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월드컵의 달...대~한 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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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쌈밥만들기 요리

 
오늘은...쌈밥과 초밥을 만들어 봤는데요..
오늘은 밥이 네종류로 나눠서. 쌈밥을 만들었습니다.
 


이건 강된장...양배추 쌈할때 넣었습니다. 된장을 다시마 마늘 양파 다진것 등을 넣고 찜통에 찐것입니다. 여름에 먹음 참 맛있는데..^^*


 



이건 김치제육볶음.. 김치와 돼지고기를 넣고 달달 참기름에 볶아줬어여..^^*

이것은.. 상추쌈에 넣었어여.^^*


 



이건 약고추장인데요.. 고추장을 한번 더 볶았다고 해야되나? 엄마가 주신고추장입니다.^^*



이건.. 김치말이에 들어간 밥. 참기름 소금 간을 했어여.^^*
 

 
밥을 조그맣게 만들어서 말아야 밥이 맛있답니다.^^*



이렇게해서 한통~



또 이렇게 해서 한통~






(펌)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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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의 계절, 도시락 싸기 노하우 요리

남들은 소풍 갈 때 뭐 싸갈까? - 1

피크닉의 계절, 도시락싸기 노하우

리네아(하지희)_아이와 함께 로맨틱 피크닉
“집 앞 공원에 나가더라도 꼭 바구니에 음식을 싸가요. 소풍 온 기분이 나서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은박 돗자리 위에는 담요나 천을 깔고 종종 초도 준비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든답니다. 조만간 돗자리에 천을 덧대 ‘나만의 돗자리’를 만들 계획이에요.”

Her Basket
일반 피크닉 바구니보다 작은 사이즈의 바구니로, 코즈니에서 구입한 것. 주로 간단한 메뉴를 담아 집 앞 공원으로 나가기 때문에 가벼운 바구니를 구입했다. 뚜껑 안에는 플라워 프린트 냅킨을 덧대고 비닐을 씌운 뒤 실핀으로 고정시켜 장식했다. 쿠키 한 가지를 가지고 나갈 때도 꼭 바구니를 이용하는 리네아는 평소 모던하우스와 고속터미널 지하의 꽃시장에서 바구니를 구입한다. 특히 꽃시장에서 구입하는 저렴한 바구니는 리본 테이프로 리폼해서 다양하게 사용한다.
 
1 그릴드감자
재료 감자, 소금, 후춧가루, 파슬리, 올리브유
삶은 감자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그릴에 구운 메뉴. 소금, 후춧가루, 파슬리, 올리브유를 섞어 뿌려서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워진다.
  2 시금치샐러드
재료 시금치 잎, 로메인, 딸기, 호두, 치즈 등
시판 요구르트에 다진 마늘, 꿀, 레몬, 후춧가루를 섞어 만든 드레싱을 뿌려서 낸다. 바나나를 첨가할 때는 레몬을 뿌려둬야 갈변되지 않는다. 샐러드는 리치몬드에서 구입한 쿠키 통에 담는데, 뚜껑에 리네아 로고를 붙이니 특별한 용기가 되었다
     
3 꼬마김밥
재료 햄, 달걀, 오이 등 취향에 따른 김밥 재료
밥이 없으면 아이들이 허전해하기 때문에 준비하는 메뉴. 보통 김밥과 똑같은 레시피인데, 최대한 작은 사이즈로 마는 것이 포인트다. 김밥을 담은 철제 도시락은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발품 팔아 발견한 것.
  4 햄버거
재료 햄버거 빵, 베이컨, 시금치 잎, 올리브, 사과, 토마토, 치즈, 아보카도 등
빵집에서 구입한 햄버거 빵에 베이컨과 집에 있는 여러 가지 야채를 섞어서 만든 미니 햄버거. 햄버거 속 재료가 흩어지지 않게 이쑤시개를 꽂는데, 끝에 도트 스티커를 붙이면 모양도 예뻐지고 이쑤시개가 빵 속으로 빠지지 않아 좋다.
윤인지_ 동호회 사람들과 푸짐한 피크닉
“동호회 활동으로 하루 단위 여행을 자주 갑니다. 음식은 보통 포틀럭으로 준비하는데, 반찬이 되는 메뉴들이 크게 히트하더군요. 한식 위주로 푸짐하게 음식을 준비하고 국물이 흐르지 않는 음식은 1회용 용기에, 물기가 있는 음식은 밀폐 용기에 담아가요.”

Her Basket
피크닉 와인 가방은 와인 만들기 동호회 공동구매에서 5만원에 구입했다. 큰 피크닉 바구니 정도의 크기여서 음식도 많이 들어가고 주머니에 식기 세트뿐 아니라 플라스틱 와인 잔까지 들어 있다. 가방 양옆 주머니에는 와인을 고정시킬 수 있는 고무 밴드도 달려 있다. 방수 소재의 천 가방이기 때문에 냅킨을 깐 뒤에 바로 음식 그릇을 넣을 수 있고 가방 자체도 가벼워 들고 다니기에 편리하다. 와인 관련 동호회에서는 수시로 공동구매를 실시하고 있는데, 시중에서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1 오징어말이
재료 오징어, 오이, 당근, 파프리카 등
칼집 낸 오징어를 데친 뒤 여기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등의 야채를 채 썰어 넣고 말아서 만든다. 오징어는 따뜻할 때 작고 예쁘게 말리는데, 식어도 맛있어서 히트 쳤던 메뉴. 연어쌈은 파프리카와 양상추를 슬라이스 연어로 둘둘 말아서 만든다.
  2 오이말이쌈
재료 오이, 새싹 채소, 게살, 참치 등
양념된 밥을 필러로 얇게 썬 오이로 말았더니 흔한 김밥보다 오히려 인기가 좋았다. 오래 두어도 신선하기 때문인 듯. 참깨, 간장, 식초, 설탕, 마요네즈를 적당히 섞은 소스를 올리고 기호에 따라 새싹 채소, 게살, 참치 등으로 장식한다.
     
3 다시마쌈
재료 다시마, 참외장아찌, 돌나물, 초고추장 등
식초, 설탕, 소금으로 양념한 밥을 삶은 다시마로 말아 완성. 다시마에 끈기가 있기 때문에 이쑤시개를 꽂지 않아도 된다. 다시마 위에 초고추장을 조금 올리고 참외장아찌나 돌나물로 장식한다.
  4 베트남쌈튀김
재료 베트남쌈, 새우, 오이, 당근, 적채, 파프리카
살짝 데친 베트남쌈에 집에 있는 갖은 재료를 다져 넣어 만든다. 손은 많이 가지만 흔하지 않은 피크닉 메뉴여서 준비하면 인기가 좋다.

남들은 소풍 갈 때 뭐 싸갈까? - 2

피크닉의 계절, 도시락 싸기 노하우

홍신애_ 쉽게 준비하고 가볍게 다녀오는 피크닉
“외국 생활을 할 때는 수시로 근처 공원으로 나가 책도 읽고 도시락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음식을 준비했는데, 준비하다 지쳐서 정작 피크닉은 즐길 수가 없더군요. 요즘에는 사서 갈 수 있는 맛있는 메뉴, 그리고 곁들일 수 있는 다양한 메뉴 발견에 힘쓰고 있어요”
Her Basket
미국에 있을 때 만든 개인 블로그(홍신애닷컴, http://www.hongshinae.com)가 큰 인기를 끌면서 한국에 온 뒤에는 정모까지 갖는다는 홍신애 씨. 미국 교포 잡지에서 맛집 칼럼을 진행했었고 아마추어지만 한 감각 하는 요리와 스타일링 솜씨를 갖췄다. 최근에는 뚜껑 없는 바구니에 다양한 메뉴를 담고 천으로 덮어 내추럴한 스타일로 피크닉 바구니를 꾸미고 있다. 모던하우스에서 구입한 가벼운 플라스틱 그릇(사진 3 참조)은 요즘 그녀가 애용하는 피크닉 용품. 미국 아웃렛에서 비싸게 팔리는 물건들이 모던하우스에서는 훨씬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민트는 돗자리 위에 뿌리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벌이나 모기 등의 벌레도 가까이 오지 않아 그녀가 꼭 챙겨가는 소품 중 하나.
 
1 와플
최근 애용하는 테이크아웃 델리 전문점 카페 아모제에서 구입해 가는 메뉴. 개당 8백원에 판매하는데 버터크림을(개당 5백원)을 발라 먹거나 휘핑크림을 얹은 뒤 적당한 크기의 과일을 얹어 먹는다.
  2 카나페
크래커 위에 다양한 샐러드를 얹어 먹는 카나페도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 백화점 식품 코너에서 호박샐러드나 돼지안심샐러드, 해물샐러드 등을 구입하고 기호에 맞는 드레싱을 구입해 곁들여 먹는다.
     
3 닭강정꼬치
카페 아모제에서는 닭강정도 판매하고 있다. 아이들이 꼬치를 좋아해서 떡과 닭강정을 꼬치에 교대로 끼워 준비한다(아모제에서는 양념된 떡도 판매한다). 달콤한 고구마 맛탕도 매콤한 치킨과 잘 어울리는 메뉴여서 함께 준비한다.
  4 과일 샹그릴라
달콤하고 시원한 샹그릴라는 음료처럼 준비하면 좋은 메뉴. 차갑게 얼린 과일에 낮은 도수의 스파클링 와인을 부어 만드는데, 미지근한 탄산음료보다 시원하고 맛도 좋다. 플라스틱 와인 잔은 위글 제품으로 롯데백화점에서 구입한 것.
이태화_ 가족과 함께 레저 피크닉
“운동선수 출신인 남편과 아이 모두 운동을 좋아해 근처 공원에서 자전거를 즐겨 탑니다. 각자의 자전거를 가지고 가서 운동도 하고 도시락도 먹으면 1주일의 스트레스가 풀려요. 돗자리 위에 올 굵은 러그를 깔고 앉으면 편안한 피크닉을 즐길 수 있어요.”

Her Basket
밥, 빵, 과일 등 다양한 음식을 담을 수 있는 큰 바구니는 롯데백화점 리빙 숍에서 구입한 것. 뚜껑이 양옆으로 열리기 때문에 긴 바게트도 담을 수 있다. 바구니를 꾸밀 때는 줄무늬 매트를 깔고 음식을 담은 뒤 마지막으로 군데군데 냅킨을 세팅해 음식들이 움직이지 않도록 만든다. 피크닉 용품은 주로 이마트 자연주의에서 구입하는데,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바구니와 심플한 디자인의 찬합은 강추 제품. 그 밖에 시크릿가든앤코(http://www.sgnco.co.kr), 바닐라홈(http://www.vanillahome.co.kr), 데코포닉(http://www.decoponik.com) 등의 사이트에서도 독특하고 예쁜 디자인의 피크닉 용품을 구입한다.

 
1 삼색김밥
재료 햄, 오이, 달걀 등 김밥 재료
김밥을 쌀 때 몇 줄 정도는 누드김밥과 달걀김밥을 섞어 준비한다. 햄 대신에 허브 양념이 첨가된 브랏워스트 소시지를 넣으면 씹을 때 은은한 허브 향이 배어난다.
  2 유부초밥
재료 시판 유부, 날치알 등
양념이 들어 있는 시판 유부를 사용하면 빠른 시간 내에 초밥을 만들 수 있다. 거기에 날치알만 올리면 홈메이드 초밥으로 변신한다. 겨자물과 오미자물에 날치알을 살짝 담가서 쓰면 화려한 컬러로 즐길 수 있다. 데친 실파로 유부를 묶으면 유부주머니 초밥도 만들 수 있다.
     
3 와인 바구니
조그만한 바구니를 따로 준비해 아이들용 주스와 함께 어른용 와인을 챙긴다. 뚜껑이 완전히 닫히는 작은 바구니는 이마트 자연주의에서 구입한 제품.
  4 베이컨, 햄야채말이&주먹밥 꼬치
재료 파프리카, 팽이, 보라색 무순, 베이컨, 슬라이스 햄
파프리카 등의 야채는 채 썬 뒤에 베이컨이나 슬라이스 햄으로 말고 이쑤시개로 고정시킨다. 남은 초밥으로는 브로콜리, 게살, 달걀노른자로 색깔을 내고 꼬치로 만들면 아이가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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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단골메뉴 무쌈말이.^^ 요리

 

집들이와 손님상 차릴때 등장하는것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하는 무쌈말이를 소개합니다.^^시중에서 파는 쌈무 두개를 두개면 두접시를 낼 수 있어요.^^

 

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찬사를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특히 연세 드신 분들이 아주 좋아하실 맛이랍니다.^^그럼 같이 만들어보아요.^^참고로 ()안의 숫자는 밥수저의 양이랍니다.^^

 

 

마트의 단무지 파는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절임무 준비하고 당근 1줌,오이 1줌은 채칼로 썰어요.표고버섯 4개 채썰고 샌드위치용 네모햄 6장 채썰어주세요.

 


무순 1팩,채썬 붉은색 파프리카1개와 크래미 7개도 같이 준비해주세요.

 

 

계란3개로 흰자,노른자 분리해 각각 지단 부쳐서 흰색,노란색 지단도 준비해주세요.

 

 

표고버섯,당근은 기름 두르고 살짝 볶아요.

 


절임무에 각각의 재료 담고 돌돌 말고 깻잎 자른 것으로 감싸주세요.땅콩버터(2.5),꿀(1),설탕(1),식초(1.5),깨소금(1),레몬즙(1)넣어 소스 만들어주세요.

 



소스를 큰 그릇 가운데 올리고 무쌈을 삥 두르면 완성이예요.^^

 

고추장(7),식초(5.5),설탕(3),물엿(3),꿀(2),통깨(2),간마늘(1)로 초장만들어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_^

 

두개의 소스를 준비해도 센스 만점이겠지요?*^^*요즘 웹빙 시대에 맞추어 딱인 음식이랍니다.무쌈말이로 집들이의 스타로 등극해보세요.^^

 

손님수에 맞추어 쌈무와 야채의 양은 조절하시면 되요.^^

모두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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