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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윈(1012) 박수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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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함 (sincerity) ● 生活館





 성실함 (sincerity)

 

성실성을 강조한 영국의 유명한 여류 소설가의 말이다.
Eleanor Alice Burford Hibbert (
엘리너 앨리스 히버트: 1906~1993)
해에 여러 권의 다양한 문학 장르의 소설을 각기 다른 필명으로 출판한 영국의 작가로 그녀는 세계에서 독자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오래 지속적으로 받는 작가 명이다.

 

예를 들면, 그녀의 작가 경력 52년동안 유럽 왕실의 역사를 소설로 필명은 Jean Plaidy ( 플레디), 중세 고딕 로맨스 소설의 필명은 Victoria Holt (빅토리아 홀트), 여러 대에 걸친 가족사의 대하소설은 Philippa Carr (필리파 )라는 필명을 썼다.

 

밖에도 Eleanor Burford (엘리너 버포드), Elbur Ford (엘버 포드), Kathleen Kellow (캐슬린 켈로우), Anna Percival (애나 퍼시벌), Ellalice Tate (엘랄리스 테이트)라는 필명으로 가벼운 로맨스, 범죄소설, 살인 미스터리, 스릴러 등을 썼다.

 

하물며 1989년에 미국 로맨스 작가단체는 "Queen of Romantic Suspense (로맨틱 서스펜스의 여왕)"라는 칭호를 얻은 그녀가 로맨스 장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녀에게 황금 보물상을 수여했다.

 

그녀는 죽을 때까지, 200 이상의 소설을 썼고, 그녀의 소설은 1 이상이 팔렸고 20개의 언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그녀의 책은 지금도 여전히 전국 영국도서관에서 널리 빌려가고 있다.

I don't think one could ever write successfully

and think of how many people are going to buy one's books.

One never writes with one's tongue in one's cheek.

The essence of success is sincerity

and that is always before one.

나는 작가가 성공할 것이라고 글을 쓴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책을 살지도 생각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내키는 대로 혀를 내두르며 글을 쓰는 법이 없다.

성공의 핵심은 성실함이다.

그리고 그것은 항상 작가에 달려있다.

-Victoria Holt-

 

출처: https://blog.naver.com/eksim/222852120425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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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約束)의 이행 ● 生活館




 약속(約束)의 이행

 

경제계만 아니라 정치계에서도 지나친 공약을 해 놓고 낭패를 보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또한결혼도 약속이고 계약도 약속입니다.

이런 약속을 새끼 손가락을 걸고 꼭 지키겠다고 다짐하는 Pinky Promise도 하죠.

약속의 이행에 충실하지 못해서 부부사이도 악화되는 경우가 있고 사업상태도 걷잡지 못하게 악화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 이 말했지요.

“You can fool all the people some of the time and some of the people all the time, but you cannot fool all the people all the time.”

(어떤 때는 모든 사람들을 속일 수 있고 어떤 때는 항상 일부 사람들을 속일 수 있지만, 모든 사람들을 항상 속일 수는 없다.)

 

그렇습니다.

성실하지 못한 약속이나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여 단기적인 이득을 챙길 수는 있으나 그런 상행위는 영구적인 고객관계를 수립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약속이행에 성실하지 못하는 업체는 기울어지게 마련이고 그런 업체는 존속할 수 없어야 제대로 된 세상일 것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약속을 했으면 있는 성의를 다하여 지켜야 할 것이며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약속을 하지 않았다는 데도 듣는 사람은 약속으로 들릴 가능성이 있음을 감안해서 언행을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eksim/222850267309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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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우소(解憂所) ● 生活館




해우소(解憂所)

 

생활문명의 척도는 화장실, 특히 공중화장실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화장실은 국내에선 변소, 뒷간, 해우소 등의 표현이 있듯이, 외국에서도 Restroom, bathroom, toilet, WC, 여러 표현이 있습니다.

 

공중 화장실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의 수원시와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이 세계적으로도 깨끗하다고 소문난 곳입니다.

변기 위에는 우리의 마음을 가다듬을 만한 좌우명이나 아름다운 한수가 걸려있고 옆에는 청초한 송이가 걸려 있습니다.

부풀린다면, 화장실의 바닥은 과자가 떨어져도 주어먹을 만큼 깨끗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나라 주유소나, 식당에 가보면 악취가 나거나 화장실이 불결한 곳이 아주 가끔 눈에 뜨입니다.

우리도 선진 국민임을 내세우려면 화장실 관리부터 철저히 해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화장실 청결운동을 벌린 분은심재철( 수원시장)였다고 합니다.

그가 수원시장으로 재직하고 있었을 수원월드컵경기장의 화장실을 최고급호텔 화장실수준으로 관리하는데 심혈을 기울였기에 미국의 주요 언론에서 감탄을 했고 찬사를 아끼지 않는 기사가 전세계로 보도되었습니다.

그런 공을 인정받게 인연으로 그는세계 화장실 협회 회장직을 맡기도 했습니다.

 

화장실 이야기가 나오면, 요즘은 나아졌을 것으로 보이지만, 얼마 전까지의 중국 화장실을 이야기하지 않을 없을 정도로 우리와는 대조적입니다.

중국의 도시는 건물들이 겉으로 보기에 깨끗하고 장엄할 정도지만, 그런 건물의 화장실에 들어가보면 대부분 불결하고 악취가 난다는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역시 중국의 생활문명은 아직 떨어져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화장실 관리주체의 청결의식은 물론, 이용자의 선진 청결의식이 생활문명의 척도를 재는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선진국이라고 해서 화장실이 청결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중국보다는 청결하고 악취도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옛날 해우소(解憂所) 근심걱정을 해소시키는 장소’  청결했을 텐데, 우리도 냄새 나는 불결할 것이라는 고정관념 속에서 살기도 했지요.



출처:

https://blog.naver.com/eksim/22284855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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