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글땡글 현이랑 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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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가진 엄마되다... ☆쭈야의 일...

정말 오랜 만이네요...

그동안 모두 잘 계셨죠?

한참 동안 정신이 없어서 부자마을엘 들어와보질 못했네요^^

몇달 만인지도 모를 정도로 시간이 정말 많이 흘렀서...

그사이 저는 벌써 아들 둘을 가진 엄마가 되었구요 ㅎㅎ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하구요...

둘째 아들도 순풍 잘 낳구 저 잘 살고 있다구ㅎㅎ 얘기할려구 잠깐 들렀어요~~

현이를 궁금해 하실 분들과 4월에 태어난 우리 둘째 아들 도윤이를 공개합니당~~ㅎㅎ

 



 



↑요게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이예요~~

윤이 얼굴이 정면이 아니넹? 그럼 몇장더^^





아직 살이 안빠져서 더욱 부~~하게 보이는 제얼굴은 쫌 그렇지만

현이는 여전히 귀엽구 ㅎㅎ 윤이는 또 너무 이쁘구 ㅋㅋ

앞으로 차차 현이랑 윤이 커가는 모습 사진으로 더 많이 남길께요^^

낼부터 주말이니 모두 행복하게 보내세요*^^*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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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에서 깨어난 쭈야네^^ㅎㅎ ☆쭈야의 일...

부자마을 언냐들~~ 이웃님들~~ 그 동안 잘 계셨죠?

정말 오랜만이네용~~ㅋㅋ

인사도 없이 겨울잠(?) 자러 떠났다가 이제야 깨어난 쭈양입니당 ㅎㅎㅎ

겨우내 잠만 잔건 아닌데,,,봄이 되어 돌아오니 꼭 겨울잠자고 깨어난 곰 같네용ㅋㅋ

 

작년에 부자마을에 처음 글 올린게 따뜻한 3월 이때쯤이었는데...

지금 또 해가 바뀌고 부자마을에 글을 올리니 새로운 기분이네용~~

 

겨울이 지나는 동안 쭈야네도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우선 제 배는 남산만큼 불러서 ㅎㅎ 곧 터질듯(?) 하구요~~

뱃속의 봄이는 봄순이를 기대했는데...봄돌이가 자리 잡고 있어...

한달 뒤면 건강한 두 아들의 엄마가 되어요^^ㅋㅋ

 

그리고 언냐들이 이뽀해 주시는 현이는 3월부터 어린이집에 댕기고 있어요^^

낯가림 심하고 겁이 많아 걱정했는데 3일 울더니 그새 적응해 지금은 아주 잘 다니고 있어요

어린이집에 갔다가 집에 오면 " 내일, 또, 혼자..." 이러면서 어린이집 간다고 난리예용~~

어린이집 원복 입고 찍은 모습인뎅 몇 달사이에 많이 큰거 같죠?

 

정말 많이 컸다고 느끼는게 ㅎㅎㅎ 어린이집 간다고 미용실에 머리자르러 갔는데...

예전에는 미용실가면 울고 불고 난리나서 혼자 의자에 앉혀서 머리 못 깎였는데

머리 깍는 동안에도 움직이지 않고 이제는 혼자서도 잘 앉아 있답니당~~

 

이제 말도 제법 늘어서 엄마랑 말도 제법 통하고 ㅎㅎㅎ 현이랑 노는게 너무 재밌네요^^

참~~어린이집에는 잘 댕기고 있는데 감기에 편도선에 된통 걸려서는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해서 오늘은 어린이집에도 못 갔네요~~

적응은 잘 햇는데 몸이 못 따라 가나봐요^^ㅎㅎ

지난주에 엄마랑 둘이 병원에 다녀온 모습이예요^^



이제 개구쟁이가 된 현이예요~~ㅎㅎ

 

제모습도 궁금해 하실꺼 같아서(?) ㅎㅎㅎ

이제 살이 쪄서 부끄럽지만 ㅎㅎ 제 모습도 공개할께요^^  

요즘 사진찍는거에 재미붙인 현이 작품으로다... 현이가 찍어준 엄마 모습입니당~~ㅋㅋ



겨우내 잤으니까 이제 기지개를 켜고 일어나야 겠어요~~ㅋㅋ

몸이 무거워 저는 마실 잘 못 댕겨두 다시 컴백한 쭈야네 집에 많이 들러 주시구용~~

따뜻한 봄날 모두모두 행복하세용*^^*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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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년 결혼기념일~~♡ ☆쭈야의 일...

2004년 12월 5일에 신부 쭈야랑 신랑 호야가 결혼한 날입니당~~ㅎㅎ

벌써 4주년 결혼기념일이 되었네요^^

4년을 지내오면서 현이도 생기고 뱃속에 봄이까지 ㅋㅋ 시간이 정말 금방가는거 같네요~~

 

연애를 2년 넘게 해서 막상 신혼때는 별로 신혼 같지 않았던거 같기도 하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그렇지만 또 같이 산에도 자주 가고 술도 자주 마시공

몇년 안 지났지만 재밌게 지낸 시간이었네요~~

 

지금은 현이가 생기고 부모가 되고 나서 둘 다 더 어른스러워 졌다고 해야하나...ㅋㅋ

싸우는 일도 별로 없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고 있는거 같아요~~

 

신랑 말이 제가 마음이 많이 넓어졌데요^^ 그래서 예전보다 지금이 더 사랑스럽고 좋다구 ㅋ

그말 들으니 기분이 너무 좋은거 있죠~~ㅎㅎ

제가 원래 좀 까칠했거든요 ㅋㅋ 근데 착한 신랑 덕분에 많이 변한거 같기도 해요~~

 

앞으로도 4년이 40주년이 될때까지 현이랑 봄이랑 신랑이랑 저랑 이렇게 영원히 행복하게 살자구 다짐했어요^^

 



4주년을 기념하며 반강제(?)로 받은 편지랑 장미꽃 네송이예요^^

정말 나무랄데 없는 신랑이지만 도대체 이벤트라는건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사람이라서 ㅋㅋ

기념일 몇일전부터 들들볶아 시켰습니당~~ㅎㅎ

시켜도 안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철없는 아내의 주문을 들어주는 신랑한데 무지 고마워요~~

엎드려 절 받기지만 무지 기분 좋구요~~앞으로는 매년 시키지 않아도 쓸거라고 하니 벌써 내년이 기대되네요~~ㅎㅎㅎ

부끄럽지만 ㅋㅋ 저도 남편한테 사랑의 편지 적어 봅니당~~이해해주셔요~~

 

사랑하는 우리 남편 호야^^

앞으로도 사이좋게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요~~

내년에는 봄이도 태어나니까 더 행복해지겠죠?

5주년때는 더욱 기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념일을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부자마을 이웃님들도~~서로를 사랑하는 주말 보내세요*^^*

 

 



주제 : 개인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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