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글땡글 현이랑 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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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동생 봄이^^ ♡[태아]봄...

이웃님들 그동안 잘 계셨어요? 제가 안 보이셔서 궁금해 하신 분들도 계셨음 좋겠는뎅 ㅎㅎㅎ

제가 놀라운 뉴스를 가지고 왔어요~~ 모두들 미리 축하부터 해주셔용 ㅋㅋㅋ

내년쯤 현이 동생을 낳아야겠다 생각하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저희 부부의 바램대로 내년 봄엔 예쁜 현이 동생이 태어날꺼 같아요~~ㅎㅎ

요렇게 공개하고나니 쬐금 부끄럽기도 하고 사실은 많은 분들한테 축하 받고 싶기도 하고 그래요^^

 

처음 알게 된건 지난주 월욜 테스트기를 통해서 알게 됬는데 혹시나 해서 병원 갔다와서 알려드릴려고 이제껏 얘길 못하고 있었답니당~~ 입이 근질거려 혼났네용~~ㅎㅎ



지난주 토욜 병원엘 가서 봄이가 제 뱃속에서 잘 자리잡은 사진도 보고 진찰받고 왔답니다~~

참 둘째 태명이 "봄이"랍니다~~ 봄에 이쁜 딸이 태어나길 기대하면서 봄이라고 지었어요^^봄이...이쁘죠?ㅎㅎ혹시나 아들이더라도 괜찮아요ㅋㅋㅋ(뱃속아기가 섭섭해 하면 안될텐데 말이예요^^ㅎㅎ)

 

시댁어른들도 좋아해주시고 신랑도 좋아해주고 그래서 더욱 기쁘네요^^ 저번주에 확인하고서는 신랑한테 한턱 쏘라고 해서 ㅋㅋ 맛난 소고기도 먹었답니당~~ㅎㅎ 제가 둘째 덕분에 호강했네요^^ㅋㅋ

 

근데 저번주 토욜 병원에 갔다오고 난 뒤부턴 컨디션이 계속 별루예요^^ 첫째 현이때는 입덧을 안해서 힘든지 몰랐는데 이번에는 좀 틀리네요~~딱히 토하고 그렇지는 않은데 속이 계속 울렁거리고 소화도 안되고 머리도 띵하고 너무 피곤하고...참~~그래서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완전 파김치에요~~축 늘어져서리 잠만 오네요^^엄마가 활기차게 태교도 하고 맛난것도 먹고 해야하는데 아직 그러질 못해 좀 미안해요~~

 

봄이로 인해서 앞으로 더 열씨미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보면서 임산부인 저는 자꾸 잠이 와서 여기서 인사드릴께요~~요즘 학교가 바빠서리 마실을 잘 못댕겨 너무 섭섭한데요~~이웃님들 저 잊지 마시고 가끔 들러주시구요~~빨리 여유를 찾아서 저두 놀러갈께요~~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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