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
<channel>
<title>Nothing can be obtained without any effort</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screen?blogId=kkaist486</link>
<description>kkaist48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30 Nov 2013 10:39:16 GMT</lastBuildDate>
<item>
<title>데이비두 11월 가계부(열두번째)</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kaist486&amp;logId=792362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amp;amp;nbsp;인사 평과 및&amp;amp;nbsp;올해의 고가 평가가 남아있어 11월 12월은 뒤숭숭 하네요.모네타 미니가계부와 함께 시작한 회사 생활이 이제 대리진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매달 올려야지 하면서 적금 들고 모으고 했는데 많이 띄엄띄엄 했네요.&amp;amp;nbsp;모네타 여러분들도 올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좋은 일들만 있기를 기원합니다.11월 가계부 시작 할게요^^&amp;amp;nbsp;1. 수입입니다.홀수 달이라 성과금이 없네요.. 11월은 결혼식도 많고 힘든 달입니다.생애 첫 내집 마련도 하면서 2013년 11월은 기억에서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능력으로 돈을 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amp;amp;nbsp;2. 저축 및 보험 입니다.꾸준한 적금입니다. 이번달 부터 적금 대출로 중도금 납부 시작 하였습니다.얼릉얼릉 벌어서 갚아야 겟습니다.보험은 비용이다. 일과 후 30분 일하는 것이 10만원 아끼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매일 열시에 마치다 보...</description>
<author>kkaist486</author>
<pubDate>Sat, 30 Nov 2013 10:39:16 GMT</pubDate>
</item>
<item>
<title>직딩 2년차 데이비두 10월 정산</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kaist486&amp;logId=791542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직딩 2년차 데이비두 입니다. 벌써 직딩 3년차가 다 되어 가네요오늘은 10월 가계부 정산 이지만 11월은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일이 일어났습니다.&amp;amp;nbsp;바로 25평 아파트를 구입하였습니다!!! 비록 입주도 많이 남았고 아직 갚아야 할 중도금은 많지만스스로 더 열심히 살자고 다짐하고 하루하루 임하고 있습니다.&amp;amp;nbsp;회사 출퇴근하면서 올라가고 있는 아파트를 보면서 더 힘내서 생활해야 겠다고 생각이 많이 드네요2011년 1월 입사하면서 학자금 -1000만원, 교정, 치과 진료비 -1000만원으로 시작했는데 벌써 내집이라니 스스로도 많이 뿌듯하네요 ^^&amp;amp;nbsp;그럼 반성과 감사의 10월 가계부 시작 하겟습니다.&amp;amp;nbsp;1. 수입 입니다.짝수달 상여금이 있었네요. 먼가 많아 보이지만 체감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 감사합니다.&amp;amp;nbsp;2. 저축 및 보험 입니다.월급의 70%는 저축한다는 계획으로 저축을 임하고 있는데 요즘 저...</description>
<author>kkaist486</author>
<pubDate>Mon, 18 Nov 2013 20:56:29 GMT</pubDate>
</item>
<item>
<title>[30男] 직딩 2년차 9월 가계부</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kaist486&amp;logId=789000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데이비두 입니다.싱글파티 가계부에 점점 남자 분이 많이 안계신거 같아요.저도 부지런하지 못해 죄송하네요. 앞으로 더 꾸준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회사에서 올리는 거라 엑셀 삽입 하면 작꾸 error가 뜨네요. 그림으로 올리겠습니다.)&amp;amp;nbsp;그럼 시작과 동시 반성의 시간을 가질게요~.&amp;amp;nbsp;1. 수입 입니다.급여와 함께 추석상여 10% 받았습니다.이렇게 보면 많은거 같네요... 300만원 이상 저축해야 하는데 9월은 반성의 달 입니다.&amp;amp;nbsp;2. 저축 및 보험 입니다.&amp;amp;nbsp;A) 작년까지 추석상여금의 150만원 이상은 저금 하였는데 올해는 실패하였네요.&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 회사 새마을 금고 금리가 좋아 어머니 통장으로 만들어 같이 새마을 적금 들고 있습니다.B) 회사에서 들어가는 개인연금과 개인적으로 연금보험을 들고 있습니다.&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kkaist486</author>
<pubDate>Tue, 1 Oct 2013 08:36:44 GMT</pubDate>
</item>
<item>
<title>[29男] 직딩 1년차 10월 가계부</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kaist486&amp;logId=70233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10월에도 찾아온 데이비두 입니다. &amp;amp;nbsp;8월 여름 휴가 이후 지출이 너무 커졌네요. 지금이 올 해 slump 인거 같습니다 ㅎㅎ 돈이 쌓이지 않습니다.하지만 미가를 통해 다시 재산과 능력을 키워야죠~시작하겠습니다.&amp;amp;nbsp;1) 수입입니다.1) 돈을 벌 수 있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10월 짝수달은 100% 상여금이 나옵니다~ 아싸!! 매년 짝수달만 같아라~2) 올해도 감사의 카드를 받았습니다. 하고 있는 일에 자신감과 노력이 있다면 꿈은 한발짝 더 가가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서른과 마흔사이 책을 읽었는데요 오늘이 어제보다 0.2%라도 나아졌다면 그것은 꿈에 가까이 다가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amp;amp;nbsp;2) 저축 및 보험 자유 저축이 저조합니다. 여자친구와 커플링 비용도 빼고 11월&amp;amp;nbsp;휴가 비용도 제외해서 그런지 저축이 낮습니다. 목표금액을 위해 12월, 내년 1월 달려야 겠네요. &amp;amp;nbsp;3) 지출&amp;amp;n...</description>
<author>kkaist486</author>
<pubDate>Sun, 18 Nov 2012 13:43:46 GMT</pubDate>
</item>
<item>
<title>[29男] 데이비두 직장 1년차 (8번째)</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kaist486&amp;logId=663244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몇일 전 7,8월 가계부를 한 번에~~ 올리고 9월 가계부 정산하려고 합니다.9월의 소비는 회사 입사 후 최대였다고 생각합니다 ㅠ그리고 차~~!!!! 가 사고 싶네요. 집을 먼저 장만하려고 차는 미뤘는데 주위에서 29세 차는 있어야 한다고 다들 그러시네요.. 완전 고민중입니다.그럼 9월 가계부 시작 하겠습니다.&amp;amp;nbsp;&amp;amp;nbsp;1) 수입올 해 급여 인상에 대한 급여 소급금과 추석 상여금이 포함 되었네요.이상하게 가계부를 볼때면 액수가 많은거 같은데 왜 실질적으로 돈은 안남는건지. ㅠ&amp;amp;nbsp;2) 저축 및 보험 입니다.&amp;amp;nbsp;&amp;amp;nbsp;현재 세금혜택을 위해 연금에 대한 보험만 가입하고 있습니다.&amp;amp;nbsp;수입대비 저축액이 이번달에 너무 저조합니다. 2년 동안 최저의 저축액을 기록했습니다.반성하겠습니다. 수입의 70%는 저축한다는 mind였는데 이번 달 저축액은 59.13%이네요.&amp;amp;nbsp;3) 지출어마어마한 지출 입니...</description>
<author>kkaist486</author>
<pubDate>Sat, 29 Sep 2012 08:58:49 GMT</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