이, 당근, 적채, 파프리카
살짝 데친 베트남쌈에 집에 있는 갖은 재료를 다져 넣어 만든다. 손은 많이 가지만 흔하지 않은 피크닉 메뉴여서 준비하면 인기가 좋다.

남들은 소풍 갈 때 뭐 싸갈까? - 2

피크닉의 계절, 도시락 싸기 노하우

홍신애_ 쉽게 준비하고 가볍게 다녀오는 피크닉
“외국 생활을 할 때는 수시로 근처 공원으로 나가 책도 읽고 도시락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음식을 준비했는데, 준비하다 지쳐서 정작 피크닉은 즐길 수가 없더군요. 요즘에는 사서 갈 수 있는 맛있는 메뉴, 그리고 곁들일 수 있는 다양한 메뉴 발견에 힘쓰고 있어요”
Her Basket
미국에 있을 때 만든 개인 블로그(홍신애닷컴, http://www.hongshinae.com)가 큰 인기를 끌면서 한국에 온 뒤에는 정모까지 갖는다는 홍신애 씨. 미국 교포 잡지에서 맛집 칼럼을 진행했었고 아마추어지만 한 감각 하는 요리와 스타일링 솜씨를 갖췄다. 최근에는 뚜껑 없는 바구니에 다양한 메뉴를 담고 천으로 덮어 내추럴한 스타일로 피크닉 바구니를 꾸미고 있다. 모던하우스에서 구입한 가벼운 플라스틱 그릇(사진 3 참조)은 요즘 그녀가 애용하는 피크닉 용품. 미국 아웃렛에서 비싸게 팔리는 물건들이 모던하우스에서는 훨씬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민트는 돗자리 위에 뿌리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벌이나 모기 등의 벌레도 가까이 오지 않아 그녀가 꼭 챙겨가는 소품 중 하나.
 
1 와플
최근 애용하는 테이크아웃 델리 전문점 카페 아모제에서 구입해 가는 메뉴. 개당 8백원에 판매하는데 버터크림을(개당 5백원)을 발라 먹거나 휘핑크림을 얹은 뒤 적당한 크기의 과일을 얹어 먹는다.
  2 카나페
크래커 위에 다양한 샐러드를 얹어 먹는 카나페도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 백화점 식품 코너에서 호박샐러드나 돼지안심샐러드, 해물샐러드 등을 구입하고 기호에 맞는 드레싱을 구입해 곁들여 먹는다.
     
3 닭강정꼬치
카페 아모제에서는 닭강정도 판매하고 있다. 아이들이 꼬치를 좋아해서 떡과 닭강정을 꼬치에 교대로 끼워 준비한다(아모제에서는 양념된 떡도 판매한다). 달콤한 고구마 맛탕도 매콤한 치킨과 잘 어울리는 메뉴여서 함께 준비한다.
  4 과일 샹그릴라
달콤하고 시원한 샹그릴라는 음료처럼 준비하면 좋은 메뉴. 차갑게 얼린 과일에 낮은 도수의 스파클링 와인을 부어 만드는데, 미지근한 탄산음료보다 시원하고 맛도 좋다. 플라스틱 와인 잔은 위글 제품으로 롯데백화점에서 구입한 것.
이태화_ 가족과 함께 레저 피크닉
“운동선수 출신인 남편과 아이 모두 운동을 좋아해 근처 공원에서 자전거를 즐겨 탑니다. 각자의 자전거를 가지고 가서 운동도 하고 도시락도 먹으면 1주일의 스트레스가 풀려요. 돗자리 위에 올 굵은 러그를 깔고 앉으면 편안한 피크닉을 즐길 수 있어요.”

Her Basket
밥, 빵, 과일 등 다양한 음식을 담을 수 있는 큰 바구니는 롯데백화점 리빙 숍에서 구입한 것. 뚜껑이 양옆으로 열리기 때문에 긴 바게트도 담을 수 있다. 바구니를 꾸밀 때는 줄무늬 매트를 깔고 음식을 담은 뒤 마지막으로 군데군데 냅킨을 세팅해 음식들이 움직이지 않도록 만든다. 피크닉 용품은 주로 이마트 자연주의에서 구입하는데,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바구니와 심플한 디자인의 찬합은 강추 제품. 그 밖에 시크릿가든앤코(http://www.sgnco.co.kr), 바닐라홈(http://www.vanillahome.co.kr), 데코포닉(http://www.decoponik.com) 등의 사이트에서도 독특하고 예쁜 디자인의 피크닉 용품을 구입한다.

 
1 삼색김밥
재료 햄, 오이, 달걀 등 김밥 재료
김밥을 쌀 때 몇 줄 정도는 누드김밥과 달걀김밥을 섞어 준비한다. 햄 대신에 허브 양념이 첨가된 브랏워스트 소시지를 넣으면 씹을 때 은은한 허브 향이 배어난다.
  2 유부초밥
재료 시판 유부, 날치알 등
양념이 들어 있는 시판 유부를 사용하면 빠른 시간 내에 초밥을 만들 수 있다. 거기에 날치알만 올리면 홈메이드 초밥으로 변신한다. 겨자물과 오미자물에 날치알을 살짝 담가서 쓰면 화려한 컬러로 즐길 수 있다. 데친 실파로 유부를 묶으면 유부주머니 초밥도 만들 수 있다.
     
3 와인 바구니
조그만한 바구니를 따로 준비해 아이들용 주스와 함께 어른용 와인을 챙긴다. 뚜껑이 완전히 닫히는 작은 바구니는 이마트 자연주의에서 구입한 제품.
  4 베이컨, 햄야채말이&주먹밥 꼬치
재료 파프리카, 팽이, 보라색 무순, 베이컨, 슬라이스 햄
파프리카 등의 야채는 채 썬 뒤에 베이컨이나 슬라이스 햄으로 말고 이쑤시개로 고정시킨다. 남은 초밥으로는 브로콜리, 게살, 달걀노른자로 색깔을 내고 꼬치로 만들면 아이가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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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단골메뉴 무쌈말이.^^ 요리

 

집들이와 손님상 차릴때 등장하는것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하는 무쌈말이를 소개합니다.^^시중에서 파는 쌈무 두개를 두개면 두접시를 낼 수 있어요.^^

 

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찬사를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특히 연세 드신 분들이 아주 좋아하실 맛이랍니다.^^그럼 같이 만들어보아요.^^참고로 ()안의 숫자는 밥수저의 양이랍니다.^^

 

 

마트의 단무지 파는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절임무 준비하고 당근 1줌,오이 1줌은 채칼로 썰어요.표고버섯 4개 채썰고 샌드위치용 네모햄 6장 채썰어주세요.

 


무순 1팩,채썬 붉은색 파프리카1개와 크래미 7개도 같이 준비해주세요.

 

 

계란3개로 흰자,노른자 분리해 각각 지단 부쳐서 흰색,노란색 지단도 준비해주세요.

 

 

표고버섯,당근은 기름 두르고 살짝 볶아요.

 


절임무에 각각의 재료 담고 돌돌 말고 깻잎 자른 것으로 감싸주세요.땅콩버터(2.5),꿀(1),설탕(1),식초(1.5),깨소금(1),레몬즙(1)넣어 소스 만들어주세요.

 



소스를 큰 그릇 가운데 올리고 무쌈을 삥 두르면 완성이예요.^^

 

고추장(7),식초(5.5),설탕(3),물엿(3),꿀(2),통깨(2),간마늘(1)로 초장만들어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_^

 

두개의 소스를 준비해도 센스 만점이겠지요?*^^*요즘 웹빙 시대에 맞추어 딱인 음식이랍니다.무쌈말이로 집들이의 스타로 등극해보세요.^^

 

손님수에 맞추어 쌈무와 야채의 양은 조절하시면 되요.^^

모두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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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손잡이 보세요~~ 팔아요~~~









아이들방에 달아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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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떡,,, 요리

아직은 완연한 봄은 아니지만 그래두 봄..봄이 왔어요..훗^^
이쁜꽃떡을 만들어 보았어요. 잔손두 많이 가고 번거롭지만
때론 자그마한 손길에도 감사 해주는 가족들의 고마워 하는 표정이 좋아
힘듦도 잊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이 봄..이쁜 꽃떡 어때요? 훗^^
떡에는 참 여러 종류가 있죠? 만드는방법에 따라 오늘 제가 올린 쳐서 하는 인절미랑 절편두 있구요..
진달래 화전과 부꾸미 등 지지는떡..
제일 많이 하는 쪄서 하는 찌는떡..그러고 보면 우리 전통 떡도 참 다양 합니다


<<재료>>

맵쌀 12컵, 소금 1큰술(시판 가루로 했을 경우) 물 조금, 백년초, 쑥가루, 치자



◇쌀가루 빻기->맵쌀은 찹쌀과는 달리 충분히 불려야 반죽을 해도 곱고 잘 빚어 지구요..하룻밤 정도 충분히 불려 물기를 소쿠리에 받쳐 주구요..
방아를 찧어 .. 따듯한 기운이 있을대 큰 덩어리를

큰 덩어리를 손으로 비벼 체에 내려 주면 도 곱지요.






◇가루에 물 들이기
곱게 체에 내린 가루에다 색을 넣습니다..분홍빛깔을 내기 위해 백년초물을 넣어 보았어요..수분을 따로 줄 필요가 없겠죠..더 진한 색을 주기 위해선 백년초 가루를 활용해야겠지요..저 처럼 즙을 활용할 경우 진한 색을 줄려면 즙을 더 많이 넣어야는데 이렇게 할 경우 반죽이 너무 질어 쪄서 떡을 칠때 달라 붙고 차진 맛도 없어 지구요..여러 모로 좋지 않겠지요..이렇게 찔때 백년초물을 넣어도 좋지만 쪄서 떡을 치고 난 후에 섞어 주면 빛깔은 더 곱습니다..백년초물을 섞어 손바닥으로 비벼 골고루 물이 스며들게 해 주고 굵은 응어리는 풀어주고..






◇시루에 떡 찌끼->떡을 찔때는 면보를 깔고 충분히 한 김을 올리고 난 뒤에 가루를 넣어야 가루가 면보에 달라 붙지 않고 김도 술술 잘 들어 가구요..빨리 쪄 집니다..가루를 앉힐때는 누르지 마시고 술술~뿌려 주듯 앉혀야 뜨거운김이 사이 사이로 들어가 공기층 형성이 되어 빨리 쪄 집니다..충분히 뜨거운김을 올리고 나서 뚜껑을 닫고 쪄 주어야구요..일반 찜기는 괜찮지만 대나무 찜기 같은 경우는 김이 너무 빨리 빠져 나와 첨 김 쏘일때는 좋은데 뜸 들일때는 조금 그렇더군요.이럴땐 쌀가루 윗부분까지 뜨거운김을 올리고 난후 냄비 뚜껑을 찜솥에 올려 덮어 주면 좋습니다..









◇떡 치기_잘 쪄진 떡을 쏟아 부어 크게 뭉쳐 절구에 넣고 절구 참기름과 소금물을 섞어 만들어 절구 끄트머리를 적셔 가면서 떡을 칩니다..
의외로 떡 치는게 쉬워요..
가정에서 흔히들 쓰시는 작은 절구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가 있답니다..
저두 밤중이라 큰 돌절구에는 치질 못하구 주방에서 쓰는 작은 절구에다 쳤거든요..
힘은 들지만 그다지 오래 치지 않아도 뜨거울때 치면 어렵지 않게 할 수가 있습니다..



잘 쳐서 둥글게 덩어리를 만들었어요..쑥가루는 떡을 치고 나서 같이 섞어 반죽을 했는데요..떡 찔때 가루를 같이 넣고 했을때보다 훨씬 빛깔이 곱게 스며들었어요,,(떡을 많이 빚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라 백년초는 덩어리가 작아요.ㅎ)










 

◇꽃모양 으로 빚기 손에다 참기름과 물을 반반 섞인물을 묻혀가면서
치댄떡을 일정한 크기로 동그랗게 떼어 떡을 빚습니다..
손바닥에다 동글 동글 몇번 굴려서 나무 젓가락으로 중심점을 만들어 주고 쇠 젓가락 으로 골을 내어 줍니다..시작하는 위 부분은 조금 굵게 아래로 갈수록 약하게 ..












◇덧 반죽으로 명암 주기 골을 내 준 떡에다 짙은색을 덧 입혀 꽃의 명암을 줍니다. 덧 입힐 떡은 얇게 펼쳐서 명암을 주고 싶은 부분에다 덧 입혀 주고 입히고 남은 떡은 잘라 버려야 깔끔합니다..










쑥가루떡과 치잣물떡도 마찬가지로 옅은색을 덧 입혀 주었어요..시간이 부족해서 친떡을 많이 남기고..ㅎㅎ조금만 빚었어요..중심점에다 동글 동글 작은 꽃 망울을 올려주고 쑥가루떡으로 자그맣게 잎을 만들어 달면 됩니다..만든 떡에는 참기름을 묻혀 두어야 서로 달라 붙지 않아 좋겠지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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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조개 스타게티 소스구이 요리

재료: 키조개 꼭지살 4개 . 새우 적당량,스파게티 면 170g, 홍고추, 풋고추, 파머산 치즈 가루,
피자 치즈, 새송이 버섯, 올리브유 , 스파게티 소스 3큰술, 올리브유 2큰술


키조개 꼭지살과 새우는 레몬즙을 조금 뿌려 잠시 재웠다가

버섯과 함께 볶아주다 고추를 넣고 잠시 더 볶은뒤

스파게티 소스를 넣어 맛나게 볶습니다..

면을 추가로 넣어서 볶구요..

파머산 치즈 가루 솔솔~

모짜렐라 듬뿍~ 170도 오븐에서 10분을 구웠어요~
시간은 정도를 보아 윗면이 타지 않을정도루 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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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두부탕수,,, 요리

■ 두부 탕수





*재료: 두부 1/2모 . 레몬 1/3개 . 브로컬리 약간. 파프리카 약간, 올리브유 약간
데리야끼소스: 레몬 1/3개. 간장 3큰술. 가쓰오 부시 30g.
맛술, 물엿, 2큰술. 설탕 1/2큰술. 소금 약간. 물녹말 2큰술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옅은 소금물에 담갔다 건져서 깍둑 썰기 하여
넉넉한 기름을 붓고 잘 달구어진 팬에서 앞 뒤 노릇하게 지져 냅니다.
2) 냄비에다 육수와 레몬. 간장, 물엿, 설탕,을 넣고 팔팔 끓이다
가쓰오 부시를 넣고 불을 끈후 5분여 지나 내용물을 면보 에 걸러 내고
육수만 따로 준비 하시구요.
3) 팬을 달구어 파프리카와 브로컬리를 잠깐 볶다
   2)를 같이 넣고 졸이듯 끓이다 분량의 녹말을 넣고 걸죽하게 한 뒤
지져두었던 1)을 잘 버무려 그릇에 담아 냅니다..

(두부의 수분을 빨리 없애고 더 바삭하게 지져 내실려면 팬의 뚜껑을 덮고
  해 보셔요..모양은 조금 납작 해져서 볼품은 없지만 더 바삭 하고 좋구요..
  약간 쉰두부를 지져 내실때 이 방법을 활용 하시면 수분 속에 들어 있던 쉰내를
   거의 다 잡아 줍니다..)

 * 두부를 고를 실때는 
  팩에 담겨져 있는 두부라면 눌러 보아 단단한 걸로 택 하시고
  일반 판모 를 보실 때는 두부 위에 누런 색이 돈다면 상했다 보시구
  구입 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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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순대 링전 / 간단한 오징어 탕수 요리

■ 오징어 순대 링 전

▷ 재료: 오징어 1마리. 두부 반모. 들갯잎 10장. 당근1/6개. 풋고추 1개 .홍고추 2개.
파슬리 약간 .계란 흰자 1개 . 후추. 생강즙. 녹말 한큰술 반. 소금 약간
▷ 요리 방법 :


새우는 등쪽의 내장을 꺼내고
옅은 레몬즙이나 식촛물 에 넣어 건져 물기 빼구요.
오징어는 내장과 먹물 을 뺴내고 껍질을 벗겨
헹구어 식초나 레몬즙 을 떨어 뜨려 비린내 가시게 하구요.
(사진이 빠졌네요...오징어.)



오징어 다리 ( 한마리 분)와 깻잎. 파. 마늘.당근. 홍고추, 풋고추 . 후추
파슬리 가루를 넣고 믹서했어요..사진 오른쪽..
새우는 곱게 다지구요..(파. 마늘을 따로 다지지 않고 야채, 오징어 다리와
같이 갈아주었어요)


다진 새우 와 오징어 야채 믹서 한 것을 볼에 담고
물기 를 뺀 두부와 계란 흰자. 후추. 분량의 녹말을 넣고
같이 섞어 치대어



오징어 바깥쪽에다 밀가루를 뿌려 접착이 용이 하게 해주고
반데기 를 올려 돌돌 말아
꼬치 로 고정 시켜 줍니다..
머리 부분은 반데기 의 양을 조금 적게 잡으셔야 삐져 나오지 않아
깔끔 합니다..
속에다 깻잎으로 오징어 다리를 말아 넣었어요,,


찜통에서 잠깐 쪄 내어 식혀서
(찜통에 찔때 레몬 한방울 떨어뜨려 주면 오징어 비린내두 줄어 들고
육질을 더 단단 하게 해 줍니다)

뜨거운 상태 로 썰게 되면 모양이 망가지고 볼품 없이 되겠죠..
그냥 순대로 드실꺼면 이 상태로 좋아 하는 소스 같이 해서 드시면 되구요..


오징어 먹물 순대 ◆클릭 해 보셔요

좀 특별 한 순대를 원하시면 아래 사진 클릭 하시면 먹물 순대 폴더로 갑니다





마른 밀가루를 묻혀서
계란물에 적셔 부쳐두 좋구요..
흰자. 노른자 분리 해서 부쳤어요..


재료가 남아서 양파링에다 재료 넣고 밀가루, 계란물 입혀서(양파 안쪽에다
마른 가루 를 묻혀야 접착이 쉬워요)

양파 가 투명한 색이 나면 뒤집어 익혀 줍니다..
지나치게 익히면 링이 망가져서 속재료 들이 다 빠져 나오게 되겠죠..
속재료도 너무 많이 담지 마시고 적당한 양을 넣으시구요..




남은 링에다 모짜렐라. 슬라이스 치즈 를 얹고 파슬리 가루 뿌려
렌지 에서 익혔구요..

■ 간단 오징어 탕수

▷재료: 오징어 몸통 1마리. 당근 1/6개. 파프리카 약간.
오이 약간. 레몬 약간 .밀가루 2큰술. 튀김 기름
*밑간: 후추, 소금 약간, 생강즙 약간.
*튀김 옷 : 물녹말 4큰술. 물 1/5컵.계란 흰자 1개.
*소스: 물 1/3컵. 설탕 2큰술.계란 흰자 1개. 식초 3큰술. 레몬즙 1큰술.
토마토 케챱 2큰술. 소금 약간



오징어를 내장과 겉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생강즙 후추.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해서
10여분 재웠두었다가

위생팩에 오징어를 넣어 분량의 밀가루(2)를 넣고
흔들어 골고루 섞어서

튀김옷을 입혀 주구요..

180도 온도에서 두번 튀겨 냅니다..
두었다 드실 꺼면 한번 튀겨 드실때 다시 튀겨 내시면 좋구요..
금새 드실 꺼면 튀김망 에다 처음 튀김을 건져 담아서
잠깐 식혀서 다시 넣어 두번 튀겨 주면 바삭하고 좋아요..


 야채를 잠깐 볶다가
소스를 부어 바글 끓어 오르면 레몬 한쪽 넣고 불을 끕니다..
케챱을 따로 넣질 않고 녹말 소스 만들때 같이 넣어서 간편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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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머리 묶기 외모

파파라치 사진은 스타들의 일상적인 모습이 많이 있어
늘 우리들의 관심사가 되는데,
옷이나 악세사리처럼 처음 눈에 띄는 것 이외도,
그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결정내려주는 요인이 있는 것 같다.
필자는 그 요인이 자연스러운 그녀들의 헤어스타일인 것 같다.

그냥 질끈 묶은 스타일이라기엔 너무나 완벽하게 절묘하게 어울리는, ..
그래서 더욱 그 스타일이 탐나게 되는 헤어스타일.
절대-집에서 직접 따라해보면 그 간지가 나오기 힘든
일명 질끈 동여맨 머리!
그 은근한 공식을 볼까요?



 

☞ 뱅 스타일의 머리묶기
몇해전부터 꾸준히 유행하고 있는 뱅스타일은
앞머리가 넓은 언니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어,
당분간은 이 유행이 지속될 것 같은데요.
이 뱅스타일은 앞머리가 눈썹까지 내려와 있어
옆머리까지 다 내려버리면, 카리스마 있어보이기도 하겠지만
좀 답답하고 어두운 인상을 줄 수 있기때문에
왠만큼 카리스마적인 인상이 아니면
멋지게 소화하기 힘들지 않을까싶다.
그래서 좀 더 밝게!

더 어려보이게 앞머리를 내려주고
옆머리를 살~살~빼서 자연스럽게 느슨하게 묶는다.




이렇게 옆머리와 뒷머리를 조금씩 간지나게 뺴주려면,
머릿결이 좀 가는편이고, 적당한 양의 머리여야 더 예쁘다.
그리고 머리를 묶을 때, 예전 초딩때처럼 꽈~악! 묶으면
절대 이 스타일이 나오지 않으니
약간은 느슨하다싶게 묶는다.
풀어지면 어떤가? 다시 손으로 머리를 쓸어 묶는 그 모습을
남자들은 열광한다던데,흣



뒷머리는 그냥 반을 접는게 아니라
상투를 틀듯이 꼬아서 끈으로 2~3번정도 돌려준다.

☞ 딱 단발 머리의 3분의 2정도 묶기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줄 수 있을 머리 길이지만,
자르기도 기르기도 애매한 길이일 것이다.
뒷머리를 좀 남겨두고 남은 머리를 좀 높게 올려 묶는다.





☞ 긴 앞머리 묶기
앞머리가 길면 뱅 스타일보다 좀 더 성숙하고 분위기있어 보인다.
분위기모드로 가고 싶으면 앞머리를 길러
느슨하게 뒷머리를 묶는 것이 좋을듯!




역시 이 머리에서도 뒤와 옆부분을 살~짝 몇 가닥 빼주는게 포인트,
이것이 자연스러운 업스타일의 생명!




☞ 반묶음
내츄럴한 느낌을 연출하기에 가장 적합한 스타일이 아닐까?
반묶은 머리를 반으로 접어 묶어도 예쁘고,
상투 틀듯이 말아서 높게 올려 묶으면 캐주얼에도 예쁜 스타일!




느슨하게 묶은 효리의 섹시한 뒷모습♡

☞ 긴머리 묶기
좀 더 여성스럽고 수트차림의 옷이라면
이렇게 우아한 머리묶기 어울릴 듯 하죠?
가는 실머리가 빠지도록 묶기!




☞ 웨이브 단발 묶기
귀여운 리즈 위더스푼같은 인상이라면,
웨이브 단발 머리를 그대로 살려 묶으면 자연스럽게 머리가 삐져나와
발랄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 첨부 자료
출처 : www.ggumtree.com

1. 이혜영 단발머리 묶기
지적이고 활동적인 포니 스타일
: 머리 한가운데나 조금 더 낮은 위치에서 묶는 스타일

1. 앞머리가 시작되는 부분부터 양옆 귀 뒤쪽까지
빗으로 가르마를 탄다.
뒷머리를 빗질해 머릿결을 정리해 끈으로 묶는다.
2. 앞머리는 가지런히 앞으로 빗어 내리고
층난 옆머리는 빗에 젤타입 왁스를 살짝 발라 손끝으로 마무리한다.

2. 공효진 긴머리 묶기
평소에는 긴 머리를 돌돌 말아 감는 발랄한 업스타일을 즐긴다.
긴 머리는 업스타일을 하면 노숙해 보이는 반면,
단단하고 동그랗게 말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다.

1. 한손으로 머리카락 전체를 모아 잡는다.
빗으로 한번 더 빗은 다음, 끈으로 묶어 고정한다.
묶은 머리카락은 양손을 이용해 한 방향으로 꼬아줄 것.
2. 포니스타일로 묶은 지점을 중심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돌 감아 끈으로 묶어 고정한다.
어느 정도 컬이 있어야 삐치지 않고 감긴다


☞ 키얼스틴 던스턴

늘자연스러운 룩을 추구하는

그녀에게 딱!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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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작아보이는 헤어 연출법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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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g 감량 김지우 다이어트 시크릿 외모

군살 쏙~! 7 kg 감량 김지우 다이어트 시크릿

기획·오영제 기자 사진·홍중식 기자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와 시트콤 ‘논스톱’에 출연해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준 탤런트 김지우(23). 최근 그는 살을 빼기 전 뱃살이 불룩 튀어나온 사진을 공개해 사람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작은 얼굴에 팔다리가 긴 서구적인 체형이라 얼핏 보기에는 날씬해 보이지만 숨겨진 뱃살 때문에 그간 고민이 여간 아니었다고. “먹는 것에 비하면 살이 안 찐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식성이 대단해요(웃음). 스테이크, 립, 치킨 등의 고열량 음식을 좋아하는 데다 소스를 듬뿍 넣어 먹는 걸 즐기거든요. 도넛은 앉은 자리에서 12개들이 한 박스를 다 먹어 치울 정도죠. 게다가 김치 이외의 야채를 처음 먹기 시작한 게 스무 살 때이니 식습관에 문제가 많았어요.” 속상한 일이 있으면 폭식을 하는 습관 때문에 두 달 사이에 10kg이 늘어난 적도 있다는 그는 다이어트를 결심한 후 식단을 관리하는 데 가장 신경을 썼다고 한다.
단백질 위주의 저칼로리 식단
그의 식습관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칼로리 오버! 때문에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을 낮추는 것에 중점을 두고 피자, 도넛은 현미밥과 잡곡밥으로, 스테이크와 치킨은 기름기가 적은 닭가슴살과 저지방 우유, 생선 등으로 바꾸어 먹었다. 스스로 ‘들이 부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늘 그의 손에 들려 있던 탄산음료의 자리는 두유와 각종 차 음료가 대신했다. “밥만큼 다이어트에 좋은 게 없는 것 같아요. 아침식사는 집에서 꼭 먹고 나오는데 잡곡밥에 생선구이, 해조류 반찬 등이 주 메뉴죠. 물론 음식의 유혹이 강할 때가 있지만 먹으면 후회할 것을 알기 때문에 꾹 참아요. 사실 얼마 전 팬이 도넛 한 상자를 선물해서 딱 하나 먹은 적이 있지만 바로 후회했어요. 맛도 옛날만큼 좋은 것 같지 않고…. 아예 입에 대지 않는 게 상책이라니까요.”
틈틈이 하는 근력운동과 스트레칭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의 주인공으로 열연 중인 그는 공연 연습 때문인지 살이 더 빠졌다고 한다. 시간을 따로 낼 수 없어 유산소 운동은 자주 하지 못하지만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만은 빼놓지 않을 정도로 몸매관리에 열심이다.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은 꾸준히 해줘야 몸매가 흐트러지지 않아요. 시간을 지켜 하기보다는 횟수를 정해놓고 하는 편이죠. 왼팔 늘리기 10번, 오른팔 늘리기 10번을 하는 식으로요. 10번을 한 세트로 정해놓고 기본적으로 5세트씩 하죠. 왼쪽 오른쪽을 번갈아 운동하면 시간도 금방 가고 지루하지 않아서 좋아요.” 지압 효과가 있는 구슬 달린 훌라후프를 돌리는 것도 날씬한 허리를 만드는 그만의 비법. 시간이 날 때면 강아지를 데리고 가까운 공원을 산책하는데 유산소 운동이 되는 것은 물론 기분전환에도 그만이라고 한다.
효과만점! 보디 머드팩과 반신욕
머드팩과 반신욕 역시 김지우가 꼽는 몸매관리 비결. 특히 반신욕은 피부를 맑게 하는 데도 톡톡히 효과를 봤다고 한다. “반신욕이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혈압이 낮아 처음에는 좀 망설였어요. 그래서 10분 정도만 앉아 있다가 천천히 일어나서 나오는 것으로 시작했죠. 처음엔 힘들었는데 이제는 20분 이상 있어도 거뜬해요. 나오지 않던 땀도 잘 나오고요.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몸속 노폐물이 깨끗이 빠져나가는 기분이 들어요.” 욕조에 물을 1/3가량 받은 후 와인을 한 컵 넣으면 몸에 스며드는 은은한 와인 향 덕에 숙면을 취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는 일주일에 두 번은 전문 몸매관리 숍인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에 가서 머드팩을 받는다. 배를 부드럽게 주물러 마사지한 다음 머드를 바르면 따끔따끔한 느낌이 드는데 이는 불필요한 지방과 셀룰라이트가 녹기 때문이라고. 30분 정도 지난 후 물로 씻어내면 살이 몰라보게 말랑말랑해지고 뭉쳐 있던 곳이 풀리는 느낌이 드는데 머드팩 덕에 남몰래 고민하던 뱃살도 쏙 빠졌다고 한다. “몸에 붙는 옷을 입는 걸 피해왔어요. 레이어드해서 뱃살을 감추기만 급급했으니까요. 살이 빠지니 무엇보다도 예쁜 옷을 실컷 입을 수 있어서 좋아요. 힘들여 다이어트에 성공한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싶어요.”
김지우 다이어트 식단
아침 현미밥 ½공기
쇠고기무국
달걀찜
깻잎양념절임
김구이
총각김치
전복죽
나박김치
두유 ½컵
보리밥 ½공기
된장국
두부조림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잡곡밥 ½공기
미역국
게살냉채
시금치무침
배추김치
모닝빵 2개
스크램블 에그
토마토주스
현미밥 ½공기
건새우아욱국
연두부양념장
참치
표고버섯양파볶음
배추김치
현미밥 ½공기
배춧국
삼치구이
호박나물
포기김치
칼로리(kcal) 359 376 390 380 310 330 330
점심 메밀국수
단무지
미역양파무침
잡곡밥 ⅔공기
꽁치김치찌개
새송이버섯구이
회덮밥
실파조개국
파래볶음
오이소박이
현미밥 ⅔공기
연두부알찌개
닭찜
꽈리고추찜
겉절이
완두콩밥 ½공기
해물된장찌개
갈치무조림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야채샐러드 피클
해초샐러드
깍두기
잡곡밥 ⅔공기
순두부찌개
콩나물무침
칼로리(kcal) 420 410 460 535 525 480 440
간식 자몽 ½개 사과 ½개 키위 1개 토마토 1개
칼로리(kcal) 70 50 40 50
저녁 콩나물밥 ½공기
시금치된장국
상추치커리 겉절이
우엉조림
오이소박이
현미밥 ½공기
콩나물국
가지쇠고기볶음
해파리냉채
깍두기
잡곡밥 ½공기
버섯전골
조기구이
양배추쌈
풋고추
현미밥 ½공기
콩나물국
삼치
매실조림
야채비빔밥 ½공기
달걀버섯국
배추김치
파래무초무침
잡곡밥 ½공기
대구매운탕
참나물무침
반계탕
깍두기
칼로리(kcal) 390 390 380 380 470 460 420
총 칼로리(kcal) 1239 1226 1270 1295 1305 1270 124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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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화장법 외모

“화장만 잘해도 어려보이네”

  

 

소녀같은 앳된 메이크업 주목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동안’ 열풍이 올봄 ‘얼짱’의 인기를 재꼈다.
뷰티업계도 인형처럼 예쁜 얼굴 대신 소녀같이 앳돼 보이는 메이크업을 소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과 입술 화장에 신경 써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눈썹은 자연스럽게
대표적인 ‘동안’ 스타 문근영, 전도연의 눈썹은 모두 숱이 많고 제대로 정리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두껍다.
얇은 눈썹, 펜슬로 그린 티가 많이 나는 눈썹, 회색 눈썹은 모두 나이 들어 보이는 형태. 브라운 컬러들과 브러쉬로 구성돼 있는 자연스런 눈썹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을 고른다.
 
▶아기 같은 눈-마스카라는 필수
아기들의 눈이 맑아 보이는 것은 검은 눈동자가 크기 때문. 크고 촉촉한 눈매, 큰 눈동자는 동안의 첫째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일부 연예인들이 눈동자가 커 보이도록 서클 렌즈를 쓰지만 마스카라품도 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속눈썹 라인의 점막 부분이 짙으면 자연히 눈동자가 커 보이므로 아이라인과 함께 마스카라를 발라줘야 한다.
 
▶눈 밑 번짐 없는 마스카라 선택
한국 여성들은 마스카라가 눈 밑에 잘 번지고 클렌징이 어렵다는 이유로 서양 여성들보다 마스카라를 멀리한다.
많은 여성들이 자기 눈에 맞는 마스카라를 제대로 선택하지 못했거나 사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립글로스는 번들거리지 않게
 립스틱 대신 립글로스를 바르면 무조건 어려보일거란 생각은 오산이다.
매트한 느낌의 립스틱도 나이 들어 보이지만, 너무 번들거리는 립글로스도 역효과를 낸다.
약간의 펄과 함께 촉촉한 느낌을 내면서도 발색력이 뛰어난 립스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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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고등어 김치 보쌈 찜 / 고갈비 요리

▶고등어 보쌈 찜

▶고등어 2마리 김치 1/2포기.콩나물1봉.팽이 버섯.
   양념: 고춧가루 2큰술.홍고추 갈은것 2큰술. 고추장 2큰술, 청양초 2개.간장 2큰술 반
           물엿 2큰술, 설탕 약간. 마늘 4큰술, 양파즙 3큰술, 생강즙 1큰술,
           참기름 2큰술.식용유 약간, 소금.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고등어는 칼을 아가미 에다 대고 눌러주어 내장을 빼 내고
지느러미 와 꼬리를 자르고 쌀뜨물에 헹구어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 하게 토막을 쳐서 준비 하시구요.

고등어 와 함께 주재료인 김치는 속을 털어 내고 줄기. 잎을 따로 분리 해서
김칫물을 어느 정도 짜 내고 참기름으로 무쳐서 준비 하시구요..
신 김치를 하실 경우는 약간의 설탕을 넣어 주시면 좋구요..

무도 약간 두께가 있게 썰어 준비 하시구요..



ㅍㅏ, 마늘 다지구요.
생강은 강판에 갈아 즙만 준비 하시고
양파도 갈아서 준비..
홍고추는 꼭지 를 떼고 입자를 약간 거칠게 갈아서 준비..
나머지 양념은 그대로 쓰는 거라 사진 올리지 않았습니다.


ㅍㅏ,마늘, 양파, 생강즙.홍고추 갈은것.위의 레쉬피 양념들을 한데 섞어 준 데다

고등어 속에다 무를 넣고 양념에 버무려



김치 잎을 펼쳐 고등어 가 보이지 않게 잘 감싸 서
반나절 정도 실온에서 재워 줍니다..

재워 두었던 고등어와 김치 줄기. 팽이. 콩나물을 앉히고

나머지 양념들을 넣고 그릇에 남아 있는 나머지 양념에다 물과 젖갈을 약간 넣고 풀어
위에다 끼 얹어 주면 감칠맛 나고 적절한 수분이 주어 지어 좋아요.


센불에서 한번 끓어 오르면 중불로 낮춰 20여분 찝니다..
압력솥 에서 하실 경우는 밥 하듯이 하시다가 추가 돌면 불을 낮추고
3분정도 뜸을 들이다 불을 끄고 김이 나간 후에 그릇에 옮겨 담으시면 됩니다..






.
■고갈비

▷ 재료: 고등어 1마리.
            양념: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2큰술. 간장 2큰술. 양파즙. 2큰술, 생강즙 1/3 큰술
                    파. 마늘 다진것 2큰술,소금 1t. 참기름 1큰술. 물엿 2큰술. 설탕 약간
                    맛술 3큰술.  깨소금.후추 약간

재료 손질:

통 고등어를 등쪽에 있는 지느러미에다 칼을 바짝 대고
편을 뜨서 쌀뜨물에 헹구어 내구요..

후추와 소금. 청주로 밑간을 해서 30여분 재워 주구요.

분량의 양념들을 잘 섞고
고등어를 양념 바르기 전에 마른 팬에 한번 구워 내시면
비린내도 없어지고 더 바특해서 좋아요..

재워 두었던 양념을 절반 만 고등어에다 발라서



팬에다 식초를 약간 둘러 휴지로 닦아 내구요..
(식초를 팬에 두르면 잘 타지가 않아요)
센불에서 중불로 줄여 가면 구워 냅니다..
나머지 양념은 절반 정도 읶었을때 한 번 뒤집어서 발라 주면 되구요..
양념을 바른 후에는 뒤집지 마시고 그대로 익히셔야 눌러 붙지 않고 깔 끔해요..


*고갈비는 석쇠에다 구워 내야 제대로 맛을 느낄 수 있죠..
여의치 않아서 팬에다 구웠습니다만..
간고등어를 고갈비 재료로 많이들 활용 하시더라구요..
요리 하기에는 간 고등어가 쉽지만
진짜 루 맛을 아는 분들은 통 고등어를 활용 하죠..
저 처럼 편을 뜨서 구워 내는 경우도 있지만
내장을 빼고 통째로 등에다 칼집을 넣고
고등어 뱃속과 등의 칼집 낸 곳에 양념을 듬뿍 말라
석쇠불에서 구워 내면 더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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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에 좋은 냉이버무리 / 냉이 겉절이 요리

■ 냉이 버무리
▷재료: 냉이 50g. 쌀가루 1컵 반. 차기장 반컵. 소금 약간


냉이는 떡잎과 지저분한 티끌 을 정리 하시고
깨끗히 씻어 물기를 뺍니다...
*냉이를 씻을때는 흐르는 물 보다는 미리 받아 둔 물로 씻으셔요.
여린 나물은 물줄기가 세면 금새 멍 이 들고 풋내가 나거든요..

차기장(차진)은  미리 물에서 3 시간 이상 불려 둡니다..

분량의 쌀가루를 체에 내리고
씻어 물기 뺀 냉이를 큰 잎은 낱장 으로 작은 잎은 반으로 잘라
쌀가루 와 같이 버무려 약간의 소금 으로 간을 주어서

찜기에다 젖은 면보 깔고 그 위에 버쿠려 둔 냉이 를 한켜 깔고
불려두 었던 기장 을 한켜 ...양이 많으면 켜켜로 올리시면 되구요..


찜기에 센 김을 한번 올리고 찜기를 넣어
뚜껑을 덮지 않고 윗부분의 가루에 김이 닿을 정도 까지 되면
뚜껑 닫으시고 20여분 쪄 내시면 됩니다.
*대잎을 가장 자리에 둘러 주었더니 모양도 동그랗게 이뿌게 나오고
  대잎의 향이 좋네요..

접시를 찜기 와 맞대어 떡을 옮겨

면보에 약간의 물을 축여 한 김 나간 후에 면보를 벗겨 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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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이 겉절이
▷재료: 냉이 400g. 간장 2큰술. 고룻가루 1큰술. 물 4큰술. 식초 2큰술. 통깨
▷요리 방법: 여린 냉이를 다듬어 씻어
잎이 큰 것은 낱장으로 작은 것은 둥치 째 반으로 갈라서 준비 하시구요.



분량의 양념을 한데 섞어 만들어 골고루 잘 혼합 이 되면
식초을 넣어 같이 개어 주구요..

양념 끼 얹어 골고루 버무려 주면..끝..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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