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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e 낙서판

주말에 월이를  보구왔다..

 

최근에 놈3와 미라3 다크나이트 와 월-e를 봤는데..

 

놈3는 바른손때매 봤고.. 울고싶었고..

 

미이라를 보구는 엄청 후회했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놓구 시사회때 감독과 제작진은

 

부끄럽지 않았을까? 극장에서 졸기는 처음이다..

 

별점을 줄수도 없는 졸작중의 졸작인것 같다..

 

내생에 최악의 영화이다..

 

다크나이트도 난 별로 였고..

 

월이는 자막으로 아들과 남편이랑 봤는데..

 

아들 때매 좀 걱정을 했는데..

 

시작후 30분가량 아무 말없이 진행되고.. 월이 이브..

 

이정도 자막이니.. 자막도 아들놈이 소화하기 괜찮았던것 같다..

 

최근 본영화중 단연 최고였구..

 

난 애들영화 동심을 심어주는..뭐 고따구 영화는 보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다..

 

토이스토리나 개미 뭐 이런영화 라따뚜이 정말 시러했고..

 

마우스 헌트는  젤로 시러하는 영화인내가..

 

월이를 보구 눈물이 나왔답니다..

 

정말 이영화보구 뭉클하지 않는 사람은..

 

목을 잘보세요.. 바코드가 있을거에요^^

 

시작하는 연인들이 보면 좋은 영화인것 같고..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인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월-e 우리집에 들일 계획인데.. 가격이 만만치가않네요..



주제 : 여가/생활/IT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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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맛난집 낙서판

내가 즐겨 가는 맛난집..

 

대흥동 대추나무집

매운칼국수와 두부두루치기가 정말 맛나다..

가격도 저렴하고 칼국수가 3500원인가 3000원이고 두부두루치키도 6000원이다

 

부여식당(시내에 있다)

메뉴는 한가지 시레기 된장국인데.. 마른김에 밥을 싸먹는건데 나물반찬도 맛나고 시레기는

예술이다.. 그냥 시골서 먹는 느낌..

 

동소예(충무체육관 앞)

유성에 있는곳에 가봤으나 원조인 이곳에 미치지 못한다..

연탄불에 조기. 고등어, 삼치, 꽁치 가 1인분에 4000원 생선 추가시 2000원이다..

즉석에서 연탄불에 구워 주는거라..가격도 저렴하고..

고등어구이를 가장 좋아하구..

마른김에 구운생선 한조각과 겉저리와 같이 싸서 먹는 기분...

죽는다.. 배터져서..

 

도누가그릴(042-622-3592)

송촌동 공영주차장 뒷쪽에 있는 돼지고기 집으로..

짚불 삼겹살이 예술이다..

1인분에 4800원이여서 가격도 저렴하고..

같이 나오는 쌈이 정말 맛나다..

된장에 저린 삼삼한 깻잎과 묵은지빨아서 나온거랑  밥싸서 먹으면..

여기도 죽는다.. 배터쳐서..

 

부여순대(판암동 주공 3단지 뒷쪽)

순대국이 1인분에 5000원으로 순대국치고 가격이 있지만 깔끔하게 맛나다..

대전에서 순대잘한다는곳 가봤는데 여기에 비교할수가 없다..

절대 냄새안나고 절대 느끼하지 않고 순내내장을 양념새우젓을찍어먹음..

여기도 죽는다..배터져서..

 

또 몇군데 있는데 가게 이름이 생각나질 않네..

생각나면 다음에 또..정리해야겠다

 

 

 



주제 : 여가/생활/IT > 미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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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종목.. 낙서판

어제 태웅 10주 99,900원에 추가 매수했다..

 

110,000원 되면 팔아야지^^

 

여기저기 기웃거려봐도 이놈한게 없다..

 

정말 믿음직스럽다...

 

8/5과 8/6일 양일에거쳐서 기린 300주를 분할매수했다..

 

그래도 평균단가가 2425원 -14% 손실금액도 10만원이 넘고..

 

다음주에는 좋은일이 있겠지..

 

즐투하자..

 

 



주제 : 증권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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