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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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복귀.... 낙서판

소소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요즘..
🪴하루 만보걷기 도전 일주일차!!  4층에 위치한 교실을 가려해도 숨이 차오르는 급격이 나빠진 체력 회복을 위해~ 황토길이 조성되어 맨발걷기도 도전~ 
 
🪴열심히 하늘 바라보기!!
하늘로 소풍을 떠나신 아빠를 생각하며, 잠시 대화하는 시간~~ 
 
🪴아이들 강낭콩에 정성 보태기..
동서향 교실임에도 20명 화분 모두에 꽃이 피고 꼬투리가 열려 기특~ 무사히 강낭콩 한살이를 마무리 할수 있게...  
 
🪴피부 트러블로 밖에 나가는거 힘들어하는 딸 위해 저녁에 한강시민공원까지 달려주기..
그 괴로움의 깊이를 가늠할수 없음에, 해줄 수 있는 일이 없기에 잠시나마 바람 쐬줄 방법 구상중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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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낙서판

방학 전에 눈 한번 내리면 25명의 꼬맹이들과 눈싸움은 아니더라도 운동장 눈이라도 신나게 밞으며 달리기라도 시켜주고 싶었지만 결국 눈 한자락 맞지 못하고 겨울방학을 맞이했다.


그 아쉬움이야 아이들만할까 싶지만...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모습을 보니 한번 더 흰 눈이 아쉽기만 하네...

어제 함박눈 비슷한 눈송이가 내리는 그 찰라도 잠깐!!

 눈은 비로 바뀌고 마치 장마비처럼 비가...  사진이라도 찍어뒀어야 2020년의 첫눈이라고 자랑이라도 했을텐데 ^^::


아쉬움이 큰 대로...한번은 예쁘고 소담스러운 눈이 한번은 내리겠지~~ 희망을 품어본다.

 10일 넘게 감기 몸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조신모드 하려니 몸이 근질근질 하지만 올 1년 내 삶의 목표는


무조건 쉼....

쉼 속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 회복하기...

군복무 중인 아들과 재수모드인 딸내미를  위한 기도와 응원...


큰 욕심 부리지 말고, 너무 바쁘고 정신없이 내 스스로를 들볶지 않으며 천천히...!!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며 살아야 한다는 자만심(?) 버리고, 무조건 씩씩하게 잘 해내야 한다는 자만심(?)도 버리고...


나를 찬찬하게 살피며, 내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그게 결국은 모든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첫 단추임을 기억하기로!!


아주 오랫만에 스마트폰이 아닌 pc로 일기 쓰는 기분 괜찮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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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낙서판

살면서 그리운 것들이 있다...

문득 떠오르는 옛 일기장, 옛 가계부...그리고 한참 열정적으로 관심 가지며 활동했던 블로그...그리고 즐겨 듣던 노래들...그리고 그리운 사람들... 추억의 그 장소에 귓속말 하듯 속이야기가 하고파 이 곳을 찾아왔나보다.


조금씩 담아뒀던 아끼는 사진을 살펴보는 기분으로 옛기록을 들쳐봤다.

우리 산소가 어릴때 사진도...알뜰 살뜰 살아보고자 노력했던 나의 살림살이도..모두 정겹기만 하다.

알고 지내던 지인들의 소식도 궁금하고..^^


가끔은 이렇게 찾아와 옛 친구와 담소 나누고 가면 좋을것 같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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