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륵의 山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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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이 곡하는 소리 ● 生活館


 

 

귀신이 곡하는 소리

 

주고받는 에너지 불변의 법칙처럼 상식인 알았는데, 요즘엔 이상하게 돌아가나 봅니다.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가 없거나,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거나, 준사람은는데 받은 사람은 받았다 하니 귀신이 곡하는 소리 같아요.

 

사실 귀신 곡하는 소리 들은 적은 없고, 귀신이나 도깨비가 진짜 있기나 건지 오릅니다만, 조선시대 대궐에서는 귀신이나 도깨비를 쫓기 위해 화포를 쏘아 귀신을 쫓는방포행사 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당시 사람들이 무지했거나 아니면 어떤 목적을 가지고 누군가는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 왕의 권위와 대궐 안의 위엄으로도 쉽게 억누를 없는 귀신과 도깨비를 담대한 위인은 능히 억누를 있었다는 기록도 있었던 것으로 보아, 인간이 귀신 따위의 힘보다는 우월한 정신력을 갖추고 있다는 생각한 같습니다.

 

이런 귀신 나락 까먹는 사회에서 우월한 정신력을 가진 위인이 나타나 귀신 곡하는 소리를 제압하여 해결하고 모두가 편히 사는 세상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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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을을 좋아하는 이유 ● 生活館

 

 

■ 내가 가을을 좋아하는 이유

우선 내가 이 계절에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이 가을은 가볍게 다가와 닿는 시원한 바람도 아주 기분 좋게 합니다.

또 단풍들의 멋진 색깔도 기분 좋게 해줍니다.

많은 사람들은 가을을 그 동안 미루어 둔 쓸데없는 생각들이 한꺼번에 떠오르는 골치 아픈 계절이라고 하지만,

가을이 저에게 골치 아픈 생각을 깨우더라도 가을을 넘 좋아합니다.

 

봄부터 정성을 다해서 얻은 열매의 자랑과, 익을수록 고개 숙이고 자신을 낮추는 겸손이 함께 있는 가을이라는

분위기가 마냥 좋지 않나요?

나의 노력으로 당당해질 때도, 늘 겸손으로 나를 낮추게 만드는 가을이라 더 좋습니다.

다른 많은 분들, 특히 남자분들이 가을을 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 하나 봅니다.
많은 시인이나 철학자들이 가을을 그렇게 연관 지은 탓도 있겠지만, 이런 가을 앞에서는 누구나 한번쯤은 시인이 되어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않을까요
?

다른 계절과 달리 가을엔 높은 하늘 속으로 걷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때문에 가을이 더 좋습니다.

가을을 독차지하면 축복받을 것 같은 욕심이 생기기 때문인 듯합니다.

좋은 가을날 잠시 도심을 벗어나 교외로 나가도 행복해집니다.

나 자신을 보며, 살아있음에 감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본다는 것은 삶의 분명한 활력소가 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이 가을엔, 맑고 파란 하늘을 자주 올려다보는 것도 기분 좋습니다.

그런 마음과 느낌으로 가을 하늘을 올려다보면 마음도 맑고 푸르게 되는 듯해서 가을이 더 좋습니다.

 


(source; https://blog.naver.com/eksim/22211798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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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마인드 연습 ● 生活館



 

■ 긍정마인드 연습

 

제 경험에 의하면, 몸과 마음이 고단할수록 마음이 조급하고 부정적이 되더군요.

그래서 긍정적인 언행을 몸에 붙이려면 자신을 충분히 쉬게 해주는 연습부터 권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루 하루의 스트레스를 쓰레기통에 버리듯,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이런 활동을 수시로,

더 적극적으로 합니다.

1) 가벼운 스트레칭 2) 심호흡, 3) 명상, 4) 규칙적인 기도와 독서, 5) 여행

 

이건 순전히 제 경험에 의한 방법이니 참고만 하시고 각자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해소로 긍정마인드를

갖는 연습을 찾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요령은 아래 링크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eksim/22211505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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