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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두 11월 가계부(열두번째) 가계부

안녕하세요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인사 평과 및 올해의 고가 평가가 남아있어 11월 12월은 뒤숭숭 하네요.

모네타 미니가계부와 함께 시작한 회사 생활이 이제 대리진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달 올려야지 하면서 적금 들고 모으고 했는데 많이 띄엄띄엄 했네요.

 

모네타 여러분들도 올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좋은 일들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11월 가계부 시작 할게요^^

 

1. 수입입니다.

홀수 달이라 성과금이 없네요.. 11월은 결혼식도 많고 힘든 달입니다.

생애 첫 내집 마련도 하면서 2013년 11월은 기억에서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능력으로 돈을 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저축 및 보험 입니다.

꾸준한 적금입니다. 이번달 부터 적금 대출로 중도금 납부 시작 하였습니다.

얼릉얼릉 벌어서 갚아야 겟습니다.

보험은 비용이다. 일과 후 30분 일하는 것이 10만원 아끼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일 열시에 마치다 보면.. 운동은 뒷전이네요 ㅠ 노력 하겠습니다.

 

3. 지출 입니다.

 

1) 11월에 이어 경조사비가 정말 많네요. 곗돈 회비를 줄어야 할텐데.. 줄일 방법이 없네요 ㅠ 10월에도 경조사비가 80만원 이였는데.. 나중에 다 돌아오겠죠 =ㅅ=;;

 

2) 식대는 많이 선방했습니다. 회사에서 3끼 다 제공이 돼서 집 구매 후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는 거의 회사 식당에서 먹고 있습니다. 요즘 밥값이 많이 비싸더라구요.. 12월도 선방하자 ^^

 

3) 다음달에는 꼭 100만원 이하로 지출을 맞추겠습니다!!

 

어제 cyber 강의때 인상깊은 문구가 있어 공유할게요 ^^

 

 

 경영진이 직원이 만든 한 장의 보고서로부터 직관을 얻어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면 보고서 작성에 투자된 직원의 1주일은 전혀 아까운 것이 아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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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男] 직딩 2년차 9월 가계부 가계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데이비두 입니다.

싱글파티 가계부에 점점 남자 분이 많이 안계신거 같아요.

저도 부지런하지 못해 죄송하네요. 앞으로 더 꾸준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사에서 올리는 거라 엑셀 삽입 하면 작꾸 error가 뜨네요. 그림으로 올리겠습니다.)

 

그럼 시작과 동시 반성의 시간을 가질게요~.

 

1. 수입 입니다.

급여와 함께 추석상여 10% 받았습니다.

이렇게 보면 많은거 같네요... 300만원 이상 저축해야 하는데 9월은 반성의 달 입니다.

 

2. 저축 및 보험 입니다.

 

A) 작년까지 추석상여금의 150만원 이상은 저금 하였는데 올해는 실패하였네요.

     회사 새마을 금고 금리가 좋아 어머니 통장으로 만들어 같이 새마을 적금 들고 있습니다.

B) 회사에서 들어가는 개인연금과 개인적으로 연금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다음달 부터 실비 추가 예정입니다.

 

3. 지출 입니다.

 

A) 식비 10만원 계획인데 실패했습니다. 커피를 줄이겟습니다.

B) 항상 많은 모임비 입니다. 회사 모임 + 곗돈이 약 15만원 입니다. ㅠㅠ

    그래도 이 모임비로 한달 정기 모임비를 사용하여 없을 시 추가적인 개인 돈이 더 들거 같네요.

C) 부산 정관에 신세계 Outlet이 생겼습니다. 여자친구와 경주 여행 후 오면서 들렸는데

    띠용~~~ 시계하고 카라티 질렀습니다. 시계는 꼭 사고 싶었던 item으로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질렀습니다.

D) 회사 경주 환화 당첨되어 여자친구와 놀러갔다왔습니다. 교촌 마을 추천 드립니다.

    막걸리와 동동주는 최고!!

 

 

4. 가계부를 작성하면서 작년 10월부터 가지고 있는 돈을 누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벌써 10월이면 1년이 되었네요. 이렇게 관리하니 돈이 얼마나 모였고 그래프의 기울기로 스스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작년 4600만원의 돈이 올해에 7500만원이 되었네요.

   회사 입사 후 2년 10개월 동안 일하면서 스스로 저축률 70프로를 향해 노력하였는데 아직도 많이

   부족한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 집에도 목돈 + 학자금 대출 + 교정비, 치과 치료 + 뉴욕 여행도 제스스로 벌어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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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男] 직딩 1년차 10월 가계부 가계부

안녕하세요

10월에도 찾아온 데이비두 입니다.

 

8월 여름 휴가 이후 지출이 너무 커졌네요. 지금이 올 해 slump 인거 같습니다 ㅎㅎ 돈이 쌓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가를 통해 다시 재산과 능력을 키워야죠~

시작하겠습니다.

 

1) 수입입니다.

1) 돈을 벌 수 있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10월 짝수달은 100% 상여금이 나옵니다~ 아싸!! 매년 짝수달만 같아라~

2) 올해도 감사의 카드를 받았습니다. 하고 있는 일에 자신감과 노력이 있다면 꿈은 한발짝 더 가가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서른과 마흔사이 책을 읽었는데요 오늘이 어제보다 0.2%라도 나아졌다면 그것은 꿈에 가까이 다가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2) 저축 및 보험

자유 저축이 저조합니다. 여자친구와 커플링 비용도 빼고 11월 휴가 비용도 제외해서 그런지

저축이 낮습니다. 목표금액을 위해 12월, 내년 1월 달려야 겠네요.

 

3) 지출

 

 

1) 식대는 한달 70,000원 으로 잡고 있습니다. 데이트때 먹는 비용은 데이트 통장에서 나가기 때문에 따로 기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2) 경조사비 - 항상 지출에서 많은 비용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친한 친구와 형 결혼식에 어머니 생신이 있었네요. 하지만 남들에게 베풀 수 있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3) 지인 모임이 많았습니다. 요즘 술 먹으면 기본 3~4만원은 지출이 되더라 구요 ^^

4) 지출을 100만원 이하로 되는 달도 오겠죠!! 화이팅~!!

 

11월에는 사고를 쳐서 목돈이 나갔습니다 ㅜ 반성하며 자숙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럼 11월 미가는 12월 초에 올릴게요~

 

0.47단계!! 0.5단계로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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