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륵의 山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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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 제10경 (배론 성지) ● 生活館



■ 제천 제10경 (배론 성지)

 

 

 

 

 

 

 

 

 

 

 

 

 

 

 

첩첩산중 계곡이 깊어 마치 배 밑바닥 같다고 해서 주론(舟獠) 또는 배론이라고 한다.

1801년 신유박해 때는 많은 천주교인들이 배론 산골로 숨어들어 옹기장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기도 했던 곳이다.

 

 

 

 

 

더 자세한 내요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셈;

https://blog.naver.com/eksim/222049438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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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 제9경 탁사정 ● 生活館



 

■ 제천 제9경 탁사정


‘탁사정’은 중국 초나라의 굴원이 지은 어부사에 나오는 시의 한 구절,
물이 맑으면, 갓끈을 씻고, 물이 더러우면 내 발을 씻는다에서 유래하였다고 전해진다.

 

세상의 먼지를 깨끗하게 씻고 고고한 인격을 지키며 세상일로 너무 지쳐 있다고 느낄 때
탁사정에 오르면, 가슴 깊이 파고드는 시원한 솔바람 소리와 웅장하게 뻗어 나간 산맥들과
발 밑을 휘감아 흐르는 깊고 푸른 강물이 지친 마음을 씻어내고, 
새로운 삶의 지혜와 의지가 솟아오르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하셈;
https://blog.naver.com/eksim/222048766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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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 제8경 옥순봉(玉荀峯) ● 生活館



 

■ 제천 제8경 옥순봉(玉荀峯)

 

김홍도의 병진년 화첩에도 등장하는 옥순봉은 지리적인 이유로 단양의 구담봉과 함께
단양 8경에 속하기도 한다.

 

청풍호에 접해 있는 아름다운 암벽 봉우리로, 퇴계 이황 선생이깎아 지른 석벽이 마치
비 온 뒤 솟아나는 옥 빛의 대나무순 같다하여 옥순봉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청풍호 유람선을 타거나 옥순봉 맞은편의 가은산에 올라가서 보는 경치도 엄청나게 멋지다.

 

조선시대 문신 탁영 김일손은 여지승람에서, 청화자 이중환은 산수록에서,
옥순봉의 아름다움을 극찬하였다.
또한, 구한말 의병장 유인석과 함께 왜군 소탕에 앞장섰던 정운호는 당시 제천8경을 노래하며
이곳 옥순봉을 제7경으로 꼽았었다.

 

단원 김홍도는 정조의 초상화를 잘 그린 공로로 충청도 연풍의 현감에 임명되었다가
이때 1796년에 옥순봉도를 남겼고 이 그림은 김홍도의 대표작으로,
현재 보물 제782호로 지정되어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추가 감상해 보셈;
 https://blog.naver.com/eksim/22204794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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